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론 원문·조문·치법 문제은행¶
기초 한의학 학습실 / 상한론
70개 카드 · 268문제. 태양·양명·소양·태음·소음·궐음의 제강과 주요 처방 분기를 골라, 원문 → 우리말 풀이 → 증후 판독 → 치법·처방 → 가까운 조문과 감별을 연습합니다. 전편의 모든 조문을 출제한 은행이 아니라 핵심 조문을 중심으로 한 확장 학습 묶음입니다.
판본과 해석 기준¶
원문은 아카이브의 상한론 전체 조문과 같은 송본 계열·중의급성 전사문, 통행 398조 구분을 따릅니다. 문장 분절과 번호는 판본·교재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번호와 함께 첫 구절을 확인하세요. 대조 원문과 저본 안내에서 해당 조문으로 연결합니다.
우리말 풀이와 해설은 이 학습실을 위해 작성한 독해 요지입니다. 제강은 병증을 읽는 출발점이며, 증상 하나만으로 처방을 정하는 규칙으로 읽지 않습니다. 치법 용어는 조문과 방의에 대한 전통적 교육 해석이고 현대 임상효과는 연결 문서의 연구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고전 용량의 환산이나 자가 복용 문제는 출제하지 않습니다.
문제은행 시작하기¶
아래 전체 학습 요약에서 원문과 우리말 풀이·판독·치법을 읽을 수 있습니다.
퀴즈에서 원문·표지어 → 우리말 풀이, 조문·병증 해석, 치법·처방 연결 중 원하는 유형을 고르세요. 70개 조문에는 기본 세 유형을, 새로 보강한 36개에는 증례·배합 → 조문·병증 찾기를 더해 총 246문제를 연결했습니다. 증례형은 짧은 상황에서 해당 조문을 고르고, 해설에서 원문의 조건과 비교 보기의 차이를 확인하는 문제입니다. 정답을 확인한 뒤 ‘보기별 설명과 원문’을 펼치면 비교 조문의 판독 단서와 처방 방향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는 오답 다시 풀기에 남습니다.
먼저 비교할 조문¶
| 비교 묶음 | 조문 | 갈리는 질문 |
|---|---|---|
| 태양 제강·중풍·상한 | 1·2·3·12·35 | 땀이 나는가? 맥과 체통·천이 어떤 조합인가? |
| 계지가갈근탕·갈근탕 | 14·31 | 항배강이라는 공통점 다음에 한출·무한이 어떻게 갈리는가? |
| 소청룡탕·마행감석탕 | 40·63 | 표불해·수기인가, 발한 뒤 한출·천인가? |
| 오령산·이중환 | 71·386 | 소변불리·수기와 한열·음수 의향을 함께 읽었는가? |
| 소시호탕·반하사심탕·선복대자탕 | 96·101·149·161 | 흉협·왕래한열인가, 심하비·불통인가, 애기불제인가? |
| 태음·양명 | 180·208·273·277 | 복만에 대변경·조열이 있는가, 섭식곤란·하리·불갈이 있는가? |
| 사역산·사역탕·백호탕 | 318·323·350 | 궐냉 다음에 배합·맥·리열 또는 급온의 문맥이 어떻게 갈리는가? |
| 치자시탕·황련아교탕·죽엽석고탕 | 76·303·397 | 오치 뒤 허번인가, 소음병의 번인가, 병후 허리·소기인가? |
이름을 맞힌 뒤에는 정답을 지지한 표현 두 개와 다른 보기를 배제한 표현 한 개를 말해 보세요. 예를 들어 350조는 ‘손발이 차다’에 멈추지 않고 ‘맥활·리유열’을 확인해야 청열 방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치법을 조문 조건에 붙이기¶
| 방향 | 연결 조문·처방 | 확인할 조건 |
|---|---|---|
| 해표·해기 | 계지탕·마황탕·갈근탕 | 땀·맥·오풍오한·체통·항배강 |
| 화해소양 | 소시호탕 | 왕래한열·흉협고만·구역·식욕과 시호증의 존속 |
| 공리·윤장 | 승기탕류·마자인환 | 표해 여부, 조열·변경·복만, 건조와 배뇨 |
| 온중·온양 | 이중환·사역탕류 | 한열·갈증·하리·맥·전신 상태 |
| 청열 | 백호탕·백두옹탕 | 리열·활맥 또는 열리하중 등 해당 조문의 표지 |
| 수음·수기 조절 | 영계출감탕·오령산·진무탕 | 기상충·현훈, 배뇨·갈증, 사지침중·복통·하리의 차이 |
하나의 치법에 여러 처방이 연결되어도 같은 처방은 아닙니다. 원문의 병위·허실·한열·진액 상태와 배합을 함께 읽습니다.
오치 뒤에는 현재 맥증부터 다시 읽기¶
16조의 觀其脈證…隨證治之는 이전 병명이나 처방을 반복하기 전에 치료 뒤 바뀐 맥증을 다시 관찰하라는 원칙입니다. 발한·토·하·온침이라는 이력과 지금의 땀·복부 소견·배설·맥을 나누어 읽습니다. 새 문제에는 이러한 치료 전후의 변화를 넣었습니다.
| 치료 뒤 단서 | 조문·처방 | 독해의 초점 |
|---|---|---|
| 누한·오풍·소변난·사지미급 | 20조 계지가부자탕 | 발한 뒤 지속 한출과 굴신곤란 |
| 과한 발한·심하계·욕득안 | 64조 계지감초탕 | 두근거림의 위치와 눌러 주길 바라는 양상 |
| 제하계·욕작분돈 | 65조 복령계지감초대조탕 | 심하계와 배꼽 아래의 기상충 전조 구분 |
| 발한 뒤 현훈·신순동·진전 | 82조 진무탕 | 316조 소음병 수기와 같은 처방, 다른 발병 문맥 |
| 하후·흉만·번경·소변불리 | 107조 시호가용골모려탕 | 놀람 하나보다 전신·배설 변화의 조합 |
| 재하 뒤 심하비와 하리 악화 | 158조 감초사심탕 | ‘비결열·위중허’라는 원문의 이유와 재하 금기 |
문장 분해 예: 158조는 오하 → 심한 하리·곡불화·뇌명·비 → 실사로 오인해 재하 → 비익심 → 위중허·상역 → 감초사심탕으로 읽습니다. 마지막 처방명만 외우면 재하로 악화한 이유를 놓치기 쉽습니다.
결흉·비증과 사심탕류의 차이¶
심하의 불편은 공통이지만 통증·촉진·수기·하리·치료 이력의 조합은 다릅니다. ‘심하경’이라는 말도 주변 문장을 읽어야 합니다.
| 조문·처방 | 원문 표지 | 배합·치법을 읽는 질문 |
|---|---|---|
| 134 대함흉탕 | 膈內拒痛·心下因鞕 | 오하 뒤 결흉의 통증·경결에 축수·사열이 연결되는가? |
| 138 소함흉탕 | 正在心下·按之則痛·脈浮滑 | 국소 압통과 황련·반하·과루실의 청열화담 구조인가? |
| 149 반하사심탕 | 但滿而不痛 | 만이불통의 비증에 한열 병용·위기 조화가 연결되는가? |
| 154 대황황련사심탕 | 按之濡·關上浮 | 누르면 부드러운 열비인가? 조시·실결의 승기탕증과 어떻게 다른가? |
| 157 생강사심탕 | 乾噫食臭·脇下有水氣·雷鳴下利 | 식취 나는 애기와 수기가 하리와 함께 있는가? |
| 158 감초사심탕 | 穀不化·此非結熱·胃中虛 | 반복 오하와 위중허를 설명했는가? |
| 161 선복대자탕 | 噫氣不除 | 남은 애기를 강역·위기 회복의 배합과 연결했는가? |
사심탕류를 ‘같은 처방에 약 하나만 추가’로 단순화하지 않습니다. 판본의 약재·제법을 확인하면서 해석의 무게중심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비교합니다.
승기탕류: 근거와 중지 조건을 함께 외우기¶
| 비교축 | 조위승기탕 | 소승기탕 | 대승기탕 |
|---|---|---|---|
| 기본 구성 | 대황·망초·감초 | 대황·지실·후박 | 대황·망초·지실·후박 |
| 이번 은행의 연결 | 207조 양명·심번 | 209조 조시 확인·213조 다한 뒤 변경 | 208조 표해·조열·변경 등의 공하 조건 |
| 비교해야 할 조건 | 양명 문맥과 조위 | 대변경·복만·기체 및 반응 관찰 | 표해 여부·조시·복부 실결·진액 상태 |
| 독해에서 놓치기 쉬운 것 | 심번 한 항목만으로 확정하지 않음 | 213조는 섬어가 멎으면 반복하지 않음 | 209조는 단단하지 않거나 전시기가 없으면 함부로 공격하지 않음 |
239조는 무대변·요제통·간헐 번조의 조시를 설명하지만 문장 자체에 처방명이 없습니다. 229조는 조열이 있어도 대변당·소변자可·흉협만이면 소시호탕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무대변=승기탕’, ‘조열=공하’로 바꾸어 외우지 않습니다.
소음·궐음의 한열을 구별하기¶
| 비교 | 온법 쪽 조문 | 청열·수열 또는 다른 분기 | 갈림점 |
|---|---|---|---|
| 소음병의 발열·번 | 301 마황세신부자탕: 초득·반발열·침맥 | 303 황련아교탕: 심중번·부득와 | 병일·맥·열과 번의 조합 |
| 소음병의 오한·신통 | 304·305 부자탕: 구중화·배오한 또는 신통·수족한·침맥 | 319 저령탕: 하리·해구갈·심번불면 | 구중 상태·갈증·배뇨·수기의 차이 |
| 수족궐냉 | 317 통맥사역탕: 하리청곡·맥미욕절·리한외열 | 350 백호탕: 궐·맥활·리유열 | 궐냉 다음의 맥과 한열 근거 |
| 사역이라는 이름 | 323 사역탕: 침맥·급온 | 318 사역산, 351 당귀사역탕 | 부자·건강, 시호·지실·작약·감초, 당귀·계지·세신 계열의 구조 차이 |
| 하리·농혈변 | 307 도화탕: 소음병 문맥 | 371 백두옹탕: 열리하중 | 같은 대변 표현보다 병증과 한열의 전체 조건 |
| 번과 궐 | 338 장궐: 지속 조동과 부냉 | 338 회궐: 정이복시번·식후 구토·토회 | 원문이 직접 구별한 지속성·간헐성과 토회 |
338조 오매환은 원문상 회궐·구리를 주치합니다. 한열 병용·산수렴이라는 방의는 그 배합을 설명하는 전통적 독해이며, 원문 병명과 해석 용어를 구별해서 답합니다.
조문을 설명하는 답안의 틀¶
정답 확인 뒤에는 ① 출발 조건 ② 지지 단서 두 개 ③ 가까운 보기와의 차이 ④ 치법·배합 ⑤ 관찰 또는 제한 조건의 순서로 한 문단을 작성해 보세요.
예를 들어 229조는 “양명편의 조열이지만 대변당·흉협만이 남아 시호증을 읽는다. 대변경·조시를 보는 승기탕류와 구별하며 소시호탕의 화해 방향에 연결한다”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퀴즈의 보기별 해설에서 비교 조문의 원문으로 이동하면 자신의 배제 근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전과 방제로 돌아가기¶
- 상한론 개요 · 육경변증
- 상한론 전체 조문·판본 안내
- 방제학 구조·감별 복습
- 사상의학 문제은행: 같은 병증명이 다른 체계에서 쓰이는 경우 비교
상·극상 문제와 보기별 해설¶
각 난이도 11문제씩입니다. 상은 여러 단서와 가까운 개념을 함께 구별하고, 극상은 예외·조건 변화·복수 분류 또는 출전의 차이를 판단합니다. 난이도는 출제 의도에 따른 구분이며 실제 정답률로 보정한 등급은 아닙니다. 퀴즈의 문제 난이도에서 선택하거나 아래 문항을 읽어 보세요. 증례·수치는 교육용 가정이고, 제시된 체질·병론 안에서 문헌을 읽는 문제는 체질 판정 검사가 아닙니다.
상 · 통합·감별 11문제¶
상 1. 갈증의 두 문장을 조건에 맞게 나눈 것은?
71조: 발한 뒤 위중건·번조·불면·음수 욕구와, 이어지는 맥부·소변불리·미열·소갈을 비교한다.
