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론 궐음병편 — 326–381조 원문·독해¶
소갈·기상충·기불욕식의 제강에서 궐과 발열의 교대, 회궐·장궐, 한궐·열궐, 하리·구토의 다양한 맥증으로 이어집니다. 손발이 차다는 이유만으로 한증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337조의 궐 정의, 338조의 오매환, 350–356조의 열·혈·수에 따른 궐, 371–375조의 하리를 이어 읽습니다.
읽는 기준: 원문은 중의급성의 송본 전사문을 따르며 번호는 해당 자료의 통행 398조 구분입니다. 아래 한국어는 문장별 직역을 대신하는 조문별 독해 요지입니다. 고전 용량·제법·예후는 역사적 기록이며 직접 복용·시술 지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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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조 · 궐음병의 제강¶
厥陰之為病,消渴,氣上撞心,心中疼熱,飢而不欲食,食則吐蚘。下之利不止。
독해 — 소갈·기상충·심중동열·기불욕식·구회와 하법 뒤 지속 하리를 제시한다. 한열이 복잡하게 겹친 문맥이다.
327조 · 궐음중풍의 욕해맥¶
厥陰中風,脈微浮為欲愈,不浮為未愈。
독해 — 맥이 미부한지 여부를 통해 회복의 가능성을 설명한다.
328조 · 궐음병 욕해시¶
厥陰病,欲解時,從丑至卯上。
독해 — 궐음병이 풀리는 시간대를 축시부터 묘시로 설명한다.
329조 · 갈증의 음수¶
厥陰病,渴欲飲水者,少少與之愈。
독해 — 갈증이 있으면 물을 조금씩 주는 원칙을 기록한다. 무조건 금수하는 방향이 아니다.
330조 · 궐역·허가의 하법 금기¶
諸四逆厥者,不可下之,虛家亦然。
독해 — 사지 역냉과 허손이 있는 경우 공하를 경계한다. 뒤의 열궐 조문과 조건을 함께 읽는다.
331조 · 궐열과 하리의 교대¶
傷寒,先厥,後發熱而利者,必自止。見厥復利。
독해 — 궐 뒤 발열로 바뀌며 하리가 멎는 경과와, 다시 궐이 생기며 하리가 돌아오는 경과를 연결한다.
332조 · 궐열의 기간과 제거중¶
傷寒,始發熱六日,厥反九日而利。凡厥利者,當不能食;今反能食者,恐為除中。食以索餅,不發熱者,知胃氣尚在,必愈。恐暴熱來出而復去也。後三日脈之,其熱續在者,期之旦日夜半愈。所以然者,本發熱六日,厥反九日,復發熱三日,并前六日,亦為九日,與厥相應,故期之旦日夜半愈。後三日脈之而脈數,其熱不罷者,此為熱氣有餘,必發癰膿也。
독해 — 궐·발열의 지속과 섭식 반응으로 회복을 살핀다. 갑작스러운 식욕 회복도 제중이라는 위중한 변화와 구별한다.
333조 · 한증에 잘못 쓴 청열¶
傷寒脈遲,六七日,而反與黃芩湯徹其熱,脈遲為寒,今與黃芩湯復除其熱,腹中應冷,當不能食,今反能食,此名除中,必死。
독해 — 지맥의 한증에 황금탕으로 열을 거듭 제거한 오치를 다룬다. 이후의 섭식 변화만으로 호전을 단정하지 않는다.
334조 · 하리와 인후·농혈 변화¶
傷寒,先厥後發熱,下利必自止。而反汗出,咽中痛者,其喉為痹。發熱無汗,而利必自止;若不止,必便膿血。便膿血者,其喉不痹。
독해 — 궐 뒤 발열과 한출·인통·농혈변의 관계를 통해 여러 경과를 구별한다.
