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궤요략 제15편 · 황달 — 원문·독해¶
곡달·주달·여로달과 한열·허실에 따른 여러 치법을 다룹니다. 원문의 발황을 현대 간질환 하나로 고정하지 않고 소변·대변·식욕·복부를 함께 살핍니다.
임상편 원문 지도 · 금궤요략 개요 · 판본·인용 기준
원 편명: 黃疸病脈證并治第十五
읽는 기준: 아래 번호는 대조 전사문의 편.조문 구분입니다. 한국어는 각 조문의 독해 요지이며, 고전의 용량·제법·예후는 현재의 복용·시술 안내와 구별합니다.
조문 바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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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황과 함께 무엇이 달라지는가¶
| 비교할 원문 | 함께 확인할 조건 | 구성·치법의 차이 |
|---|---|---|
| 15.2–15.3 | 식사 뒤 어지럼·복만, 소변불리 또는 자리, 오심·열감 | 곡달·여로달·주달을 현대 원인 질환과 일대일 대응하지 않음 |
| 15.13 인진호탕 · 15.18 인진오령산 | 짧은 주치와 구체적인 제법·배합을 함께 읽기 | 인진·치자·대황 탕제와 인진 분말·오령산의 혼합 산제 |
| 15.15 치자대황탕 | 오뇌·열통을 동반한 주달 | 인진 없이 치자·대황·지실·시를 배합 |
| 15.16 · 15.20 | 부맥의 해표 분기와 청열을 제한하는 소변·하리 조건 | 황달이라는 이름만으로 같은 이수·청열법에 넣지 않음 |
| 15.21–15.22 | 복통·구토, 소변자리와 허로 문맥 | 시호탕의 부기와 소건중탕의 교차 참조 |
고전의 발황은 당시 관찰과 병리 설명의 범주입니다. 현재 피부나 눈 흰자가 새로 노래지는 경우에는 원인 평가가 필요하며, 소변색·대변색·가려움·식욕 등도 함께 확인합니다. NHS 황달 안내는 빌리루빈과 원인에 따른 평가를 설명합니다. 원문의 특정 처방이 모든 현대 간담도 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뜻으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15.1 · 황달의 울체된 열¶
寸口脈浮而緩,浮則為風,緩則為痹。痹非中風。四肢苦煩、脾色必黃,瘀熱以行。
독해 — 부완맥과 사지 불편, 누런 색을 울체된 열의 이동으로 설명합니다. 여기서 어열을 곧 어혈로 바꾸지 않습니다.
15.2 · 곡달·여로달·주달¶
趺陽脈緊而數,數則為熱,熱則消穀,緊則為寒,食即為滿。尺脈浮為傷腎,趺陽脈緊為傷脾。風寒相搏,食穀即眩,穀氣不消,胃中苦濁,濁氣下流,小便不通,陰被其寒,熱流膀胱,身體盡黃,名曰穀疸。額上黑,微汗出,手足中熱,薄暮即發,膀胱急,小便自利,名曰女勞疸;腹如水狀不治。心中懊憹而熱,不能食,時欲吐,名曰酒疸。
풀이 — 음식과 관련된 어지럼·복만·소변불리·발황을 곡달로, 이마 색과 저녁의 열감·하복부 긴장·소변이 잘 나오는 양상을 여로달로, 속이 괴롭고 열이 나며 먹지 못하고 토하려는 양상을 주달로 나누어 적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과 동반증상을 병명에 연결한 문장입니다.
소변과 식사의 대비 — 곡달에서는 식후 변화와 소변불통을, 여로달에서는 소변자리를 적습니다. 주달은 이름에 술이 들어가지만 현재의 식욕·오심·번열을 함께 기술합니다. 원문 이름을 현대의 담석성·알코올성·바이러스성 간질환에 각각 대응시키는 표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여로달의 명칭은 당시의 노손 병인론에 속하며 현대 환자의 생활사·성별·원인을 단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이 편의 학습에서는 황색 변화에 어떤 소화·배설·전신 소견이 함께 기록됐는지를 중심으로 읽습니다.
15.3 · 곡달의 전조¶
陽明病,脈遲者,食難用飽,飽則發煩頭眩,小便必難。此欲作穀疸。雖下之,腹滿如故,所以然者,脈遲故也。
풀이 — 양명병에 맥이 지하고 배불리 먹기 어려우며, 먹으면 번민과 어지럼이 생기고 소변도 어려운 경우 곡달이 생기려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하법을 써도 배의 그득함이 그대로인 경과를 덧붙입니다.