- 앞: 소량 음수로 조화 / 뒤: 맥·소변·소갈을 보아 오령산
- 앞: 오령산으로 이수 / 뒤: 소량 음수로 위기 조화
- 앞: 소량 음수로 조화 / 뒤: 표부맥 중심으로 계지탕
- 앞: 백호가인삼탕 생진 / 뒤: 맥·소변·소갈을 보아 오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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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번 — 71조 · 진액 부족과 수기불리 — 같은 갈증이라도 앞 문장의 소량 음수와 뒤 문장의 맥부·소변불리·소갈 조건을 따로 읽는다.
결정적 감별 단서: 갈증이라는 공통점보다 소변불리·맥부의 추가 조건과 원문의 앞뒤 문장을 본다.
가장 가까운 오답: 4번 — 뒤는 맞지만 앞 문장에 없는 기열·대갈 분기를 추가해 원문의 소량 음수 지시를 바꿨다.
- 1번 (정답): 같은 갈증이라도 앞 문장의 소량 음수와 뒤 문장의 맥부·소변불리·소갈 조건을 따로 읽는다.
- 2번 (오답): 치법 자체는 두 문장에 나오지만 앞뒤의 조건 배정이 반대이다.
- 3번 (오답): 앞은 맞지만 뒤 문장의 소변불리·소갈을 표부맥 하나에 흡수해 오령산 조건을 놓쳤다.
- 4번 (오답): 뒤는 맞지만 앞 문장에 없는 기열·대갈 분기를 추가해 원문의 소량 음수 지시를 바꿨다.
상 2. 축혈 공격 전에 원문이 제시하는 순서는?
106조의 如狂·少腹急結과 “其外不解者,尚未可攻”을 함께 읽는다.
- 소복급결을 먼저 공격 / 남은 표증을 이후 해표
- 표미해는 먼저 해표 / 표해 뒤 소복급결이 남으면 공격
- 표리증을 함께 공격 / 표증은 소복급결 반응으로 판정
- 표미해는 먼저 해표 / 표해 뒤 소복급결 없이 축혈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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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 106조 · 도핵승기탕과 축혈 — 其外不解者尚未可攻와 解外宜桂枝湯, 外解已但少腹急結의 단계 조건을 보존한다.
결정적 감별 단서: 해표 우선만 아니라 표해 뒤 남은 소복급결까지 확인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4번 — 해표 우선은 맞지만 표해 후에도 남은 少腹急結이라는 공격 조건이 빠졌다.
- 1번 (오답): 두 치료축은 인접하지만 표미해에는 아직 공격할 수 없다는 순서를 바꿨다.
- 2번 (정답): 其外不解者尚未可攻와 解外宜桂枝湯, 外解已但少腹急結의 단계 조건을 보존한다.
- 3번 (오답): 동반 증후가 있어도 106조가 분명히 나누는 해표 우선 순서를 동시에 공격하는 지시로 바꿀 수 없다.
- 4번 (오답): 해표 우선은 맞지만 표해 후에도 남은 少腹急結이라는 공격 조건이 빠졌다.
상 3. 149조의 결흉·비를 나누는 핵심 대조는?
하법 뒤 심하를 읽는다. “心下滿而鞕痛”과 “但滿而不痛”을 구별한다.
- 경통: 비·반하사심 / 불통: 결흉·대함흉
- 경통: 결흉·반하사심 / 불통: 비·대함흉
- 경통: 결흉·대함흉 / 불통: 비·반하사심
- 경통: 소결흉·소함흉 / 불통: 비·반하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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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번 — 149조 · 시호증·결흉·비 — 心下滿而鞕痛과 但滿而不痛의 촉진·통증 차이를 병태와 처방에 함께 연결했다.
결정적 감별 단서: 같은 심하만이라도 단단함·통증과 해당 조문의 방명 연결을 함께 읽는다.
가장 가까운 오답: 4번 — 비 분기는 맞지만 149조의 경통·대함흉 연결을 138조 소결흉의 압통 분기와 혼합했다.
- 1번 (오답): 하법 뒤의 두 병태를 비교했지만 아프고 단단한 결흉과 단만불통의 비를 바꿨다.
- 2번 (오답): 병태 이름은 맞지만 149조가 연결한 두 방을 반대로 배정했다.
- 3번 (정답): 心下滿而鞕痛과 但滿而不痛의 촉진·통증 차이를 병태와 처방에 함께 연결했다.
- 4번 (오답): 비 분기는 맞지만 149조의 경통·대함흉 연결을 138조 소결흉의 압통 분기와 혼합했다.
상 4. 비증의 촉진·맥증으로 다른 사심탕과 구별한 조문은?
심하비지만 누르면 부드럽고 맥은 관상부이다. 단순 “비”라는 이름만으로 반하사심탕을 고르지 않는다.
- 149조 반하사심탕: 단만불통
- 157조 생강사심탕: 비경·건애식취
- 158조 감초사심탕: 하리·곡불화
- 154조 대황황련사심탕: 안지유·관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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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번 — 154조 · 대황황련사심탕 — 心下痞按之濡와 其脈關上浮의 두 표지를 연결했다.
결정적 감별 단서: 비라는 병명보다 누르면 부드러운지와 관상부맥을 적용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심하비는 공유하지만 안지유·관상부라는 추가 조건은 154조 쪽이다.
- 1번 (오답): 심하비는 공유하지만 안지유·관상부라는 추가 조건은 154조 쪽이다.
- 2번 (오답): 사심탕 계통의 비를 공유하지만 건애식취·협하수기·뇌명하리 조건이 제시되지 않았다.
- 3번 (오답): 비경은 가까우나 심한 하리·곡불화·건구심번이라는 추가 문맥이 다르다.
- 4번 (정답): 心下痞按之濡와 其脈關上浮의 두 표지를 연결했다.
상 5. 치료 전력보다 현재 기열·진액 조건을 반영한 것은?
토·하 이후 대갈·설상건조와 심한 음수 욕구가 있다. 168조의 時時惡風이 함께 남은 문맥을 읽는다. 갈증 하나만으로 수기불리와 같게 해석하지 않는다.
- 백호가인삼탕 / 시시악풍·대갈·음수 욕구
- 백호탕 / 시시악풍·대갈·음수 욕구
- 오령산 / 시시악풍·대갈·음수 욕구
- 저령탕 / 시시악풍·대갈·음수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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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번 — 168조 · 토하 뒤 리열과 대갈 — 토하 전력보다 현재 時時惡風·大渴舌上乾燥而煩欲飲水數升의 조합과 168조의 방명을 읽는다. 無表證은 별도 170조의 문구이다.
결정적 감별 단서: 168조의 시시악풍·대갈·설상건조를 묶고 170조의 무표증 문구를 이 조문에 옮기지 않는다.
가장 가까운 오답: 2번 — 기열 청해 방향은 가까우나 168조의 제시 방명은 인삼을 더한 백호가인삼탕이다.
- 1번 (정답): 토하 전력보다 현재 時時惡風·大渴舌上乾燥而煩欲飲水數升의 조합과 168조의 방명을 읽는다. 無表證은 별도 170조의 문구이다.
- 2번 (오답): 기열 청해 방향은 가까우나 168조의 제시 방명은 인삼을 더한 백호가인삼탕이다.
- 3번 (오답): 갈증은 공유하지만 소변불리·맥부·미열이라는 71조의 수기불리 조건과 다르다.
- 4번 (오답): 음분·이수 방향이 가까워도 168조에는 저령탕 분기의 소변불리 등 조건이 제시되지 않았다.
상 6. 하법 반응 뒤 원문이 요구하는 판단은?
양명병 다한으로 진액이 밖으로 나가 위중조·대변경·섬어가 생겼다. 소승기탕을 한 번 복용한 뒤 섬어가 멎었다.
- 소승기탕을 소량 추가 / 섬어 소실을 첫 반응으로 해석
- 소승기탕 반복 중지 / 섬어 소실을 중지 조건으로 해석
- 조위승기탕으로 교체 / 섬어 소실 뒤 조열 조절로 해석
- 대승기탕으로 교체 / 섬어 소실 뒤 조시 제거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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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 213조 · 다한 뒤 대변경 — 213조의 一服譫語止者更莫復服에 따라 반응 뒤 반복 복용을 멈추는 분기를 읽었다.
결정적 감별 단서: 조시·공하 조건만 아니라 복용 후 반응을 기준으로 한 更莫復服까지 읽는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소량 신중 공하라는 문맥은 가깝지만 213조는 一服譫語止이면 更莫復服이라고 중지를 지시한다.
- 1번 (오답): 소량 신중 공하라는 문맥은 가깝지만 213조는 一服譫語止이면 更莫復服이라고 중지를 지시한다.
- 2번 (정답): 213조의 一服譫語止者更莫復服에 따라 반응 뒤 반복 복용을 멈추는 분기를 읽었다.
- 3번 (오답): 회복기 조절처럼 보이나 해당 조문은 방 교체가 아니라 반복 중지 조건을 명시한다.
- 4번 (오답): 공하 계열은 공유하지만 더 강한 방으로 넘어갈 추가 조건이 없고 중지 지시와 반대이다.
상 7. 소음병의 통증·하리를 한열과 함께 읽은 처방은?
316조: 복통·소변불리·사지침중동통·자리와 수기이다. 단순 하리보다 전체 조합을 본다.
- 부자탕 / 소음·침중동통·양허 보완
- 오령산 / 소변불리·수기·통양기화
- 진무탕 / 소음·소변불리·자리·수기
- 도화탕 / 소음·지속하리·수렴고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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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번 — 316조 · 진무탕의 소음 수기 — 복통·사지침중동통·자리와 수기가 겹친 316조의 전체 조합을 읽었다.
결정적 감별 단서: 소음의 하리·몸 통증이라는 공통점에 소변불리와 수기 조건을 더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몸의 통증·온양은 가깝지만 복통·소변불리·자리·수기 조합은 316조 진무탕의 분기이다.
- 1번 (오답): 몸의 통증·온양은 가깝지만 복통·소변불리·자리·수기 조합은 316조 진무탕의 분기이다.
- 2번 (오답): 소변·수기는 공유하지만 소음 수기와 사지침중동통·자리의 전체 문맥을 오령산 갈증 분기와 구별한다.
- 3번 (정답): 복통·사지침중동통·자리와 수기가 겹친 316조의 전체 조합을 읽었다.
- 4번 (오답): 소음 하리는 공유하지만 도화탕의 하리변농혈 조건이 제시되지 않았고 수기·신체통증 문맥이 다르다.
상 8. 같은 소음병 안에서 열화·한화를 구별한 것은?
303조는 2–3일 이상, 심중번·부득와의 불면을 중심으로 한다. 281조 제강의 단욕매와 비교한다.
- 황련아교탕 / 맥미·단욕매를 핵심 분기로 해석
- 치자시탕 / 소음 2–3일·허번불면으로 해석
- 저령탕 / 소음 2–3일·심번불면으로 해석
- 황련아교탕 / 심중번·부득와를 열화 분기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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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번 — 303조 · 황련아교탕 — 같은 소음 안에서 제강의 단욕매와 다른 번조불면 조건을 해당 조문 방명에 연결했다.
결정적 감별 단서: 소음 불면과 연결된 여러 방을 시간·겸증·원문 방명으로 나눈다.
가장 가까운 오답: 3번 — 소음 불면은 공유하지만 319조의 하리육칠일·해구갈 등 추가 조건과 구별한다.
- 1번 (오답): 방명은 맞지만 303조의 心中煩不得臥와 제강의 졸림·맥미세를 같은 분기로 읽었다.
- 2번 (오답): 번조불면은 가까우나 치자시탕의 발한·토하 뒤 허번 문맥과 303조 소음의 방명은 다르다.
- 3번 (오답): 소음 불면은 공유하지만 319조의 하리육칠일·해구갈 등 추가 조건과 구별한다.
- 4번 (정답): 같은 소음 안에서 제강의 단욕매와 다른 번조불면 조건을 해당 조문 방명에 연결했다.
상 9. 사역이라는 이름만으로 동일방으로 읽지 않은 것은?
318조 사역산의 시호·작약·지실·감초를 부자·건강·감초의 사역탕과 비교한다.
- 사역산: 시호·작약·지실 / 사역탕: 부자·건강 / 기기·회양 분리
- 사역산: 시호·작약·지실 / 사역탕: 부자·생강 / 기기·회양 분리
- 사역산: 시호·황금·지실 / 사역탕: 부자·건강 / 기기·회양 분리
- 사역산: 시호·작약·지실 / 사역탕: 부자·건강 / 두 방 회양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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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번 — 318조 · 사역산 — 감초 공통점에 두 방의 구성과 기기 소통·회양이라는 서로 다른 중심을 더했다.