335조 · 열궐의 깊이¶
傷寒,一二日至四五日厥者,必發熱,前熱者,後必厥。厥深者,熱亦深;厥微者,熱亦微。厥應下之,而反發汗者,必口傷爛赤。
독해 — 손발 냉감이 내부 열과 함께 생기는 열궐을 설명한다. 열궐에 잘못 발한하면 구강 손상이 생긴다고 경계한다.
336조 · 궐열의 균형과 회복¶
傷寒病,厥五日,熱亦五日。設六日,當復厥,不厥者自愈。厥終不過五日,以熱五日,故知自愈。
독해 — 궐과 발열의 기간·반복 여부로 회복을 설명한다. 특정 날짜를 현대의 예후 공식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337조 · 궐의 정의¶
凡厥者,陰陽氣不相順接,便為厥。厥者,手足逆冷者是也。
독해 — 음양기가 순조롭게 이어지지 않아 손발이 역냉하는 것을 궐이라 정의한다. 원인이 모두 같은 한증이라는 뜻은 아니다.
338조 · 장궐·회궐과 오매환¶
傷寒,脈微而厥,至七八日,膚冷,其人躁無暫安時者,此為藏厥,非蚘厥也。蚘厥者,其人當吐蚘,令病者靜而復時煩者,此為藏寒。蚘上入其膈故煩,須臾復止,得食而嘔,又煩者,蚘聞食臭出,其人常自吐蚘。蚘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
독해 — 지속 번조의 장궐과 간헐적 번증·섭식 후 구토·토회를 보이는 회궐을 구별한다. 오매환의 오래된 하리 활용도 언급한다.
처방 구성·제법 및 부기 원문
烏梅丸方
烏梅(三百枚)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十六兩) 附子(六兩,炮,去皮) 當歸(四兩) 黃檗(六兩) 桂枝(六兩,去皮) 人參(六兩) 蜀椒(四兩,出汗)
右十味,異搗篩,合治之,以苦酒漬烏梅一宿,去核,蒸之五斗米下,飯熟搗成泥,和藥令相得,內臼中,與蜜,杵二千下,丸如梧桐子大。先食飲服十丸,日三服,稍加至二十九。禁生冷、滑物、臭食等。
339조 · 궐의 호전과 출혈 경과¶
傷寒,熱少微厥,指頭寒,嘿嘿不欲食,煩躁。數日,小便利,色白者,此熱除也,欲得食,其病為愈。若厥而嘔,胸脇煩滿者,其後必便血。
독해 — 배뇨·식욕의 회복을 살피고, 궐·구토·흉협번만이 남는 경우의 출혈 경과를 경계한다.
340조 · 소복의 냉결¶
病者手足厥冷,言我不結胸,小腹滿,按之痛者,此冷結在膀胱關元也。
독해 — 손발은 차지만 결흉이 없고 소복만·압통이 있는 경우 하부의 냉결로 설명한다.
341조 · 열다궐소의 경과¶
傷寒發熱四日,厥反三日,復熱四日,厥少熱多者,其病當愈。四日至七日,熱不除者,必便膿血。
독해 — 궐보다 발열 기간이 길어지는 회복 경향과 열이 계속되어 농혈변으로 가는 경과를 구별한다.
342조 · 한다열소의 악화¶
傷寒,厥四日,熱反三日,復厥五日,其病為進。寒多熱少,陽氣退,故為進也。
독해 — 궐 기간이 길어지고 발열 기간이 짧아지는 것을 양기가 물러나는 병의 진행으로 설명한다.
343조 · 궐냉·미맥·번조¶
傷寒六七日,脈微,手足厥冷,煩躁,灸厥陰,厥不還者,死。
독해 — 미맥과 수족궐냉·번조가 지속되는 위중함을 기록한다. 회복되지 않는 냉감과 순환 상태를 주시한다.
344조 · 발열·하리·불면의 위중함¶
傷寒發熱,下利,厥逆,躁不得臥者,死。
독해 — 발열과 하리 중 궐역·심한 조증으로 눕지 못하는 경과를 위중하게 본다.