‘수하지(雖下之)’와 ‘여고(如故)’는 치료를 했는데도 무엇이 남았는지 비교하게 합니다. 배가 부르다는 이유 하나로 장내 정체를 내려야 한다고 판단하지 말고, 먹은 뒤 반응·배뇨·맥과 경과를 함께 읽으라는 문맥입니다. 뒤의 인진호탕 조문에서도 섭식과 어지럼이 다시 등장하지만, 이 문장에 인진호탕이 직접 명시된 것은 아닙니다.
15.4 · 주달의 소변불리¶
夫病酒黃疸,必小便不利,其候心中熱,足下熱,是其證也。
독해 — 가슴과 발바닥 열감·소변불리를 주달의 증후로 제시합니다.
15.5 · 주달의 맥과 토하¶
酒黃疸者,或無熱,靖言了了,腹滿欲吐,鼻燥;其脈浮者先吐之,沉弦者先下之。
독해 — 열이 없더라도 복만·오심이 있는 주달을 맥의 부침으로 나눕니다. 토하법은 역사적 치법입니다.
15.6 · 주달의 오심과 토법¶
酒疸,心中熱,欲嘔者,吐之愈。
독해 — 심중열과 오심에 토법을 논한 원문입니다. 오늘의 음주 후 불편에 구토를 유도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15.7 · 흑달로의 변화¶
酒疸下之,久久為黑疸,目青面黑,心中如噉蒜虀狀,大便正黑,皮膚爪之不仁,其脈浮弱,雖黑微黃,故知之。
독해 — 오래된 경과와 잘못된 하법 뒤 안면·대변의 검은색, 피부 감각 변화를 흑달로 설명합니다.
15.8 · 화공 뒤 황달과 습열¶
師曰:病黃疸,發熱煩喘,胸滿口燥者,以病發時火劫其汗,兩熱所得。然黃家所得,從濕得之。一身盡發熱而黃,肚熱,熱在裏,當下之。
독해 — 불로 땀을 내어 열이 더해진 경과와 습·이열을 함께 읽습니다.
15.9 · 갈증·소변불리·발황¶
脈沉,渴欲飲水,小便不利者,皆發黃。
풀이 — 침맥에 갈증으로 물을 마시고 싶고 소변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발황한다고 기록합니다. 세 조건을 묶은 고전의 병기 서술이며, 갈증이나 소변불리 한 가지가 반드시 황달로 이어진다는 현대 예측식이 아닙니다.
이 조합은 앞의 소갈편·수기편에도 등장합니다. 같은 단어가 여러 편에 있다는 사실은 병명을 서로 바꿔 써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발황·부종·발열·음수 뒤 반응 등 전체 문맥이 더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현재의 황달은 피부·눈 흰자의 변화와 검사·원인 평가로 확인합니다.
15.10 · 복만·불면과 이문¶
腹滿,舌痿黃,燥不得睡,屬黃家。(舌痿疑作身痿。)
독해 — 복만과 누렇게 시든 모습·잠들지 못함을 기술합니다. 설위가 신위일 수 있다는 원문 부기를 보존합니다.
15.11 · 황달의 경과 판단¶
黃疸之病,當以十八日為期,治之十日以上瘥,反劇為難治。
독해 — 치료 후 좋아지는지 더 심해지는지를 일수와 함께 설명합니다. 제시된 날짜는 현대 예후의 기한이 아닙니다.
15.12 · 갈증과 황달의 예후¶
疸而渴者,其疸難治;疸而不渴者,其疸可治。發於陰部,其人必嘔;陽部,其人振寒而發熱也。
독해 — 갈증 유무와 음양 부위별 구토·한열을 비교한 고전 예후 문장입니다.
15.13 · 인진호탕¶
穀疸之為病,寒熱不食,食即頭眩,心胸不安,久久發黃為穀疸,茵陳蒿湯主之。
풀이 — 곡달에서 한열과 식욕저하가 있고, 먹으면 머리가 어지러우며 가슴과 명치가 편치 않고, 오래되어 누렇게 되는 경우 인진호탕을 제시합니다. 발황이라는 결과에 앞서 섭식과 흉복부 불편의 경과를 기록합니다.
세 약과 달이는 순서 — 인진호 6량·치자 14매·대황 2량입니다. 인진을 먼저 달여 물을 줄인 뒤 나머지 두 약을 넣는 제법이 적혀 있으므로, 세 약을 같은 양으로 처음부터 함께 넣는 기록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인진·치자·대황의 청열·이습·배설 조절이라는 후대 설명과 실제 원문 제법을 함께 봅니다.