결정적 감별 단서: 동명 계통의 산·탕을 실제 약미와 방의로 구별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2번 — 사역산과 방향은 맞지만 사역탕의 강은 건강으로 생강과 구별한다.
- 1번 (정답): 감초 공통점에 두 방의 구성과 기기 소통·회양이라는 서로 다른 중심을 더했다.
- 2번 (오답): 사역산과 방향은 맞지만 사역탕의 강은 건강으로 생강과 구별한다.
- 3번 (오답): 사역탕은 맞지만 사역산의 작약을 다른 시호계 방의 황금으로 바꿨다.
- 4번 (오답): 구성은 맞지만 사역이라는 이름을 공유한다고 둘 다 부자·건강의 회양방으로 분류할 수 없다.
상 10. 곽란의 한열·음수 의향과 원문 제형을 함께 나눈 기록은?
386조의 곽란에서 두통·발열·신동통이 공통이다. A는 熱多欲飲水, B는 寒多不用水이다. 한열·음수 의향에 따른 방명과 원문 제형을 함께 비교한다.
- A 오령산 / B 이중탕
- A 오령산 / B 이중환
- A 저령탕 / B 이중환
- A 오령산 / B 진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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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 386조 · 오령산과 이중환 — 열다욕음수와 한다불용수를 각각 오령산·이중환의 원문 방명·제형에 연결한다.
결정적 감별 단서: 두 증례의 음수 의향을 한열에 연결하고 이중환의 원문 제형을 유지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한열·음수 분기는 맞지만 386조는 이중환을 명시하며 후대 이중탕 제형과 구별한다.
- 1번 (오답): 한열·음수 분기는 맞지만 386조는 이중환을 명시하며 후대 이중탕 제형과 구별한다.
- 2번 (정답): 열다욕음수와 한다불용수를 각각 오령산·이중환의 원문 방명·제형에 연결한다.
- 3번 (오답): B는 맞지만 386조 A의 원문 방명은 오령산이며 저령탕의 소변불리·갈증 분기와 구별한다.
- 4번 (오답): A는 맞지만 한다불용수의 원문 방명은 이중환이다. 온양수기 방향의 진무탕으로 바꾸지 않는다.
상 11. 한 단서가 바뀐 두 심하만의 분기를 모두 맞춘 것은?
149조의 하법 이후 분기이다. A는 심하만·경통, B는 단만이불통이다. 두 경우 모두 시호증은 남지 않았다고 한정한다.
- A 비·반하사심탕 / B 결흉·대함흉탕
- A 결흉·대함흉탕 / B 시호증·소시호탕
- A 결흉·대함흉탕 / B 비·반하사심탕
- A 결흉·반하사심탕 / B 비·대함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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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번 — 149조 · 시호증·결흉·비 — 같은 심하만에서도 경통과 불통을 조문의 결흉·비 분기에 연결했다.
결정적 감별 단서: 심하만이라는 공통점보다 경통·불통과 시호증 잔존 여부가 분기를 결정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2번 — A는 맞지만 시호증이 없고 단만이불통인 B를 시호증으로 바꿨다.
- 1번 (오답): 두 병증·처방 짝 자체는 맞지만 경통과 불통에 반대로 배정했다.
- 2번 (오답): A는 맞지만 시호증이 없고 단만이불통인 B를 시호증으로 바꿨다.
- 3번 (정답): 같은 심하만에서도 경통과 불통을 조문의 결흉·비 분기에 연결했다.
- 4번 (오답): 병증 이름은 맞지만 각 분기에 제시된 처방을 바꿨다.
극상 · 통합·감별 11문제¶
극상 1. 치료 뒤 두 사례를 현증으로 다시 나누는 판단은?
태양병에 치료를 여러 번 시행했다. A는 과다 발한 뒤 심하계·욕득안, B는 누한·오풍·소변난·사지미급이다. 16조 수증치지와 후속 조문을 적용한다.
- A 64 계지감초 / B 20 계지가부자
- A 65 영계감조 / B 20 계지가부자
- A 64 계지감초 / B 67 영계출감
- A 20 계지가부자 / B 64 계지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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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번 — 16조 · 괴병과 수증치지 — 심하계·욕득안의 소모성 심계와 누한·오풍·소변난·사지미급을 두 후속 조문으로 나눴다.
결정적 감별 단서: 발한 뒤라는 과거력보다 심하·제하의 계와 누한·현훈의 현재 조합을 비교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2번 — B는 맞지만 영계감조의 제하계·욕작분돈을 A의 심하계·욕득안과 구별해야 한다.
- 1번 (정답): 심하계·욕득안의 소모성 심계와 누한·오풍·소변난·사지미급을 두 후속 조문으로 나눴다.
- 2번 (오답): B는 맞지만 영계감조의 제하계·욕작분돈을 A의 심하계·욕득안과 구별해야 한다.
- 3번 (오답): A는 맞지만 B에는 기상충흉·기즉두현보다 누한·오풍·사지미급 조건이 제시됐다.
- 4번 (오답): 두 발한 뒤 조문의 주증·복부 위치·온양 조건을 반대로 배정했다.
극상 2. 자한이 있는 합병에서 발한과 청열을 가르는 판단은?
219조: 삼양합병·복만·신중·몸을 돌리기 어려움이 있지만 자한이 나온다. 조문은 “發汗則譫語”와 “若自汗出者,白虎湯主之”를 함께 둔다.
- 자한 분기: 백호가인삼탕 / 추가 발한은 보류
- 자한 분기: 백호탕 / 추가 발한은 보류
- 자한 분기: 조위승기탕 / 추가 발한은 보류
- 자한 분기: 계지탕 / 영위조화 발한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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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 219조 · 삼양합병과 백호탕 — 發汗則譫語와 若自汗出者白虎湯主之라는 조건·방명을 함께 읽는다.
결정적 감별 단서: 자한이라는 공통점 외에 삼양합병·불가발한과 원문 방명을 적용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발한을 보류한 방향은 맞지만 219조의 제시 방명은 인삼 없는 백호탕이며 다른 대갈 조문과 구별한다.
- 1번 (오답): 발한을 보류한 방향은 맞지만 219조의 제시 방명은 인삼 없는 백호탕이며 다른 대갈 조문과 구별한다.
- 2번 (정답): 發汗則譫語와 若自汗出者白虎湯主之라는 조건·방명을 함께 읽는다.
- 3번 (오답): 발한 보류는 맞지만 복만 하나만으로 조위승기를 배정하지 않고 219조 자한 분기의 방명을 본다.
- 4번 (오답): 자한 공통점에 가려 삼양합병의 불가발한 조건을 태양중풍의 계지탕 분기와 혼동했다.
극상 3. 양명편의 열·대변·흉협을 함께 읽은 치법은?
229조는 조열이 있으나 대변은 묽고 소변은 정상이며 흉협만이 가시지 않는다. 양명이라는 이름과 조열 하나만으로 공하를 정하지 않는다.
- 남은 흉협·조열의 화해겸공하: 대시호탕
- 대변당·조열의 고삽조리: 도화탕
- 남은 흉협·시호증의 화해: 소시호탕
- 대변당·조열의 청열화습: 갈근황금황련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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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번 — 229조 · 조열이 있어도 시호증 — 大便溏小便自可胸脅滿不去의 조합으로 조열 하나보다 남은 시호증 분기를 읽었다.
결정적 감별 단서: 조열을 보되 대변당·소변자가능·흉협만불거를 함께 묶어 화해와 공하를 가른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흉협·열은 가까우나 대변당·소변자가능 조건에서 229조는 소시호탕을 연결한다. 103조의 심하급·구불지 등과 구별한다.
- 1번 (오답): 흉협·열은 가까우나 대변당·소변자가능 조건에서 229조는 소시호탕을 연결한다. 103조의 심하급·구불지 등과 구별한다.
- 2번 (오답): 대변당 하나를 소음 지속하리·변농혈의 수렴 분기와 섞었고 흉협만불거가 남는다.
- 3번 (정답): 大便溏小便自可胸脅滿不去의 조합으로 조열 하나보다 남은 시호증 분기를 읽었다.
- 4번 (오답): 열성 하리는 가까우나 34조의 하리·맥촉·천한 문맥과 229조의 남은 흉협 조건이 다르다.
극상 4. 조시 해석과 원문에 없는 처방명 추론을 구별한 것은?
239조는 5–6일 불대변·요제통·번조·시간을 두고 발작하는 양상을 조시(燥屎)로 설명한다. 시험자는 “이 조문에 대승기탕 주지가 직접 쓰였다”고 적었다.
- 病因: 조시 / 원문 처방: 대승기 / 공리 연결: 직접 명시
- 病因: 조시 / 원문 처방: 조위승기 / 공리 연결: 직접 명시
- 病因: 조시 / 원문 처방: 미기재 / 공리 연결: 문헌 연결 제외
- 病因: 조시 / 원문 처방: 미기재 / 공리 연결: 후속 해석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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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번 — 239조 · 제주통과 조시 — 조시 병인 설명과 이 조문 자체에는 방명이 없음이라는 사실을 유지하고 후속 해설을 원문 인용과 나눴다.
결정적 감별 단서: 병인 설명·원문 방명·후속 공리 연결이라는 세 층을 각각 판정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3번 — 방명 미기재는 맞지만 원문과 구별해 표시한 후속 공리 해설 연결까지 배제할 이유는 없다.
- 1번 (오답): 조시 병인 설명은 맞지만 239조 자체에 대승기탕 주지가 쓰여 있지는 않다.
- 2번 (오답): 조시가 있어도 원문 방명이 없는데 조위승기 주지를 직접 인용으로 붙였다.
- 3번 (오답): 방명 미기재는 맞지만 원문과 구별해 표시한 후속 공리 해설 연결까지 배제할 이유는 없다.
- 4번 (정답): 조시 병인 설명과 이 조문 자체에는 방명이 없음이라는 사실을 유지하고 후속 해설을 원문 인용과 나눴다.
극상 5. 세 사심탕의 공통 비증에 추가 단서를 맞춘 것은?
① 땀 뒤 심하비경·건애식취·협하수기·복중뇌명하리 ② 하리 빈번·곡불화·건구·심번 ③ 단만불통의 비를 비교한다.
- ① 생강사심 ② 감초사심 ③ 반하사심
- ① 감초사심 ② 생강사심 ③ 반하사심
- ① 생강사심 ② 반하사심 ③ 감초사심
- ① 반하사심 ② 감초사심 ③ 생강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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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번 — 157조 · 생강사심탕 — ①의 식취·수기, ②의 빈번 하리·곡불화·심번, ③의 단만불통을 구별했다.
결정적 감별 단서: 세 사심탕의 비 공통점에 식취·수기와 빈번 하리·곡불화를 더해 비교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2번 — ③은 맞지만 식취·협하수기와 심한 하리·곡불화의 추가 조건을 바꿨다.
- 1번 (정답): ①의 식취·수기, ②의 빈번 하리·곡불화·심번, ③의 단만불통을 구별했다.
- 2번 (오답): ③은 맞지만 식취·협하수기와 심한 하리·곡불화의 추가 조건을 바꿨다.
- 3번 (오답): ①은 맞지만 일반 비와 심한 하리·위기 손상 조건의 배정이 뒤바뀌었다.
- 4번 (오답): ②는 맞지만 식취·수기라는 생강사심의 추가축을 단만불통 분기에 옮겼다.
극상 6. 279·280조의 복통과 허약 제한을 함께 적용한 것은?
하법 뒤 태음의 복만·시통, 또는 대실통을 읽는다. 이어 맥약·작약과 대황을 감하는 280조를 대조한다.
- 시통: 가작약 / 대실통: 가대황 / 맥약이면 작약·대황 유지
- 시통: 가작약 / 대실통: 가대황 / 맥약이면 감량 조건 확인
- 시통: 가대황 / 대실통: 가작약 / 맥약이면 감량 조건 확인
- 시통: 가작약 / 대실통: 가대황 / 맥약이면 대황만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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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 279조 · 계지가작약탕과 가대황 — 279조의 복통 성격에 280조의 易動·易泄 제한을 더해 약한 위기 조건을 함께 읽는다.