345조 · 심한 하리와 지속 궐¶
傷寒發熱,下利至甚,厥不止者,死。
독해 — 하리가 심하고 손발 역냉이 멎지 않는 상태를 위중한 허손으로 기록한다.
346조 · 하리와 멎지 않는 땀¶
傷寒六七日,不利,便發熱而利,其人汗出不止者,死。有陰無陽故也。
독해 — 발열·하리로 바뀐 뒤 땀이 멎지 않는 것을 양기 소모의 맥락에서 경계한다.
347조 · 복유·허맥의 공하 금기¶
傷寒五六日,不結胸,腹濡,脈虛復厥者,不可下,此亡血,下之死。
독해 — 배가 부드럽고 맥이 허한데 손발이 차면 망혈·허손을 살펴 하법을 피한다.
348조 · 발열·궐과 후속 하리¶
發熱而厥,七日下利者,為難治。
독해 — 발열과 궐이 있는 경과에 하리가 더해진 것을 다루기 어려운 상태로 기록한다.
349조 · 촉맥과 궐의 온법¶
傷寒脈促,手足厥逆,可灸之。
독해 — 촉맥과 손발 역냉이 함께하는 특정 조건에서 뜸을 논한다. 맥의 의미는 앞뒤 한열 문맥과 함께 읽는다.
350조 · 열궐과 백호탕¶
傷寒,脈滑而厥者,裏有熱,白虎湯主之。
독해 — 활맥과 궐냉이 함께하면 안에 열이 있는 열궐을 살펴 백호탕을 제시한다.
관련 처방: 백호탕
351조 · 당귀사역탕¶
手足厥寒,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
독해 — 손발의 심한 냉감과 세맥욕절을 당귀사역탕의 맥증으로 제시한다. 혈분·경맥의 한을 함께 읽는다.
처방 구성·제법 및 부기 원문
當歸四逆湯方
當歸(三兩) 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細辛(三兩) 甘草(二兩,炙) 通草(二兩) 大棗(二十五枚,擘,一法十二枚)
右七味,以水八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
352조 · 오래된 내한의 가감¶
若其人內有久寒者,宜當歸四逆加吳茱萸生薑湯。
독해 — 당귀사역탕 맥증에 오래된 내부 한증이 있으면 오수유·생강을 더한다.
처방 구성·제법 및 부기 원문
當歸四逆加吳茱萸生薑湯方
當歸(三兩) 芍藥(三兩) 甘草(二兩,炙) 通草(二兩) 大棗(二十五枚,擘) 桂枝(三兩,去皮) 細辛(三兩) 生薑(半斤,切) 吳茱萸(二升)
右九味,以水六升、清酒六升和,煮取五升,去滓,溫分五服。一方,水、酒各四升。
353조 · 대한 뒤 사역탕¶
大汗出,熱不去,內拘急,四肢疼,又下利厥逆而惡寒者,四逆湯主之。
독해 — 많은 땀 뒤 열이 남아도 구급·사지통·하리·궐역·오한을 함께 살펴 온리 방향을 제시한다.
354조 · 대한·대하리 뒤 궐냉¶
大汗,若大下利而厥冷者,四逆湯主之。
독해 — 체액 손실 뒤 손발이 차지는 허손 맥락에 사역탕을 제시한다.
355조 · 흉중 사결의 궐¶
病人手足厥冷,脈乍緊者,邪結在胸中,心下滿而煩,飢不能食者,病在胸中,當須吐之,宜瓜蒂散。
독해 — 손발이 차고 심하만·번·기불능식이 있어도 흉중에 맺힌 사의 맥락이면 과체산의 토법을 논한다.
356조 · 궐보다 먼저 다룰 수¶
傷寒,厥而心下悸,宜先治水,當服茯苓甘草湯,卻治其厥。不爾,水漬入胃,必作利也。
독해 — 궐냉에 심하계가 동반되면 복령감초탕으로 수를 먼저 다루는 선후 원칙을 제시한다.
