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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위치와 역할

《동의보감》은 내경편·외형편·잡병편·탕액편·침구편의 다섯 큰 편으로 구성된다. 탕액편은 한약의 효능과 사용법을 다루는 본초 영역이다.

이 아카이브에서는 탕액편을 단순 번역본으로 만들지 않고 다음 구조로 연결한다.

동의보감 탕액편 → 약재 원문 위치 → 전통 문맥 → 현대 본초 문서 → 관련 방제·변증·연구

1차 연결 본초

편집 원칙

  1. 1613년 간본 계열 또는 신뢰할 수 있는 고전 데이터베이스에서 원문 위치를 확인한다.
  2. 고전의 문장을 현대 약리효과로 바꾸어 번역하지 않는다.
  3. 원문 자체의 출전 표기(예: 本草, 入門 등)와 허준의 편집을 구분한다.
  4. 국내 공정서의 현대 기원종과 고전의 약재명이 완전히 동일하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5. 원문을 길게 전재하기보다 필요한 문구와 위치를 기록하고 원문 데이터베이스로 연결한다.

자료원

  •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고전명저총서: 《동의보감》
  • 한국어 역사 자료 말뭉치(KOHICO)의 1613년 《동의보감》 탕액편 전사
  • 위키문헌 1613년 《동의보감》 영인·전사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