결정적 감별 단서: 279조의 처방 분기가 맞아도 280조의 약한 위기·두 약의 조절을 별도로 확인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4번 — 두 방은 맞지만 280조는 大黃芍藥를 함께 감할 대상으로 언급한다.
- 1번 (오답): 처방 분기는 맞지만 280조의 위기약 조건에 따른 작약·대황 감량 제한을 빠뜨렸다.
- 2번 (정답): 279조의 복통 성격에 280조의 易動·易泄 제한을 더해 약한 위기 조건을 함께 읽는다.
- 3번 (오답): 위기약 조절은 맞지만 279조의 시통·대실통 처방 배정이 반대이다.
- 4번 (오답): 두 방은 맞지만 280조는 大黃芍藥를 함께 감할 대상으로 언급한다.
극상 7. 소음 초득 두 조문의 시간·증후·처방을 맞춘 것은?
301조의 반발열·맥침과 302조의 2–3일·무리증을 비교한다. 이 문제는 원문의 분기 독해이다.
- 301 세신부자 / 302 부자감초 / 두 조문 모두 반발열·맥침
- 301 부자감초 / 302 세신부자 / 302는 무리증·미발한
- 301 세신부자 / 302 부자감초 / 302는 무리증·미발한
- 301 세신부자 / 302 부자감초 / 302는 리증 출현 뒤 미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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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번 — 301조 · 마황세신부자탕 — 소음 초득 반발열·맥침의 301조와 2–3일 무리증의 302조를 처방·발한 강도에 연결했다.
결정적 감별 단서: 같은 마황·부자 공통점에 세신·감초와 시간·무리증 조건을 더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방명은 맞지만 302조는 2–3일·무리증과 미발한의 조건을 추가로 구별한다.
- 1번 (오답): 방명은 맞지만 302조는 2–3일·무리증과 미발한의 조건을 추가로 구별한다.
- 2번 (오답): 시간·증후를 구분했지만 두 조문의 방명을 반대로 놓았다.
- 3번 (정답): 소음 초득 반발열·맥침의 301조와 2–3일 무리증의 302조를 처방·발한 강도에 연결했다.
- 4번 (오답): 방명은 맞지만 302조의 以二三日無裏證을 리증 출현으로 바꿨다.
극상 8. 표면의 열·냉과 속의 병기를 동시에 읽은 것은?
317조: 하리청곡·리한외열·수족궐역·맥미욕절. 350조: 맥활이궐·리유열을 비교한다.
- 317 사역탕·회양 / 350 백호탕·청열
- 317 통맥사역탕·회양 / 350 백호가인삼탕·청열
- 317 백호탕·청열 / 350 통맥사역탕·회양
- 317 통맥사역탕·회양 / 350 백호탕·청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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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번 — 317조 · 통맥사역탕 — 리지 한열과 맥을 함께 읽어 외열이 있는 한화와 사지궐이 있는 리열을 나눈다.
결정적 감별 단서: 한열 병기와 통맥·가인삼 같은 가감 방명까지 구별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350은 맞지만 317조는 통맥사역탕을 명시해 일반 사역탕과 구별한다.
- 1번 (오답): 350은 맞지만 317조는 통맥사역탕을 명시해 일반 사역탕과 구별한다.
- 2번 (오답): 317은 맞지만 350조의 제시 방명은 백호탕이며 인삼 가방으로 바꾸지 않는다.
- 3번 (오답): 표면 외열·사지냉에 가려 하리청곡·맥미와 맥활·리열의 방향을 바꿨다.
- 4번 (정답): 리지 한열과 맥을 함께 읽어 외열이 있는 한화와 사지궐이 있는 리열을 나눈다.
극상 9. 같은 궐에 번조 시간 양상·식후 반응을 더한 감별은?
338조: A는 맥미·궐·부냉·잠시도 안정되지 않는 번조, B는 안정되었다가 간헐 번조·식후 구토·회충 토출이다. 원문의 장궐과 회궐을 구별한다.
- A 장궐·지속 번조 / B 회궐·식후 반응·오매환
- A 회궐·지속 번조 / B 장궐·식후 반응·오매환
- A 장궐·지속 번조 / B 회궐·식후 반응·당귀사역탕
- A 회궐·지속 번조 / B 회궐·식후 반응·오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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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번 — 338조 · 장궐·회궐과 오매환 — 躁無暫安과 靜而復時煩得食而嘔吐蚘를 구분해 338조의 원문 분기를 유지한다.
결정적 감별 단서: 번조의 지속성·음식 반응·토충과 해당 분기의 방명을 함께 읽는다.
가장 가까운 오답: 3번 — 병태 구분은 맞지만 338조 회궐에 연결한 원문 방명을 351조의 혈허한궐 계열 방으로 바꿨다.
- 1번 (정답): 躁無暫安과 靜而復時煩得食而嘔吐蚘를 구분해 338조의 원문 분기를 유지한다.
- 2번 (오답): 식후 반응은 보지만 두 궐의 이름을 반대로 배정해 오매환의 회궐 연결도 어긋난다.
- 3번 (오답): 병태 구분은 맞지만 338조 회궐에 연결한 원문 방명을 351조의 혈허한궐 계열 방으로 바꿨다.
- 4번 (오답): B는 맞지만 A의 부냉·지속 번조를 원문이 非蚘厥로 구별하는 장궐과 나누지 않았다.
극상 10. 병후 두 방의 회복축과 현재 증후를 동시에 맞춘 것은?
397조는 해후 허리소기·기역욕토, 393조는 병후 대병차후 노복의 지실치자탕을 비교한다. 문헌 분기 독해이다.
- 397 죽엽석고·여열기음 / 393 치자시·허번
- 397 죽엽석고·여열기음 / 393 지실치자·노복
- 397 생맥산·기음회복 / 393 지실치자·노복
- 397 맥문동탕·윤음강역 / 393 지실치자·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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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 397조 · 죽엽석고탕의 회복기 — 병후 공통점에 허리소기·기역욕토와 노복의 현재 조건·실제 방명 차이를 더했다.
결정적 감별 단서: 병후 시점에 여열·기역·노복의 현재 조건과 가감 방명을 더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397은 맞지만 393조는 노복의 지실치자탕으로 치자시탕의 다른 허번 조문과 구별한다.
- 1번 (오답): 397은 맞지만 393조는 노복의 지실치자탕으로 치자시탕의 다른 허번 조문과 구별한다.
- 2번 (정답): 병후 공통점에 허리소기·기역욕토와 노복의 현재 조건·실제 방명 차이를 더했다.
- 3번 (오답): 393은 맞지만 397의 여열·기역욕토와 죽엽석고탕의 원문 방명을 생맥산으로 바꿨다.
- 4번 (오답): 393은 맞지만 윤음·강역의 공통 역할만으로 397조의 죽엽·석고 회복기 분기를 다른 방에 배정했다.
극상 11. 음수 의향과 제형의 두 오류를 함께 고친 기록은?
386조를 기록하면서 A 열다욕음수를 이중탕, B 한다불용수를 오령산으로 적었다. 현장 처방을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원문 전사와 분기의 오류를 교정하는 문제이다.
- A 오령산 / B 이중탕 / 음수 조건 수정
- A 이중환 / B 오령산 / 제형 표기 수정
- A 오령탕 / B 이중환 / 두 제형 환원
- A 오령산 / B 이중환 / 음수 조건과 원문 제형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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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번 — 386조 · 오령산과 이중환 — 열다욕음수와 한다불용수의 처방을 고치면서 산·환의 원문 제형도 보존한다.
결정적 감별 단서: 병증 배정을 바로잡는 일과 산·환·탕의 원문 표기를 바로잡는 일을 동시에 한다.
가장 가까운 오답: 1번 — 한열·음수 배정은 고쳤지만 원문의 이중환을 후대 탕제명으로 남겼다.
- 1번 (오답): 한열·음수 배정은 고쳤지만 원문의 이중환을 후대 탕제명으로 남겼다.
- 2번 (오답): 환제 표기는 고쳤지만 두 한열·음수 조건의 처방을 반대로 배정했다.
- 3번 (오답): B는 맞지만 원문의 오령산을 탕제로 바꿨다.
- 4번 (정답): 열다욕음수와 한다불용수의 처방을 고치면서 산·환의 원문 제형도 보존한다.
전체 학습 요약과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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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해표 · 11개 카드
1조 · 태양병의 제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之為病,脈浮,頭項強痛而惡寒。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병은 맥이 뜨고 머리와 목덜미가 뻣뻣하며 아프고 오한이 나는 양상이다.
- 판독 핵심: 태양병 제강: 표증의 맥·통증·오한을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먼저 표증과 땀·맥·호흡을 살펴 해표 방법을 구분한다.
- 감별·해석: 제강만으로 계지탕이나 마황탕을 바로 확정하지 않는다.
2조 · 태양중풍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發熱,汗出,惡風,脈緩者,名為中風。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병에서 발열·땀·오풍·완맥을 보이는 것을 중풍이라 한다.
- 판독 핵심: 태양중풍: 한출·오풍·완맥이 중심이다.
- 치법·처방: 12조 계지탕증과 연결해 해기·영위 조화의 방향을 읽는다.
- 감별·해석: 여기의 중풍은 뇌혈관질환의 현대 병명과 다른 고전 용어다.
3조 · 태양상한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或已發熱,或未發熱,必惡寒,體痛,嘔逆,脈陰陽俱緊者,名為傷寒。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발열 여부와 관계없이 오한·몸의 통증·구역과 긴맥을 보이는 것을 상한이라 한다.
- 판독 핵심: 태양상한: 발열보다 오한·체통·긴맥의 조합을 본다.
- 치법·처방: 35조의 무한·천을 더 확인해 마황탕증과 연결한다.
- 감별·해석: 발열이 반드시 먼저 있어야 상한이라는 해석은 조문과 다르다.
12조 · 계지탕의 중심 맥증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中風,陽浮而陰弱,陽浮者,熱自發,陰弱者,汗自出。嗇嗇惡寒,淅淅惡風,翕翕發熱,鼻鳴乾嘔者,桂枝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중풍에서 저절로 열과 땀이 나고 오한·오풍·코 울림·헛구역이 있으면 계지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계지탕증: 자한과 오풍을 중심으로 영위의 불화를 읽는다.
- 치법·처방: 계지탕: 해기하면서 영위의 조화를 도모한다.
- 감별·해석: 35조 마황탕의 무한·천과 먼저 구분한다. 계지탕도 조문 문맥에 따른 처방이다.
14조 · 계지가갈근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項背強𠘧𠘧,反汗出惡風者,桂枝加葛根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목덜미와 등이 뻣뻣하지만 도리어 땀이 나고 바람을 싫어하면 계지가갈근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계지가갈근탕증: 항배강과 한출·오풍이 함께 있다.
- 치법·처방: 계지가갈근탕: 계지탕의 해기 방향에 항배강의 단서를 더한다.
- 감별·해석: 31조 갈근탕의 무한과 구별한다. 처방 구성의 판본 차이는 연결 원문에서 확인한다.
25조 · 계지이마황일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服桂枝湯,大汗出,脈洪大者,與桂枝湯,如前法。若形似瘧,一日再發者,汗出必解,宜桂枝二麻黃一湯。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계지탕을 복용해 크게 땀난 뒤 홍대맥이면 앞의 방법처럼 계지탕을 준다. 학질 같은 양상이 하루 두 번 나타나는 경우 계지이마황일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계지이마황일탕: 잔류 표증의 간헐 양상을 원문의 앞 분기와 구분한다.
- 치법·처방: 계지탕·마황탕 계열의 합방 비중을 읽되 앞 문장의 대량 발한을 치료 목표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 감별·해석: ‘하루 두 번’은 이 조문의 기록이며 모든 간헐열의 처방 기준은 아니다. 23조 계지마황각반탕과 이름·비율을 구분한다.
- 증례 독해: 계지탕 뒤의 경과를 서술하며 학질처럼 하루 두 번 발작하는 양상에 계지탕과 마황탕의 비중이 다른 합방을 연결한다.
31조 · 갈근탕의 항배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項背強𠘧𠘧,無汗惡風,葛根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목덜미와 등이 뻣뻣하고 땀이 나지 않으며 바람을 싫어하면 갈근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갈근탕증: 항배강·무한·오풍의 조합이다.
- 치법·처방: 갈근탕: 해표하면서 항배의 긴장 양상을 함께 다룬다.
- 감별·해석: 항배강만으로 14조와 같다고 보지 않는다. 한출 여부가 두 조문을 가른다.