방후는 소변의 변화와 복부팽만 감소를 관찰합니다. 소변색을 통해 ‘황이 소변으로 나간다’고 설명한 고전 문구를 현대 빌리루빈 배설 기전의 증명으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15.18 인진오령산은 치자·대황 대신 오령산 배합을 사용하는 별도 방으로, 인진이 들어간다는 공통점만으로 같은 처방이 아닙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茵陳蒿湯方:
茵陳蒿(六兩) 梔子(十四枚) 大黃(二兩)
右三味,以水一斗,先煮茵陳,減六升,內二味,煮取三升,去滓,分溫三服。小便當利,尿如皂角汁狀,色正赤,一宿腹減,黃從小便去也。
15.14 · 여로달과 초석반석산¶
黃家日晡所發熱,而反惡寒,此為女勞得之;膀胱急,少腹滿、身盡黃,額上黑,足下熱,因作黑疸,其腹脹如水狀,大便必黑,時溏,此女勞之病,非水也。腹滿者難治。硝石礬石散主之。
독해 — 하복부 긴장·검은 이마와 대변·복창을 수병과 구별합니다. 광물성 원방을 자가복용법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硝石礬石散方:
硝石 礬石(燒等分)
右二味為散,以大麥粥汁和服方寸匕,日三服。病隨大小便去、小便正黃,大便正黑,是候也。
15.15 · 치자대황탕¶
酒黃疸,心中懊憹或熱痛,梔子大黃湯主之。
풀이 — 주황달에 속이 몹시 괴롭고 답답하거나 열감을 동반한 통증이 있을 때 치자대황탕을 제시합니다. ‘오뇌(懊憹)’는 단순한 걱정이라는 정서 용어보다 가슴·명치 속의 견디기 어려운 불편을 표현한 말로 읽습니다.
인진호탕과 다른 배합 — 치자·대황을 공유하지만 이 방에는 지실·시가 있고 인진은 없습니다. 지실과 시가 더해진 네 약의 배합을 통해 흉복부 답답함과 정체를 함께 해석합니다. 인진호탕의 대황 2량과 이곳의 1량도 별도 기록이며, 치자는 매·시는 승으로 적혀 있어 숫자끼리 단순한 중량비를 만들지 않습니다.
주달이라는 명칭만으로 오늘의 숙취약이나 모든 음주 관련 간질환의 치료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같은 편이 주달에서도 열의 유무·오심·복만·맥을 나누는 이유를 함께 확인합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梔子大黃湯方:
梔子(十四枚) 大黃(一兩) 枳實(五枚) 豉(一升)
右四味,以水六升,煮取二升,分溫三服。
15.16 · 이소변과 해표의 분기¶
諸病黃家,但利其小便;假令脈浮,當以汗解之,宜桂枝加黃耆湯主之。(方見水氣病中。)
풀이 — 황달에서는 소변을 이롭게 하는 방향을 말하지만, 가령 맥이 부하면 땀으로 풀어야 한다며 계지가황기탕을 제시합니다. ‘가령(假令)’은 일반 원칙 뒤에 다른 조건을 덧붙이는 말입니다.
‘단리기소변’만 떼어내 황달은 모두 이수한다는 규칙으로 읽으면 같은 문장의 해표 분기를 놓칩니다. 14.29 계지가황기탕의 한출·신중·소변불리와 여섯 약 구성을 돌아가 봅니다. 또한 뒤의 15.20은 함부로 청열하지 않는 조건, 15.22는 허로 소건중탕의 문맥을 제시합니다. 한 문목 안에서도 치법이 한 가지가 아님을 보여 줍니다.
15.17 · 저고발전¶
諸黃,豬膏髮煎主之。
독해 — 여러 황달에 대한 짧은 처방 기록입니다. 재료·제법은 문헌사적 맥락에서 확인합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豬膏髮煎方:
豬膏(半斤) 亂髮(如雞子大三枚)
右二味,和膏中煎之,髮消藥成,分再服。病從小便出。
15.18 · 인진오령산¶
黃疸病,茵陳五苓散主之。(一本云茵陳湯及五苓散并主之。)
풀이 — 황달에 인진오령산을 제시하고, 어떤 판본에는 인진탕과 오령산을 함께 적었다는 이문을 덧붙입니다. 주기의 한 방명과 괄호 속 두 방의 병기를 구별해 보존합니다.
