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약(白芍) — 《동의보감》 탕액편¶
전통적 위치¶
탕액편 권3 · 초부 하 · 芍藥
백작약은 《동의보감》 탕액편의 본초 지식 체계 속에서 다뤄지는 약재이다. 탕액편은 앞선 본초 문헌과 임상 경험을 집대성하여 한국 한의학의 본초 활용에 중요한 기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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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서 현대까지
백작약의 전통적 활용은 현대의 성분분석과 약리학 연구를 통해 다양한 방향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고전과 현대 연구를 함께 살펴보면 한의학 본초 지식의 연속성과 확장성을 이해하기 좋다.
원문 항목명은 芍藥입니다. 본문에서 적색·백색 작약을 구별하는 대목을 확인하고 현대 백작약 문서와 비교합니다.
전통적 활용¶
양혈렴음(養血斂陰), 유간지통(柔肝止痛), 평억간양(平抑肝陽) 등의 방향으로 설명되어 왔다.
현대 연구¶
paeoniflorin을 포함한 monoterpene glycosides가 대표적으로 연구되며 통증, 염증·면역조절 등 다양한 약리 연구가 축적되어 있다. 2024년 종합 리뷰는 전통 활용부터 약동학·품질관리까지 폭넓게 정리했다.
관련 방제¶
- 독활기생탕
- 계지탕 계열
- 향후 사물탕
편집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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