32조 · 합병과 하리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與陽明合病者,必自下利,葛根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과 양명의 합병에서 저절로 설사하는 경우 갈근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태양·양명 합병의 자하리: 설사와 해표가 연결되는 조문이다.
- 치법·처방: 갈근탕의 해표·승진 방향을 합병 맥락에 붙인다.
- 감별·해석: 설사는 항상 온리나 공하의 단서가 아니다. 34조의 오하 후 리수불지·천·한출과 구분한다.
- 증례 독해: 태양과 양명의 합병에서 치료 전부터 저절로 설사한다. 오하의 이력이나 천·한출의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35조 · 마황탕의 중심 맥증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두통·발열·몸과 허리·관절의 통증·오풍이 있고 땀이 나지 않으면서 숨이 차면 마황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마황탕증: 무한·신통·천의 표실 양상을 읽는다.
- 치법·처방: 마황탕: 발한해표·선폐평천의 방향이다.
- 감별·해석: 자한·오풍 중심의 계지탕증과 구분한다. 천 하나만으로 처방을 정하지 않는다.
38조 · 대청룡탕의 적응과 금기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中風,脈浮緊,發熱惡寒,身疼痛,不汗出而煩躁者,大青龍湯主之。若脈微弱,汗出惡風者,不可服之,服之則厥逆,筋惕肉瞤,此為逆也。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부긴맥·발열오한·신통·무한·번조에는 대청룡탕을 제시하지만, 미약맥·한출·오풍에서는 쓰지 말라고 한다.
- 판독 핵심: 대청룡탕증과 금기: 표실·번조와 허약·한출을 구별한다.
- 치법·처방: 대청룡탕: 표실과 번조를 함께 읽되 조문의 금기 조건을 확인한다.
- 감별·해석: 번조라는 한 단서보다 맥과 땀의 조건이 중요하다. 원문은 금기까지 한 조문에 적었다.
39조 · 신중과 대청룡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脈浮緩,身不疼,但重,乍有輕時,無少陰證者,大青龍湯發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상한에 부완맥이면서 몸은 아프지 않고 무겁되 가벼울 때도 있으며 소음증이 없는 경우 대청룡탕으로 발산한다.
- 판독 핵심: 대청룡탕의 또 다른 조건: 신중·부완맥·무소음증이다.
- 치법·처방: 38조와 함께 대청룡탕의 표증·번조와 이 조문의 제외 조건을 비교한다.
- 감별·해석: ‘몸이 무겁다’만으로 대청룡탕을 정하지 않는다. 無少陰證이 본문에 명시된 조건이다.
- 증례 독해: 몸의 통증보다 무거움이 있고 잠시 가벼워지기도 한다. 맥은 부완하며 원문은 소음증이 없는 것을 조건으로 붙인다.
오치·변증 · 4개 카드
16조 · 괴병과 수증치지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三日,已發汗,若吐、若下、若溫針,仍不解者,此為壞病,桂枝不中與之也。觀其脈證,知犯何逆,隨證治之。桂枝本為解肌,若其人脈浮緊,發熱汗不出者,不可與之也。常須識此,勿令誤也。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발한·토법·하법·온침 뒤에도 풀리지 않으면 이미 달라진 병증이다. 맥과 증후를 관찰하여 어떤 잘못이 있었는지 알고 현재 증에 따라 치료한다. 계지탕은 해기하는 처방이며 부긴맥·발열·무한에는 맞지 않는다.
- 판독 핵심: 괴병과 수증치지: 치료 이력과 현재 맥증을 다시 읽는다.
- 치법·처방: 이전 태양병이라는 이름만으로 계지탕을 반복하지 않고 현증에 맞춰 치법을 새로 정한다.
- 감별·해석: 壞病은 별도의 고정 처방명이 아니다. 원문은 ‘관기맥증·수증치지’라는 재평가 원칙을 제시한다.
- 증례 독해: 표병에 여러 치료를 시행한 뒤 증상이 남았다. 이전 진단을 반복하기보다 현재 맥증과 치료 뒤의 변화를 확인하라는 원칙을 찾는다.
20조 · 발한 뒤 누한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發汗,遂漏不止,其人惡風,小便難,四肢微急,難以屈伸者,桂枝加附子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병에 발한시킨 뒤 땀이 새듯 멎지 않고 오풍·배뇨곤란·사지의 가벼운 긴장과 굴신곤란이 나타나면 계지가부자탕을 쓴다.
- 판독 핵심: 누한: 발한 뒤 지속 한출과 오풍·사지미급이 함께 있다.
- 치법·처방: 계지가부자탕의 영위 조화와 온양 방향을 발한 후의 변화에 붙여 읽는다.
- 감별·해석: ‘땀이 난다’만으로 12조 계지탕증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발한 전후와 누한·소변난·사지미급이 구별점이다.
- 증례 독해: 발한 뒤에도 땀이 계속 새고 바람이 싫으며 소변이 어렵고 팔다리를 굽히기 힘들다. 발한 후 누한을 직접 다루는 조문을 고른다.
34조 · 갈근황금황련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桂枝證,醫反下之,利遂不止。脈促者,表未解也。喘而汗出者,葛根黃芩黃連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병의 계지증에 잘못 하법을 써 설사가 멎지 않는다. 촉맥은 표가 아직 풀리지 않았음을 나타내며 천·한출이 있으면 갈근황금황련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오하 후 표미해와 리열성 하리: 리수불지·천·한출을 묶는다.
- 치법·처방: 갈근황금황련탕의 해표와 청열 지리 구조를 함께 읽는다.
- 감별·해석: 갈근탕과 갈근황금황련탕은 하리라는 공통점만으로 바꿔 쓰지 않는다. 후자는 오하 뒤의 변화와 황금·황련의 청열축을 확인한다.
- 증례 독해: 계지증에 하법을 쓴 뒤 설사가 계속되고 촉맥·천·한출이 남았다. 표가 미해인 상태와 하리를 함께 읽을 조문을 고른다.
107조 · 시호가용골모려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상한 팔구일에 하법 뒤 흉만·번경·소변불리·섬어와 온몸이 무거워 돌아눕기 어려우면 시호가용골모려탕을 쓴다.
- 판독 핵심: 하법 뒤 흉만·번경과 배뇨·전신 변화가 함께 나타난다.
- 치법·처방: 시호가용골모려탕의 화해·진정·통리 배합을 오치 뒤 복합 맥증에서 읽는다.
- 감별·해석: 불안·불면만으로 이 처방을 고르지 않는다. 96조의 왕래한열·흉협고만과 이 조문의 하후·번경을 비교한다.
- 증례 독해: 하법 뒤 가슴이 그득하고 번거로워 놀라며 소변이 불리하다. 섬어와 온몸의 무거움 때문에 돌아눕기 어렵다는 기록을 찾는다.
태양·수기 · 4개 카드
40조 · 소청룡탕과 수기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欬,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표가 풀리지 않고 심하에 수기가 있으며 건구·발열·기침 등이 있으면 소청룡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소청룡탕증: 표불해와 리수의 결합을 읽는다.
- 치법·처방: 소청룡탕: 해표와 온화수음의 방향을 함께 연결한다.
- 감별·해석: 35조의 무한·천이나 63조의 한출·천과 같은 기침·호흡 증상만으로 묶지 않는다.
63조 · 한출과 천의 마행감석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發汗後,不可更行桂枝湯,汗出而喘,無大熱者,可與麻黃杏仁甘草石膏湯。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발한 뒤 땀이 나고 숨이 차며 큰 열이 없을 때 계지탕을 다시 쓰지 말고 마황행인감초석고탕을 고려한다.
- 판독 핵심: 마행감석탕증: 발한 뒤 한출·천을 현재 증후로 다시 읽는다.
- 치법·처방: 마행감석탕: 선폐와 청열의 배합축을 확인한다.
- 감별·해석: 무대열은 열 관련 병기를 모두 배제한다는 뜻으로 읽지 않는다. 발한 전후 문맥이 핵심이다.
67조 · 영계출감탕의 현훈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若吐若下後,心下逆滿,氣上衝胸,起則頭眩,脈沈緊,發汗則動經,身為振振搖者,茯苓桂枝白朮甘草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토하거나 하한 뒤 심하가 역만하고 기가 가슴으로 치밀며 일어서면 어지럽고 침긴맥을 보이면 영계출감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영계출감탕증: 토하 뒤 수음과 기상충의 방향을 읽는다.
- 치법·처방: 영계출감탕: 온양화음과 기상충 조절의 배합을 읽는다.
- 감별·해석: 진무탕의 복통·소변불리·사지침중·하리와 비교한다. 어지럼 하나로 같게 보지 않는다.
71조 · 진액 부족과 수기불리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發汗後,大汗出,胃中乾,煩躁不得眠,欲得飲水者,少少與飲之,令胃氣和則愈。若脈浮,小便不利,微熱消渴者,五苓散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큰 땀 뒤 위가 마르고 물을 원하면 조금씩 물을 주어 조화시키며, 부맥·소변불리·미열·소갈이면 오령산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오령산 분기: 진액 부족만 있는 경우와 수기불리를 구분한다.
- 치법·처방: 오령산: 소변불리 등 수기불리의 조건을 확인해 이수 방향을 읽는다.
- 감별·해석: 갈증은 공통이므로 갈증만으로 오령산을 고르지 않는다. 조문 앞뒤의 분기를 보아야 한다.
심계·수음 · 4개 카드
64조 · 발한 뒤 심계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發汗過多,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者,桂枝甘草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너무 발한시킨 뒤 손을 포개 가슴을 감싸고 심하가 두근거리며 눌러 주기를 바라면 계지감초탕을 쓴다.
- 판독 핵심: 과한 발한 뒤 심하계와 욕득안: 심계의 위치와 압박 선호를 본다.
- 치법·처방: 계지·감초의 온통과 회복이라는 전통 방의로 읽는다.
- 감별·해석: 65조 제하계·분돈과 위치가 다르다. 눌렀을 때 아픈 결흉과 눌러 주길 바라는 심계도 구분한다.
- 증례 독해: 너무 땀낸 뒤 두 손으로 가슴을 감싸고 명치가 두근거리며 눌러 주길 바란다. 배꼽 아래 두근거림은 없다.
65조 · 제하계와 분돈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發汗後,其人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발한 뒤 배꼽 아래가 두근거리며 분돈이 일어나려 하면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제하계와 욕작분돈: 아래에서 위로 치미는 기세의 전조를 읽는다.
- 치법·처방: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수음·기상충 조절 방향을 제하계에 연결한다.
- 감별·해석: 64조 심하계, 67조 심하역만·기상충과 구분한다. 분돈을 현대의 단일 질환명으로 번역하지 않는다.
- 증례 독해: 발한 뒤 배꼽 아래가 두근거리고 아래에서 위로 치솟는 발작이 생기려 한다. 복령·계지·감초·대조가 연결되는 조문을 찾는다.
82조 · 진무탕의 수기와 진전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發汗,汗出不解,其人仍發熱,心下悸,頭眩,身瞤動,振振欲擗地者,真武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병에 발한했으나 풀리지 않고 발열·심하계·현훈·몸의 떨림과 쓰러질 듯 흔들리는 양상이 남으면 진무탕을 쓴다.
- 판독 핵심: 발한 뒤 양허·수기 방향: 계·현·진전과 불안정한 자세를 묶는다.
- 치법·처방: 진무탕을 316조 소음병의 복통·하리·소변불리·사지침중과 함께 읽는다.
- 감별·해석: 같은 진무탕도 82조의 치료 뒤 변화와 316조의 소음병 수기를 각각 설명해야 한다.
- 증례 독해: 발한 뒤 발열이 풀리지 않고 심하가 두근거리며 어지럽고 몸이 떨려 쓰러질 듯하다. 소음병의 수기 조문과 같은 처방이 나오는 태양편 조문을 고른다.
177조 · 자감초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脈結代,心動悸,炙甘草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상한에 결대맥과 심동계가 있으면 자감초탕을 쓴다.
- 판독 핵심: 결대맥과 심동계: 맥의 끊김과 심계의 조합을 읽는다.
- 치법·처방: 자감초탕의 기혈·음양을 받치는 배합을 맥결대·심동계에 붙인다.
- 감별·해석: 64조 과한 발한 뒤 계지감초탕증과 구분한다. 결대맥을 현대 심전도 진단명 하나로 환원하지 않는다.