357조 · 마황승마탕의 복합증¶
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沈而遲,手足厥逆,下部脈不至,喉咽不利,唾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麻黃升麻湯主之。
독해 — 큰 하법 뒤 궐역·맥의 쇠약·인후 불편·농혈·하리가 겹친 복잡한 한열·허실을 다룬다.
처방 구성·제법 및 부기 원문
麻黃升麻湯方
麻黃(二兩半,去節) 升麻(一兩一分) 當歸(一兩一分) 知母(十八株) 黃芩(十八株) 萎蕤(十八銖,一作菖蒲) 芍藥(六銖) 天門冬(六銖,去心) 桂枝(六銖,去皮) 茯苓(六銖) 甘草(六銖,炙) 石膏(六銖,碎,綿裹) 白朮(六銖) 乾薑(六銖)
右十四味,以水一斗,先煮麻黃一兩沸,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去滓,分溫三服。相去如炊三斗米頃,令盡,汗出愈。
358조 · 복통과 하리의 전조¶
傷寒四五日,腹中痛,若轉氣下趣少腹者,此欲自利也。
독해 — 복통 중 기가 소복 쪽으로 내려가는 움직임을 곧 설사할 경과와 연결한다.
359조 · 건강황금황련인삼탕¶
傷寒本自寒下,醫復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
독해 — 본래 한리인 환자의 반복 토하 뒤 음식 즉시 구토가 생긴 한열 복합 상태를 다룬다.
처방 구성·제법 및 부기 원문
乾薑黃芩黃連人參湯方
乾薑 黃芩 黃連 人參(各三兩)
右四味,以水六升,煮取二升,去滓,分溫再服。
360조 · 하리 회복의 단서¶
下利,有微熱而渴,脈弱者,今自愈。
독해 — 하리 중 미열·갈증·약맥의 조합을 회복 가능성과 연결한다. 단편 소견보다 전체 경과를 본다.
361조 · 하리와 맥의 변화¶
下利脈數,有微熱汗出,今自愈。設復緊,為未解。
독해 — 미열·한출 속 맥이 다시 긴해지는지에 따라 아직 풀리지 않았는지를 살핀다.
362조 · 궐냉·무맥의 회복 여부¶
下利,手足厥冷,無脈者,灸之。不溫。若脈不還,反微喘者,死。少陰負趺陽者,為順也。
독해 — 심한 하리 뒤 손발 온도·맥·호흡의 회복 여부를 위중함의 판단에 활용한다.
363조 · 농혈변의 맥증¶
下利,寸脈反浮數,尺中自濇者,必清膿血。
독해 — 하리 중 촌맥의 부수와 척맥의 삽을 농혈변의 맥락과 연결한다.
364조 · 청곡하리의 공격 금기¶
下利清穀,不可攻表,汗出必脹滿。
독해 — 소화되지 않은 설사가 있는 동안 표를 공격하면 복창만이 더해질 수 있다고 경계한다.
365조 · 하리의 맥과 예후¶
下利,脈沈弦者,下重也;脈大者,為未止;脈微弱數者,為欲自止,雖發熱,不死。
독해 — 침현맥·대맥·미약수맥에 따라 하중·지속·호전의 경향을 나누어 설명한다.
366조 · 대양과 겉열¶
下利,脈沈而遲,其人面少赤,身有微熱,下利清穀者,必鬱冒汗出而解。病人必微厥。所以然者,其面戴陽,下虛故也。
독해 — 침지맥·청곡하리에 얼굴의 붉음·미열이 있어도 아래의 허손과 대양을 함께 살핀다.
367조 · 갈증과 농혈하리¶
下利,脈數而渴者,今自愈。設不差,必清膿血,以有熱故也。
독해 — 하리 중 수맥·갈증이 호전으로 이어지는지, 남은 열 때문에 농혈변으로 달라지는지 관찰한다.