산제의 배합비 — 원문은 인진호 분말의 ‘十分’과 오령산의 ‘五分’을 섞는 기록입니다. 여기서는 두 재료의 상대량 2:1을 비교할 수 있으나, 각 원재료를 모두 같은 양으로 쓰는 여섯 약의 등분방으로 바꾸면 안 됩니다. ‘오령산’은 이미 여러 약으로 구성된 분말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역사적 分의 절대 중량은 이 문구만으로 현대 g값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12.31 오령산의 원방을 먼저 확인하고, 인진호탕의 인진·치자·대황 탕제와 대조합니다. 두 방 모두 이름에 인진이 있지만 공통 약 하나보다 전체 구성·제형·이본 기록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관련 처방: 오령산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茵陳五苓散方:
茵陳蒿末(十分) 五苓散(五分)(方見痰飲中。)
右二物和,先食飲方寸匕,日三服。
15.19 · 대황초석탕¶
黃疸腹滿,小便不利而赤,自汗出,此為表和裏實,當下之,宜大黃硝石湯。
독해 — 복만·붉고 불리한 소변·자한을 표화이실로 해석하여 공하를 논합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大黃硝石湯方:
大黃 黃柏 硝石(各四兩) 梔子(十五枚)
右四味,以水六升,煮取二升,去滓,內硝,更煮取一升,頓服。
15.20 · 열 제거를 금하는 황달¶
黃疸病,小便色不變,欲自利,腹滿而喘,不可除熱,熱除必噦。噦者,小半夏湯主之。(方見痰飲中。)
풀이 — 황달 병상인데 소변색은 변하지 않고 설사하려 하며 배가 그득하고 숨이 찰 때, 함부로 열을 제거하면 얼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계하고 소반하탕을 제시합니다. ‘욕자리(欲自利)’는 소변이 잘 나온다는 앞의 표현과 달리 여기서는 하리하려는 맥락으로 읽습니다.
황색 변화라는 한 결과를 보고 모두 습열·청열의 대상으로 만드는 독해를 제한하는 조문입니다. ‘얼(噦)’은 이 책의 구역·딸꾹질 계열 표현으로, 현대의 한 증상에 항상 고정하지 않습니다. 12.28 소반하탕으로 돌아가 반하·생강의 두 약과 구토·갈증의 문맥을 확인합니다.
원문에 소변색 변화가 없다고 적혔다고 해서 현재 황달의 원인 평가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소변색·대변·식사·구토는 각각 기록하되 현대 검사와 진단은 별도의 층위로 유지합니다.
15.21 · 복통·구토와 시호탕¶
諸黃,腹痛而嘔者,宜柴胡湯。(必小柴胡湯,方見嘔吐中。)
풀이 — 여러 황색 병상 중 복통과 구토가 있는 경우 시호탕을 제시합니다. 괄호의 ‘반드시 소시호탕’이라는 설명과 구토편 참조는 본문에 덧붙은 부기로 구별합니다.
앞 조문의 소반하탕도 구토 계열 증상과 연결되지만, 같은 이름의 구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두 방을 바꾸어 쓸 수는 없습니다. 17.15 소시호탕의 구토·발열과 전체 구성을, 15.20의 소변색·하리·청열 경계를 나란히 읽습니다. 황달의 치료를 단일 인진 처방 목록으로 정리하지 않는 연결점입니다.
관련 처방: 소시호탕
15.22 · 소건중탕을 쓰는 황달¶
男子黃,小便自利,當與虛勞小建中湯。(方見虛勞中。)
풀이 — 남자의 황색 병상에서 소변은 저절로 원활한 경우, 허로편의 소건중탕을 주어야 한다고 적습니다. 소변불리와 이소변을 반복해서 논한 앞부분과 대비되는 문장입니다.
허로편으로 돌아가는 이유 — 이곳은 허로 소건중탕이라고 명시하고 구성을 다시 적지 않습니다. 6.13의 허로·리급·복통과 심계·번열·건조, 교이의 제법을 함께 읽어야 건중·완급의 배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황색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청열·공하하는 처방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문헌상의 예입니다.
그렇다고 소변이 잘 나오면 오늘의 황달이 가볍다거나 소건중탕이 모든 간질환에 맞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문의 ‘남자황’은 당시의 관찰 범주로 남기고 현대 황달·빈혈·피부색 변화의 구분은 검사와 진료로 확인합니다.
관련 처방: 소건중탕
부방 · 원문 수록 위치 1¶
원문 표제: 〔附方〕
전사문이 부방으로 구별한 부분입니다. 출전을 밝힌 처방은 그 책의 이름과 함께 읽으며, 이어지는 번호 조문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瓜蒂湯:治諸黃。(方見暍病中。)
《千金》麻黃醇酒湯:治黃疸。
麻黃(三兩)
右一味,以美清酒五升,煮去二升半,頓服盡。冬月用酒,春月用水煮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