- 증례 독해: 맥이 끊기는 결대와 심동계가 함께 기록된다. 과한 발한 뒤 눌러 주길 원하는 심하계와 다른 조문을 고른다.
태양·비번 · 4개 카드
76조 · 치자시탕류의 허번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發汗後,水藥不得入口,為逆;若更發汗,必吐下不止。發汗吐下後,虛煩不得眠,若劇者,必反復顛倒,心中懊憹,梔子豉湯主之。若少氣者,梔子甘草豉湯主之;若嘔者,梔子生薑豉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한·토·하 뒤 허번으로 잠들지 못하고 심중오뇌가 있으면 치자시탕을 제시하며 소기·구토에 따라 가감한다.
- 판독 핵심: 치자시탕증: 오치 뒤 흉중의 번민과 불면을 읽는다.
- 치법·처방: 치자시탕: 청열제번의 방향이며 소기·구토의 가감을 따로 확인한다.
- 감별·해석: 허번의 허를 곧바로 기혈허약 일반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황련아교탕의 소음병 문맥과 비교한다.
149조 · 시호증·결흉·비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五六日,嘔而發熱者,柴胡湯證具,而以他藥下之,柴胡證仍在者,復與柴胡湯。此雖已下之,不為逆,必蒸蒸而振,卻發熱汗出而解。若心下滿而鞕痛者,此為結胸也,大陷胸湯主之。但滿而不痛者,此為痞,柴胡不中與之,宜半夏瀉心湯。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하한 뒤 시호증이 남으면 시호탕, 심하가 가득하고 단단하며 아프면 결흉, 가득하지만 아프지 않으면 비로 구분한다.
- 판독 핵심: 반하사심탕증: 심하비의 만이불통을 결흉의 경통과 구별한다.
- 치법·처방: 반하사심탕: 비증의 한열·승강 조절이라는 배합 방향을 읽는다.
- 감별·해석: 대함흉탕은 심하만·경통의 결흉 쪽이다. 심하가 답답하다는 말 하나로 두 처방을 바꾸지 않는다.
161조 · 선복대자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發汗,若吐若下,解後,心下痞鞕,噫氣不除者,旋覆代赭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한·토·하 뒤 표증은 풀렸지만 심하비경과 끊이지 않는 트림이 남으면 선복대자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선복대자탕증: 비경에 애기불제가 동반된 기역을 읽는다.
- 치법·처방: 선복대자탕: 강역과 위기 보조의 배합축을 살핀다.
- 감별·해석: 149조의 만이불통과 겹쳐도 애기불제라는 구별 단서를 놓치지 않는다.
397조 · 죽엽석고탕의 회복기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竹葉石膏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상한이 풀린 뒤 마르고 기운이 적으며 기역으로 토하려 하면 죽엽석고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죽엽석고탕증: 병후의 허약과 남은 열·기역을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죽엽석고탕: 청열과 익기·생진 및 화위의 배합축을 읽는다.
- 감별·해석: 병후라는 시점과 허리·소기를 확인한다. 급성 표증의 해표 처방을 그대로 반복하는 문제가 아니다.
소양·화해 · 5개 카드
96조 · 소시호탕의 주치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五六日,中風,往來寒熱,胸脇苦滿,嘿嘿不欲飲食,心煩喜嘔。或胸中煩而不嘔,或渴,或腹中痛,或脇下痞鞕,或心下悸、小便不利,或不渴、身有微熱,或欬者,小柴胡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왕래한열·흉협고만·식욕저하·심번·구역 등의 증후에 소시호탕을 제시하고 동반 증상에 따른 가감을 적었다.
- 판독 핵심: 소시호탕증: 왕래한열·흉협고만과 식욕·구역을 묶는다.
- 치법·처방: 소시호탕: 화해소양의 방향으로 핵심 증후와 가감을 읽는다.
- 감별·해석: 반하사심탕의 심하비와 달리 흉협·왕래한열이 판독축이다. 날짜만으로 정하지 않는다.
101조 · 시호증의 핵심과 재판단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中風,有柴胡證,但見一證便是,不必悉具。凡柴胡湯病證而下之,若柴胡證不罷者,復與柴胡湯,必蒸蒸而振,卻復發熱汗出而解。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시호증은 모든 증상이 갖춰져야 하는 것은 아니며, 하한 뒤에도 시호증이 남으면 다시 시호탕을 줄 수 있다고 한다.
- 판독 핵심: 시호증 재평가: 증상 목록의 완전성보다 시호증의 존속을 본다.
- 치법·처방: 시호증이 남았다는 조건에서 시호탕을 다시 연결한다.
- 감별·해석: 일증을 아무 증상 하나의 뜻으로 무제한 확대하지 않는다. 267조처럼 시호증이 사라진 경우와 구분한다.
103조 · 소시호탕에서 대시호탕으로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過經十餘日,反二三下之。後四五日,柴胡證仍在者,先與小柴胡湯;嘔不止,心下急,鬱鬱微煩者,為未解也,與大柴胡湯下之則愈。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반복 하법 뒤에도 시호증이 있으면 먼저 소시호탕을 준다. 구토가 멎지 않고 심하가 급하며 답답하고 조금 번하면 대시호탕으로 하법을 쓴다.
- 판독 핵심: 시호증 존속에서 구불지·심하급으로 갈리는 분기다.
- 치법·처방: 소시호탕의 화해와 대시호탕의 화해·공리 연결을 비교한다.
- 감별·해석: 대시호탕을 ‘더 강한 소시호탕’으로만 외우지 않는다. 뒤 문장에 추가된 구토·심하급과 하법의 근거를 찾는다.
- 증례 독해: 하법 뒤에도 시호증이 남아 먼저 소시호탕을 주었다. 이후 구토가 멎지 않고 심하가 급하며 울울미번이 있어 치법이 달라진다.
229조 · 조열이 있어도 시호증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陽明病,發潮熱,大便溏,小便自可,胸脇滿不去者,與小柴胡湯。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양명병에 조열이 나지만 변이 무르고 소변은 순조로우며 흉협만이 사라지지 않으면 소시호탕을 준다.
- 판독 핵심: 조열보다 대변당·흉협만의 조합으로 시호증을 확인한다.
- 치법·처방: 소시호탕의 화해 방향을 양명편에 남아 있는 시호증에 연결한다.
- 감별·해석: ‘조열=대승기탕’이라는 단순 대응을 깨는 조문이다. 조시·대변경과 대변당을 구분한다.
- 증례 독해: 조열이 있으나 대변은 무르고 소변은 정상적이며 흉협만이 남았다. 조열 하나보다 시호증의 존속을 중시하는 조문을 찾는다.
263조 · 소양병의 제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陽之為病,口苦,咽乾,目眩也。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양병은 입이 쓰고 목이 마르며 눈이 어지러운 양상이다.
- 판독 핵심: 소양병 제강: 구고·인건·목현의 조합이다.
- 치법·처방: 96조의 시호증과 연결하되 실제 증후로 화해 방향을 판단한다.
- 감별·해석: 제강은 소양병의 학습 출발점이며 구고 하나를 단독 진단으로 쓰는 문장이 아니다.
축혈·변증 · 1개 카드
106조 · 도핵승기탕과 축혈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不解,熱結膀胱,其人如狂,血自下,下者愈。其外不解者,尚未可攻,當先解其外。外解已,但少腹急結者,乃可攻之,宜桃核承氣湯。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병이 풀리지 않아 열이 방광에 맺히고 미친 듯한 양상이 있다. 표가 미해이면 먼저 표를 풀고, 표가 풀린 뒤 소복급결만 남으면 도핵승기탕으로 공격할 수 있다.
- 판독 핵심: 축혈과 선표후리: 소복급결·여광·표해 여부를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도핵승기탕의 축어·공하를 표해 이후의 조건에 붙인다.
- 감별·해석: 오령산의 소변불리·수기와 축혈을 혼동하지 않는다. ‘여광’ 한 항목은 현대 정신질환 진단이 아니다.
- 증례 독해: 미친 듯한 행동과 아랫배의 급한 맺힘이 있다. 원문은 표가 아직 풀리지 않았을 때 공격하지 말고, 표해 뒤 남은 소복급결을 확인하라고 한다.
결흉·비증 · 5개 카드
134조 · 하법 뒤 대함흉탕증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陽病,脈浮而動數,浮則為風,數則為熱,動則為痛,數則為虛。頭痛發熱,微盜汗出,而反惡寒者,表未解也,醫反下之,動數變遲,膈內拒痛,胃中空虛,客氣動膈,短氣躁煩,心中懊憹,陽氣內陷,心下因鞕,則為結胸,大陷胸湯主之。若不結胸,但頭汗出,餘處無汗,劑頸而還,小便不利,身必發黃。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표가 풀리지 않은 태양병에 잘못 하법을 써 격내 통증·단기·조번·심중오뇌가 나타나고 심하가 단단해 결흉이 되면 대함흉탕을 제시한다. 결흉이 아니면서 머리에만 땀이 나고 소변이 불리한 갈래는 황달을 예고한다.
- 판독 핵심: 오하 후 통증·심하경의 결흉과 머리에만 땀나는 별도 분기를 나눈다.
- 치법·처방: 대함흉탕의 축수·사열을 결흉의 통증과 경결에 연결한다.
- 감별·해석: 138조 소결흉의 심하 국소 압통, 149조 비증의 만이불통과 구분한다. 본문의 두 갈래를 한 처방에 합치지 않는다.
- 증례 독해: 표미해에 하법을 쓴 뒤 격내에서 통증을 거부하고 숨이 짧으며 조번·오뇌가 있다. 심하가 단단해져 결흉이라 명명하는 조문을 고른다.
138조 · 소결흉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小結胸病,正在心下,按之則痛,脈浮滑者,小陷胸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결흉은 바로 심하에 있으며 누르면 아프고 맥이 부활한 경우로 소함흉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소결흉: 심하 국소·안지즉통·부활맥이 핵심이다.
- 치법·처방: 황련·반하·과루실의 청열·화담·산결 구조와 연결한다.
- 감별·해석: ‘심하 답답함’이라는 공통점만으로 반하사심탕과 혼동하지 않는다. 149조 비증은 만이불통이다.
- 증례 독해: 병변이 심하에 국한되고 눌러야 아프며 부활맥이다. 심하만 있으나 아프지 않은 비증과 구분한다.
154조 · 대황황련사심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心下痞,按之濡,其脈關上浮者,大黃黃連瀉心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심하비가 있으나 누르면 부드럽고 관상맥이 부하면 대황황련사심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안지유의 열비: 답답함과 촉진의 부드러움을 함께 본다.
- 치법·처방: 대황·황련의 사열 개비 구조를 이 조문의 심하비에 연결한다.
- 감별·해석: 대황이 있다는 이유로 조시·복부 실결의 승기탕증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단단한 결흉과도 촉진이 다르다.
- 증례 독해: 심하가 막힌 듯하나 누르면 부드럽고 관상맥이 부하다. 반하·건강·인삼을 포함한 사심탕류와 구성이 다른 조문을 찾는다.
157조 · 생강사심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汗出,解之後,胃中不和,心下痞鞕,乾噫食臭,脇下有水氣,腹中雷鳴,下利者,生薑瀉心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발한으로 풀린 뒤 위중불화·심하비경·음식 냄새의 마른 트림·협하수기·복중뇌명·하리가 있으면 생강사심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생강사심탕의 비: 식취 나는 애기와 수기·뇌명·하리를 묶는다.
- 치법·처방: 사심탕의 한열 병용·위기 조화에 생강의 비중과 수기 조절을 함께 읽는다.
- 감별·해석: 149조 반하사심탕, 158조 감초사심탕과 이름만 바꾸지 말고 치료 이력·애기·하리의 양상을 비교한다.
- 증례 독해: 발한으로 표가 풀린 뒤 명치가 그득하고 음식 냄새 나는 마른 트림이 있다. 협하수기와 배에서 나는 큰 소리·설사가 함께 기록된다.
158조 · 감초사심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中風,醫反下之,其人下利,日數十行,穀不化,腹中雷鳴,心下痞鞕而滿,乾嘔,心煩不得安。醫見心下痞,謂病不盡,復下之,其痞益甚,此非結熱,但以胃中虛,客氣上逆,故使鞕也,甘草瀉心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잘못 하법을 쓴 뒤 심한 하리·곡불화·뇌명·심하비경·건구·심번이 생겼다. 이를 남은 실사로 보아 다시 하법을 쓰니 악화했다. 결열이 아니라 위중허와 상역이라 설명하며 감초사심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반복 오하 뒤 위중허의 비: 하리·곡불화·건구·심번이 중심이다.