368조 · 맥과 손발 온도의 회복¶
下利後脈絕,手足厥冷,晬時脈還,手足溫者生,脈不還者死。
독해 — 하리 뒤 무맥·궐냉에서 맥과 온기가 돌아오는지를 예후 판단의 핵심으로 기록한다.
369조 · 빈번한 하리와 실맥¶
傷寒下利,日十餘行,脈反實者,死。
독해 — 심한 하리로 허손된 경과에 실맥이 나타나는 불일치를 위중하게 본다. 고전적 예후 논의다.
370조 · 리한외열의 통맥사역탕¶
下利清穀,裏寒外熱,汗出而厥者,通脈四逆湯主之。
독해 — 청곡하리·겉열·한출·궐냉을 함께 보아 내부 한증을 다루는 구조를 제시한다.
371조 · 백두옹탕의 열리하중¶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독해 — 열성 하리에 뒤가 무겁고 시원하지 않은 하중이 동반되면 백두옹탕을 제시한다.
처방 구성·제법 및 부기 원문
白頭翁湯方
白頭翁(二兩) 黃檗(三兩) 黃連(三兩) 秦皮(三兩)
右四味,以水七升,煮取二升,去滓,溫服一升。不愈,更服一升。
372조 · 선온리 후해표¶
下利腹脹滿,身體疼痛者,先溫其裏,乃攻其表。溫裏宜四逆湯,攻表宜桂枝湯。
독해 — 하리·복창만에 신통이 있어도 먼저 속의 한을 다루고, 이후 남은 표증을 조절하는 순서다.
관련 처방: 계지탕
373조 · 하리와 음수욕¶
下利欲飲水者,以有熱故也,白頭翁湯主之。
독해 — 물을 찾는 열성 하리를 백두옹탕의 맥락으로 보충한다. 갈증의 다른 원인은 함께 구별한다.
374조 · 하리 속의 조시¶
下利譫語者,有燥屎也,宜小承氣湯。
독해 — 설사와 섬어가 함께해도 조시가 남은 리실일 수 있음을 설명하며 소승기탕을 제시한다.
관련 처방: 소승기탕
375조 · 하리 뒤 허번¶
下利後,更煩,按之心下濡者,為虛煩也,宜梔子豉湯。
독해 — 하리 뒤 번증이 남아도 심하를 눌러 부드러우면 허번으로 보아 치자시탕을 제시한다.
376조 · 옹농이 동반된 구토¶
嘔家有癰膿者,不可治嘔,膿盡自愈。
독해 — 구토의 배경에 옹농이 있으면 구토만 억누르지 말고 원인을 살피라고 한다. 현대 감염 치료를 미루라는 뜻은 아니다.
377조 · 구토·약맥·궐¶
嘔而脈弱,小便復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독해 — 구토·약맥·배뇨·미열에 궐냉이 겹치는 허손 상태를 사역탕과 연결한다.
378조 · 오수유탕의 두통과 구말¶
乾嘔,吐涎沫,頭痛者,吳茱萸湯主之。
독해 — 건구·연말을 토함·두통이 함께하는 오수유탕 맥증을 제시한다.
379조 · 구토와 발열의 시호탕¶
嘔而發熱者,小柴胡湯主之。
독해 — 구토와 발열이 겹친 경우 소시호탕을 제시한다. 소양의 다른 핵심 조문과 함께 읽는다.
관련 처방: 소시호탕
380조 · 과도한 토하발한 뒤 홰¶
傷寒,大吐、大下之,極虛,復極汗者,其人外氣怫鬱,復與之水,以發其汗,因得噦。所以然者,胃中寒冷故也。
독해 — 거듭된 강한 치료로 몹시 허해진 상태에서 위중한랭과 딸꾹질이 생기는 오치를 설명한다.
381조 · 홰·복만과 배설¶
傷寒,噦而腹滿,視其前後,知何部不利,利之即愈。
독해 — 딸꾹질과 복만이 있으면 대소변 중 어느 쪽이 원활하지 않은지 살피는 진단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