처방의 역사적 흐름¶
처방은 각 시대의 병리 이해와 임상적 문제의식이 약물 배합으로 구체화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장중경 — 맥증과 고방¶
맥증·육경 → 치법 → 계지탕·마황탕·소청룡탕·소시호탕·오령산
→ 장중경 계보
손사막 — 비증과 허손¶
풍한습비 + 간신·기혈허 → 독활기생탕
→ 독활기생탕
이동원 — 비위와 원기¶
비위기허 + 중기하함 → 보기승양 → 보중익기탕
→ 보중익기탕
허준·동의보감 — 허손과 양생¶
아카이브에서는 이 처방들을 본초 구성뿐 아니라 현대 임상근거와도 연결한다.
이제마 — 체질별 처방체계¶
동의수세보원은 체질의 장부 구조와 현재의 병증을 함께 고려해 체질별 치료체계를 전개한다.
→ 사상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