- 치법·처방: 위기 조화와 허를 받치는 감초사심탕의 방향을 재하 금기의 문맥에서 읽는다.
- 감별·해석: 본문은 ‘비이익심·비결열·위중허’라고 이유를 적는다. 심하비경을 모두 공하 대상으로 읽지 않는다.
- 증례 독해: 하법 뒤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섞인 심한 설사·뇌명·건구·심번이 나타났다. 남은 병이라며 다시 하법을 쓰자 심하비가 더 심해졌다.
양명·청열 · 2개 카드
168조 · 토하 뒤 리열과 대갈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若吐若下後,七八日不解,熱結在裏,表裏俱熱,時時惡風,大渴,舌上乾燥而煩,欲飲水數升者,白虎加人參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토하거나 하법을 쓴 뒤 병이 풀리지 않고 리에 열이 맺혔다. 표리 모두 열하고 때때로 오풍하며 크게 갈증나고 혀가 마르며 많은 물을 원하면 백호가인삼탕을 쓴다.
- 판독 핵심: 대갈·설상건조와 토하 뒤 진액 손상의 리열이다.
- 치법·처방: 백호탕의 청열과 인삼의 기·진액 회복축을 함께 읽는다.
- 감별·해석: 오풍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계지탕증으로 되돌리지 않는다. 71조 오령산의 맥부·소변불리·미열과 구분한다.
- 증례 독해: 토하 뒤에도 열이 남고 혀가 마르며 매우 목마르다. 때때로 바람을 싫어하지만 많은 물을 원하며 인삼을 더한 백호계가 연결된다.
219조 · 삼양합병과 백호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三陽合病,腹滿,身重,難以轉側,口不仁,面垢,譫語,遺尿。發汗則譫語,下之則額上生汗,手足厥冷。若自汗出者,白虎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삼양합병의 복만·신중·돌아눕기 어려움·섬어·유뇨 등에서 발한·하법의 뒤탈을 설명하고, 자한이 있으면 백호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삼양합병의 자한과 청열: 합병 이름만으로 발한·공하하지 않는다.
- 치법·처방: 백호탕을 이 조문의 자한과 열증 문맥에서 읽는다.
- 감별·해석: 350조 궐·맥활·리유열과 같은 처방이지만 증후의 출발점은 다르다. 삼양합병을 일정한 진행 단계로 보지 않는다.
- 증례 독해: 삼양합병에서 복만·신중·섬어가 있고 자한이 기록된다. 발한·하법의 잘못을 경계하면서 백호탕을 제시하는 조문을 고른다.
양명·공리 · 8개 카드
180조 · 양명병의 제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陽明之為病,胃家實是也。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양명병은 위가 실한 상태라는 것이 제강이다.
- 판독 핵심: 양명병 제강: 위가실을 중심으로 리실의 구조를 읽는다.
- 치법·처방: 공리 여부는 조열·대변·복만·표증의 존속 등을 더 확인한다.
- 감별·해석: 위가실이라는 제강만으로 대승기탕을 모든 양명병에 고정하지 않는다.
207조 · 조위승기탕과 심번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陽明病,不吐不下,心煩者,可與調胃承氣湯。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양명병에서 토하거나 하법을 쓰지 않았고 심번이 있으면 조위승기탕을 줄 수 있다.
- 판독 핵심: 양명 심번과 조위승기탕: 대승기탕의 복만·조시 조건과 분리한다.
- 치법·처방: 대황·망초·감초로 조위하는 구조를 지실·후박이 있는 승기탕류와 비교한다.
- 감별·해석: ‘심번’만으로 처방을 정하지 않는다. 앞의 양명병이라는 문맥과 208·209조의 공하 조건을 함께 읽는다.
- 증례 독해: 양명병에서 아직 토·하법을 쓰지 않았고 심번이 기록되어 있다. 지실·후박 없이 대황·망초·감초로 구성되는 승기계 조문을 찾는다.
208조 · 승기탕의 사용 조건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陽明病,脈遲,雖汗出不惡寒者,其身必重,短氣,腹滿而喘,有潮熱者,此外欲解,可攻裏也。手足濈然汗出者,此大便已鞕也,大承氣湯主之;若汗多,微發熱惡寒者,外未解也,其熱不潮,未可與承氣湯;若腹大滿不通者,可與小承氣湯,微和胃氣,勿令致大泄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조열·대변경 등의 리실 조건에서는 승기탕을 논하지만, 오한·미열로 표가 안 풀린 경우에는 성급히 쓰지 않는다.
- 판독 핵심: 승기탕 분기: 표해 여부와 조열·변경·복만을 함께 본다.
- 치법·처방: 대승기탕·소승기탕의 강도를 구분하고 과도한 설사를 피하는 문맥을 읽는다.
- 감별·해석: 발한이나 복만 한 가지로 하법을 확정하지 않는다. 조문은 적용과 보류 조건을 함께 제시한다.
209조 · 조시의 확인과 중지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陽明病,潮熱,大便微鞕者,可與大承氣湯,不鞕者,不可與之。若不大便六七日,恐有燥屎,欲知之法,少與小承氣湯。湯入腹中,轉矢氣者,此有燥屎也,乃可攻之;若不轉矢氣者,此但初頭鞕,後必溏,不可攻之,攻之必脹滿不能食也。欲飲水者,與水則噦。其後發熱者,必大便復鞕而少也,以小承氣湯和之。不轉矢氣者,慎不可攻也。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양명병에 조열·대변경이 있으면 공하를 검토하되 단단하지 않으면 쓰지 않는다. 오래 배변하지 않았어도 조시 여부를 확인하며, 소승기탕 뒤 방귀가 나오지 않으면 함부로 공격하지 말라고 한다.
- 판독 핵심: 조시의 확인과 신불가공: 무대변 일수만으로 공하하지 않는다.
- 치법·처방: 소승기탕·대승기탕의 구분과 관찰 뒤 중지하는 조건을 읽는다.
- 감별·해석: 원문의 ‘소여’는 고전적 관찰법이다. 학습용 독해이며 실제 시험 복용이나 용량 산출을 안내하지 않는다.
- 증례 독해: 며칠 배변하지 않은 양명병이라도 조시를 확인하고, 전시기가 없으면 신중히 공격하지 말라고 반복한다. 무대변만으로 공하하지 않는 원칙을 찾는다.
213조 · 다한 뒤 대변경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陽明病,其人多汗,以津液外出,胃中燥,大便必鞕,鞕則譫語。小承氣湯主之。若一服譫語止者,更莫復服。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양명병에 땀이 많아 진액이 밖으로 나가 위중이 마르고 변이 단단해 섬어가 생기면 소승기탕을 쓴다. 한 번 복용해 섬어가 멎으면 더 복용하지 않는다.
- 판독 핵심: 다한→진액외출→위중조→대변경·섬어라는 인과를 읽는다.
- 치법·처방: 소승기탕으로 조화하되 증이 멎은 뒤 반복하지 않는 관찰 원칙을 확인한다.
- 감별·해석: 강한 하법을 계속하는 문제가 아니다. 208조 대승기탕증과 배합 및 중지 조건을 구분한다.
- 증례 독해: 다한 뒤 위중이 건조해 변이 단단해지고 섬어가 생겼다. 원문은 섬어가 멎으면 더 복용하지 말라고 덧붙인다.
236조 · 인진호탕과 습열발황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陽明病,發熱汗出者,此為熱越,不能發黃也;但頭汗出,身無汗,劑頸而還,小便不利,渴引水漿者,此為瘀熱在裏,身必發黃,茵陳蒿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머리에만 땀이 나고 몸에는 땀이 없으며 소변불리와 심한 갈증이 있으면 리의 울열과 발황을 읽고 인진호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인진호탕증: 발황에 한출 분포와 배뇨·갈증을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인진호탕: 습열발황의 청열·이습 방향을 연결한다.
- 감별·해석: 황달이라는 병명만 외우지 않고 조문에 적힌 수분·발한 단서를 구분한다.
239조 · 제주통과 조시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病人不大便五六日,繞臍痛,煩躁,發作有時者,此有燥屎,故使不大便也。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오륙일 대변을 보지 못하고 배꼽 주위가 아프며 번조가 때때로 발작하면 조시가 있어 배변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판독 핵심: 무대변·요제통·간헐 번조의 조시 단서다.
- 치법·처방: 공리 방향의 근거를 읽되 이 조문 자체에는 처방명이 없음을 구분한다.
- 감별·해석: 조문에 없는 처방명을 원문 인용으로 넣지 않는다. 209조의 불가공 조건과 함께 공하의 근거·한계를 비교한다.
- 증례 독해: 며칠 무대변과 배꼽 둘레 통증·간헐 번조가 있다. 조시가 원인이라고 설명하지만 해당 문장에는 처방명이 나오지 않는 조문을 찾는다.
247조 · 비약과 마자인환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趺陽脈浮而濇,浮則胃氣強,濇則小便數,浮濇相摶,大便則鞕,其脾為約,麻子仁丸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부삽한 부양맥과 잦은 소변·굳은 대변의 관계를 비약이라 설명하고 마자인환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마자인환증: 비약과 변의 건조를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마자인환: 윤장과 통변의 배합축을 읽는다.
- 감별·해석: 대승기탕의 조열·복만·조실 조건과 구분한다. 변비만으로 같은 처방군이라 하지 않는다.
태음·온법 · 3개 카드
273조 · 태음병의 제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陰之為病,腹滿而吐,食不下,自利益甚,時腹自痛。若下之,必胸下結鞕。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배가 가득하고 토하며 먹지 못하고 설사가 심해지며 때때로 복통이 나는 태음병에서는 하법을 경계한다.
- 판독 핵심: 태음병 제강: 섭식과 하리·복통의 허한 방향을 읽는다.
- 치법·처방: 온중 방향을 검토하고 공격적 하법을 먼저 적용하지 않는다.
- 감별·해석: 복만이 있다고 양명실증과 같게 보지 않는다. 279조의 허실에 따른 가감도 함께 읽는다.
277조 · 불갈하리와 온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自利不渴者,屬太陰,以其臟有寒故也,當溫之,宜服四逆輩。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저절로 설사하고 갈증이 없는 것은 장에 한이 있는 태음의 맥락으로 읽으며 사역탕류의 온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불갈하리: 태음 장한의 온법 조건을 읽는다.
- 치법·처방: 사역배: 사역탕류의 온법이라는 표현을 보존한다.
- 감별·해석: 원문 사역배를 이중탕 한 처방만 지목한 문구로 바꾸지 않는다. 열리하중과 대비한다.
386조 · 오령산과 이중환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霍亂,頭痛,發熱,身疼痛,熱多欲飲水者,五苓散主之。寒多不用水者,理中丸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곽란에서 열이 많고 물을 마시려 하면 오령산, 한이 많고 물을 원하지 않으면 이중환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오령산·이중환 감별: 한열과 음수 의향을 함께 본다.
- 치법·처방: 이중환은 한다불용수의 온중 방향; 오령산의 수기 문맥과 대비한다.
- 감별·해석: 원문은 이중환이다. 후대 이중탕 제형·용량을 원문과 섞지 않는다.
태음·온중 · 2개 카드
279조 · 계지가작약탕과 가대황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本太陽病,醫反下之,因爾腹滿時痛者,屬太陰也,桂枝加芍藥湯主之;大實痛者,桂枝加大黃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양병에 잘못 하법을 써 복만과 때때로 아픈 양상은 태음에 속하며 계지가작약탕을 쓴다. 크게 실한 통증에는 계지가대황탕을 쓴다.
- 판독 핵심: 복만시통과 대실통: 태음편 안에서도 허실의 차이를 읽는다.
- 치법·처방: 계지탕 골격에 작약 또는 대황을 더하는 분기를 복부 소견에 연결한다.
- 감별·해석: 태음병을 모두 한·허 하나로만 읽으면 뒤의 대실통을 놓친다. 280조 위기약의 감량 원칙도 함께 본다.
- 증례 독해: 오하 뒤 복만과 간헐 복통에는 작약을, 크게 실한 통증에는 대황을 더한 계지계 처방을 나누는 조문이다.
280조 · 위기 약한 사람의 감량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太陰為病,脈弱,其人續自便利,設當行大黃、芍藥者,宜減之,以其人胃氣弱,易動故也。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태음병에 약맥이고 자리가 이어지는 사람에게 대황·작약을 써야 하더라도 줄여야 한다. 위기가 약해 쉽게 흔들리기 때문이다.
