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청룡탕(小青龍湯)¶
출전¶
《상한론》.
대표 조문¶
상한의 표증이 풀리지 않고 심하에 수기가 있으면서 건구·발열·기침 등이 나타나는 조문이다.
대표 구성¶
마황, 작약, 세신, 건강, 자감초, 계지, 오미자, 반하의 여덟 약물로 전승된다.
전통적 방의¶
해표산한(解表散寒)과 온폐화음(溫肺化飲)을 함께 하는 구조로 설명된다.
가감¶
원전에는 갈증, 설사, 소변불리·소복만, 천 등의 혹증에 따른 가감이 구체적으로 이어진다.
안전성¶
마황, 세신, 반하 등 원료 규격·법제·용량 관리가 중요한 약물이 포함된다. 고전 원방을 현대에 자가조제·자가복용하는 방식은 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