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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人蔘) — 《동의보감》 탕액편

원전 위치

탕액편 권2 · 초부(草部)

《동의보감》 탕액편의 초부 배열에서 인삼(人蔘)이 확인된다. 인삼은 이후 한국 한의학에서 가장 대표적인 보기·보익 본초 가운데 하나로 지속적으로 활용되어 왔다.

아카이브 해설

《동의보감》의 기록은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한의학의 약물 활용 경험을 보여준다. 현대 연구는 이러한 전통적 활용을 성분·약리·임상연구의 언어로 새롭게 탐구하고 있으며, 이 아카이브에서는 두 층위를 구분하면서도 서로 연결해 살펴본다.

전통적 의미

인삼은 원기와 비·폐의 기를 돕고 진액과 정신활동을 보조하는 방향으로 설명되어 왔다. 이러한 전통적 활용은 귀비탕·보중익기탕 등 다양한 방제 속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고전에서 현대 연구로

현대 연구에서는 ginsenoside를 중심으로 에너지 대사, 피로, 면역, 신경계 등 다양한 영역이 연구되고 있다. 사람 대상 임상연구와 체계적 문헌고찰도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어 전통적인 인삼 활용을 현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인삼(人蔘) 현대 본초 문서

관련 방제

원문 자료

  •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고전명저총서, 《동의보감》 탕액편.
  • 《동의보감》 탕액편 본초 배열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