- 판독 핵심: 위기약·맥약·자리를 고려하는 치료 강도의 원칙이다.
- 치법·처방: 279조의 약물 분기를 위기와 하리의 상태에 맞춰 다시 제한한다.
- 감별·해석: 이 조문은 정량 환산 문제가 아니다. 적응증과 별개로 사람의 위기·치료 반응이 치법의 강도를 바꾼다는 뜻이다.
- 증례 독해: 태음병에 약맥과 계속되는 자리가 있다. 대황·작약이 필요한 상황이라도 위기가 약하므로 치료 강도를 줄이라는 근거를 찾는다.
소음·한열 · 11개 카드
281조 · 소음병의 제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之為病,脈微細,但欲寐也。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은 맥이 미세하고 다만 자려고 하는 양상이다.
- 판독 핵심: 소음병 제강: 미세맥·단욕매의 전신 상태를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후속 조문에서 한화·열화와 수기 등을 구분해 치법을 정한다.
- 감별·해석: 소음병을 모두 사역탕증으로 환원하지 않는다. 303조는 번·부득와에 다른 처방을 제시한다.
301조 · 마황세신부자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始得之,反發熱,脈沈者,麻黃細辛附子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이 막 시작했는데 오히려 발열하고 침맥이면 마황세신부자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소음병 초득·반발열·침맥: 표증과 양허 방향을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마황·세신의 해표와 부자의 온양을 함께 보는 온경해표 구조다.
- 감별·해석: 발열만 보고 태양병의 마황탕으로 바꾸지 않는다. 소음병이라는 문맥과 침맥이 차이이다.
- 증례 독해: 소음병의 시작에 발열이 있지만 맥은 침하다. 해표 약재와 부자의 온양이 함께 제시되는 조문을 고른다.
303조 · 황련아교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得之二三日以上,心中煩,不得臥,黃連阿膠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이 이삼일 이상 지나 심중번으로 눕거나 잠들 수 없으면 황련아교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황련아교탕증: 소음병의 번과 불면을 읽는다.
- 치법·처방: 황련아교탕: 청열과 음액을 보조하는 배합축을 읽는다.
- 감별·해석: 단욕매의 제강과 모순이라며 배제하지 않는다. 소음병 안에서도 병증에 따라 치법이 달라진다.
304조 · 배오한과 부자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 하루 이틀에 입안이 조화롭고 등이 오한하면 뜸을 해야 한다고 하고 부자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구중화·배오한: 갈증·구건의 열화 단서와 구분한다.
- 치법·처방: 온양 방향과 부자탕을 배오한·구중화에 연결한다.
- 감별·해석: 303조 황련아교탕의 심중번·부득와와 반대 방향이다. 병일보다 현재 한열·구중 상태를 먼저 확인한다.
- 증례 독해: 소음병 초기에 입안은 조화롭고 등이 춥다. 뜸과 부자탕을 함께 언급하는 조문을 찾는다.
305조 · 신통·골절통과 침맥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身體痛,手足寒,骨節痛,脈沈者,附子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에 신체통·수족한·골절통·침맥이 있으면 부자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소음병의 신통·수족한·침맥: 표병 체통과 한화의 문맥을 구분한다.
- 치법·처방: 부자탕의 온양·거한습 방향을 통증과 수족한에 연결한다.
- 감별·해석: 301조 반발열·침맥의 온경해표, 316조 진무탕의 수기·하리와 구별한다.
- 증례 독해: 신체와 뼈마디가 아프고 손발이 차며 맥이 침하다. 소음병에서 인삼·백출·작약·복령·부자의 배합이 연결되는 조문이다.
307조 · 지속 하리의 도화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二三日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下利不止,便膿血者,桃花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에 복통·소변불리와 멎지 않는 하리·농혈변이 나타나면 도화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지속 하리·농혈변의 도화탕: 앞의 소음병 맥락을 읽는다.
- 치법·처방: 적석지·건강·갱미의 온중·수삽 방향을 전통 방의로 비교한다.
- 감별·해석: 371조 백두옹탕의 열리하중과 다르다. 농혈변 한 항목만으로 한열을 결정하거나 현대 원인 평가를 대체하지 않는다.
- 증례 독해: 소음병에서 복통·소변불리와 지속 하리·농혈변이 기록된다. 적석지·건강·갱미의 구조를 제시하는 조문을 찾는다.
316조 · 진무탕의 소음 수기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沈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欬,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에서 복통·소변불리·사지침중통·자리 등의 수기 징후가 모이면 진무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진무탕증: 소음의 수기와 양기 상태를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진무탕: 온양이수의 방향과 가감 조건을 읽는다.
- 감별·해석: 영계출감탕의 기상충·기립현훈과 다른 판독축이다. 소변불리만으로 오령산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317조 · 통맥사역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下利清穀,裏寒外熱,手足厥逆,脈微欲絕,身反不惡寒。其人面色赤,或腹痛,或乾嘔,或咽痛,或利止脈不出者,通脈四逆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에 소화되지 않은 음식의 하리·리한외열·수족궐역·미세해 끊어질 듯한 맥이 있고 도리어 오한하지 않는 경우 통맥사역탕을 쓴다. 면적·복통·건구·인통 등의 가감 분기를 함께 제시한다.
- 판독 핵심: 리한외열: 겉의 열감과 깊은 한·궐냉·미맥을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통맥사역탕의 회양 방향을 하리청곡·수족궐역·맥미욕절에 연결한다.
- 감별·해석: ‘오한이 없다’나 얼굴의 붉음만으로 백호탕증으로 읽지 않는다. 350조 활맥·리유열과 감별한다.
- 증례 독해: 소화되지 않은 음식의 설사와 손발 궐냉·맥미욕절이 있으나 도리어 오한하지 않고 얼굴이 붉다. 리한외열을 설명하는 조문이다.
318조 · 사역산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四逆,其人或欬,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或泄利下重者,四逆散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에서 사지의 궐냉과 기침·심계·소변불리·복통·설리하중 등의 조건에 사역산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사역산증: 사역이라는 증상명과 처방의 배합 구조를 구분한다.
- 치법·처방: 사역산: 시호·작약·지실·감초의 소통·조화 방향을 읽는다.
- 감별·해석: 323조 사역탕의 부자·건강·감초와 구성·치법이 다르다. 사지냉만으로 두 처방을 바꾸지 않는다.
319조 · 저령탕의 불면과 갈증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下利,六七日,欬而嘔渴,心煩不得眠者,豬苓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의 하리 육칠일에 기침·구토·갈증과 심번불면이 있으면 저령탕을 쓴다.
- 판독 핵심: 하리 중 갈·번·불면의 수열·음액 손상 방향이다.
- 치법·처방: 저령탕의 이수와 아교의 음액 보완을 함께 읽는다.
- 감별·해석: 303조 황련아교탕과 심번불면이 겹치지만 이 조문은 하리·해·구·갈의 묶음이 있다. 한화 소음병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 증례 독해: 하리가 이어지다 기침·구토·갈증과 심번불면이 함께 나타난다. 저령·복령·택사·활석·아교를 연결하는 소음편 조문을 찾는다.
323조 · 침맥과 급온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少陰病,脈沈者,急溫之,宜四逆湯。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음병에서 맥이 가라앉은 경우 급히 따뜻하게 해야 한다며 사역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사역탕증: 소음 한화 문맥의 급온 방향을 읽는다.
- 치법·처방: 사역탕: 부자·건강·감초를 중심으로 온양의 배합축을 읽는다.
- 감별·해석: 사역산과 동명 계열처럼 섞지 않는다. 침맥 하나로 현대의 급성 상태를 진단하는 규칙은 아니다.
궐음·한열착잡 · 3개 카드
326조 · 궐음병의 제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厥陰之為病,消渴,氣上撞心,心中疼熱,飢而不欲食,食則吐蚘。下之利不止。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소갈·상충·심중통열·배고프지만 먹고 싶지 않음 등의 복합 양상을 제시하고 하한 뒤 지속 설사를 경계한다.
- 판독 핵심: 궐음병 제강: 상충·통열과 섭식 이상을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상하·한열의 복합 양상과 하법의 조건을 살펴 처방을 구분한다.
- 감별·해석: 궐음병 전체를 오매환 한 처방이나 단순 냉증으로 환원하지 않는다.
350조 · 열궐과 백호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脈滑而厥者,裏有熱,白虎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맥이 활하면서 사지가 궐냉하면 속에 열이 있는 것으로 읽고 백호탕을 제시한다.
- 판독 핵심: 열궐: 궐냉이 있어도 리열 문맥을 확인한다.
- 치법·처방: 백호탕: 청열의 배합 방향을 연결한다.
- 감별·해석: 사지가 차면 항상 온법이라는 판단을 수정하는 조문이다. 323조와 맥·문맥을 함께 비교한다.
371조 · 백두옹탕의 열리하중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열성 설사에 뒤가 무겁고 시원하지 않은 하중이 있으면 백두옹탕이 주치한다.
- 판독 핵심: 백두옹탕증: 열리하중을 허한성 불갈하리와 구별한다.
- 치법·처방: 백두옹탕: 청열과 열리 조절의 배합 방향을 읽는다.
- 감별·해석: 277조의 장한·불갈하리와 대비한다. 설사라는 공통 증상만으로 온법이나 청열법을 정하지 않는다.
궐음·한열 · 3개 카드
338조 · 장궐·회궐과 오매환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脈微而厥,至七八日,膚冷,其人躁無暫安時者,此為藏厥,非蚘厥也。蚘厥者,其人當吐蚘,令病者靜而復時煩者,此為藏寒。蚘上入其膈故煩,須臾復止,得食而嘔,又煩者,蚘聞食臭出,其人常自吐蚘。蚘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지속적으로 불안하고 차가운 장궐과, 잠잠하다 간헐적으로 번하며 식후 구토·회충 구토가 있는 회궐을 나눈다. 회궐에는 오매환을 쓰고 오래된 하리에도 주치한다고 한다.
- 판독 핵심: 장궐의 지속 조동과 회궐의 정이복시번·토회를 구별한다.
- 치법·처방: 오매환의 한열 병용·산수렴 구조를 회궐·구리의 문맥에서 읽는다.
- 감별·해석: 원문상 주치는 회궐·구리다. 한열착잡이라는 후대 방의와 원문 병명을 구분하며 오늘날 모든 복통·설사에 확장하지 않는다.
- 증례 독해: 차가운 상태에서 잠잠하다 간헐적으로 번하고 먹으면 토하며 회충을 토하는 기록이 있다. 계속 조동하는 장궐과 구별하는 조문이다.
351조 · 당귀사역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手足厥寒,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손발이 차고 가는 맥이 끊어질 듯하면 당귀사역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수족궐한·맥세욕절: 혈허한궐이라는 전통 해석의 근거다.
- 치법·처방: 당귀·작약과 계지·세신 등의 양혈·온경 구조를 읽는다.
- 감별·해석: 사역탕·통맥사역탕의 부자·건강 회양 구조와 다르다. ‘사역’이라는 이름과 수족냉만으로 합치지 않는다.
- 증례 독해: 수족궐한과 맥세욕절이 기록되며 당귀·작약·계지·세신·통초·감초·대조가 연결된다. 부자·건강 계열과 다른 조문을 고른다.
359조 · 건강황금황련인삼탕
- 원문 구분: 조문 원문
- 원문: 傷寒本自寒下,醫復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
- 판본·범위: 송본 계열 · 중의급성 전사문 · 통행 398조 구분
- 우리말 풀이: 원래 한성 하리가 있던 상한에 다시 토하법을 써 한격이 되고 역으로 토하가 심해졌다. 음식이 입에 들어가자마자 토하면 건강황금황련인삼탕을 쓴다.
- 판독 핵심: 오치 뒤 입구즉토: 본자한하와 치료 뒤 상역을 함께 읽는다.
- 치법·처방: 건강·황금·황련·인삼의 한열 병용·위기 조화를 연결한다.
- 감별·해석: 청열 약재와 온리 약재가 함께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한열착잡 처방을 같게 보지 않는다. 사심탕류의 심하비·뇌명·하리와 비교한다.
- 증례 독해: 원래 한성 설사가 있는데 토하법을 다시 써 역토하가 심해졌다. 음식이 입에 닿으면 바로 토하는 증후에 네 약재의 한열 병용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