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궤요략 제21편 · 부인 산후병 — 원문·독해¶
산후의 혈·진액 손상에서 경·울모·변비를 이해하고 복통·어혈·외감·하리로 이어갑니다. 산후라는 시기만으로 모든 병증을 보법 하나에 넣지 않습니다.
임상편 원문 지도 · 금궤요략 개요 · 판본·인용 기준
원 편명: 婦人產後病脈證治第二十一
읽는 기준: 아래 번호는 대조 전사문의 편.조문 구분입니다. 한국어는 각 조문의 독해 요지이며, 고전의 용량·제법·예후는 현재의 복용·시술 안내와 구별합니다.
조문 바로 찾기¶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1.10
복통과 회복 경과를 비교하는 순서¶
| 비교할 원문 | 나란히 읽을 차이 | 처방·제법에서 확인할 것 |
|---|---|---|
| 21.1–21.3 | 출혈·발한 뒤 진액 소모, 먹지 못함과 구토, 회복 뒤 다시 발생한 열 | 굳은 변 하나로 소시호탕과 대승기탕의 문맥을 합치지 않음 |
| 21.4–21.6 | 허한·부족, 번만으로 눕기 어려움, 통증이 남아 재평가한 정체 | 당귀생강양육탕·지실작약산·하어혈탕은 약미와 제형이 다름 |
| 21.8–21.10 | 오래 남은 표증, 발열·두통·숨참, 허와 번란·구역 | 오래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보법 한 가지에 묶지 않음 |
| 21.11과 부방 | 하리에 허손이 겹친 경우와 허약·복부 당김의 회복 | 백두옹탕의 가미, 당귀건중탕의 기본방과 조건부 가미를 구별 |
이 표는 원문의 서로 다른 조건을 비교하는 읽기 경로입니다. 현대 산후 회복의 시기·수유·출혈·배뇨 정보는 산후회복, 실제 처방의 목적과 조정은 산후보약에서 이어집니다.
21.1 · 산후의 세 병¶
問曰:新產婦人有三病,一者病痙,二者病鬱冒,三者大便難,何謂也?師曰:新產血虛,多汗出,喜中風,故令病痙;亡血復汗,寒多,故令鬱冒;亡津液,胃燥,故大便難。
풀이 — 막 출산한 여성에게 경병, 울모, 대변난이라는 세 양상이 생기는 까닭을 묻습니다. 답은 출혈로 혈이 부족해진 데 땀이 많이 나고 외부 자극을 받는 상황, 출혈 뒤 다시 땀을 흘리는 상황, 진액을 잃어 위가 마르는 상황을 각각 연결합니다. ‘망혈·망진액’의 망(亡)은 여기서 혈·진액을 잃는다는 뜻입니다.
세 증상의 공통점과 차이 — 경(痙)은 몸이 뻣뻣해지고 경련하는 계열의 표현, 울모(鬱冒)는 정신이 흐리고 아찔한 양상, 대변난은 배변의 어려움입니다. 원문은 셋을 같은 병이라고 하지 않고 출산 뒤 혈·진액의 소모가 여러 증상으로 드러난다고 설명합니다. 대변이 굳었다는 사실만으로 실열을 확정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음 조문과 이어집니다.
이것이 산후의 모든 질환을 세 가지로 제한하거나 경련·의식 저하를 정상적인 허약으로 보는 근거는 아닙니다. 현대 평가 항목은 산후 위험신호, 회복기의 출혈·식사·수면·활동 기록은 산후 회복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21.2 · 산후 울모와 소시호탕¶
產婦鬱冒,其脈微弱,嘔不能食,大便反堅,但頭汗出。所以然者,血虛而厥,厥而必冒。冒家欲解,必大汗出。以血虛下厥,孤陽上出,故頭汗出。所以產婦喜汗出者,亡陰血虛,陽氣獨盛,故當汗出,陰陽乃復。大便堅,嘔不能食,小柴胡湯主之。(方見嘔吐中。)
풀이 — 산후 울모에서 맥이 미약하고 구토하여 먹지 못하는데 대변은 도리어 굳고 머리에만 땀이 나는 모습을 적습니다. 이어 혈허와 궐·모, 위로 드러나는 땀의 관계를 당시의 음양 언어로 설명한 뒤, 굳은 변과 구토·섭취 곤란에 소시호탕을 연결합니다.
‘반견’과 ‘병해’의 대비 — ‘대변반견(大便反堅)’의 반(反)은 앞의 허약·섭취 곤란과 함께 보았을 때 예상과 다른 굳은 변이라는 뜻입니다. 변비 하나만으로 공하하지 않고 구토·먹는 힘·맥·땀을 함께 보는 구절입니다. 다음 21.3은 병이 풀리고 먹을 수 있게 된 뒤 다시 발열한 경과로, 치료 판단의 전제가 달라집니다.
‘풀리려 할 때 큰 땀이 난다’는 경과 서술을 산모를 덥게 싸매고 강제로 땀내라는 지시로 읽지 않습니다. 본문의 자발적 경과와 처방·조제문에 실제로 적힌 지시를 분리해야 합니다. 소시호탕도 산후라는 이유 하나보다 구토·섭식과 전체 증후의 문맥에서 읽습니다.
관련 처방: 소시호탕
21.3 · 회복 뒤 위실¶
病解能食,七八日更發熱者,此為胃實,大承氣湯主之。(方在痙病中。)
풀이 — 병이 풀려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된 뒤, 칠팔 일이 지나 다시 발열하면 이를 위실로 보아 대승기탕을 제시합니다. 문장의 시작인 ‘병해능식(病解能食)’과 다시 발생했다는 ‘갱(更)’이 중요합니다. 앞 조문의 먹지 못하는 허약한 상태를 그대로 둔 채 공하로 전환한 문장이 아닙니다.
이 짧은 조문만으로 발열에 필요한 현대 감별이나 공하의 모든 조건이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21.7의 대변 불통·하복부 견통·번조 등 더 구체적인 이실 서술과 함께 읽습니다. 산후에는 무조건 보한다거나, 반대로 먹기 시작한 뒤 열이 나면 곧바로 대승기탕을 쓴다는 식의 단일 규칙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관련 처방: 대승기탕
21.4 · 당귀생강양육탕¶
產後腹中㽲痛,當歸生薑羊肉湯主之,并治腹中寒疝,虛勞不足。
풀이 — 산후 배 안이 당기고 아픈 경우 당귀생강양육탕을 제시하며, 복부의 한산과 허로·부족도 함께 다룬다고 적습니다. 한 처방이 산후라는 시기를 넘어 한산·허로와 연결되는 대목입니다.
다른 편과 연결하기 — 본편은 구성을 다시 적지 않고 ‘한산 가운데 보라’고 안내합니다. 10.18 당귀생강양육탕으로 돌아가 당귀·생강·양육과 한·통증에 따른 가감을 함께 확인합니다. 양육이 들어가는 조제 기록을 일반적인 산후 식단 권고와 동일시하지 않습니다.
다음 지실작약산은 번만하여 눕지 못한다는 증상을, 하어혈탕은 배꼽 아래 남아 있는 어혈을 강조합니다. 같은 산후 복통이라도 허한·섭취와 회복의 부족, 팽만·긴장, 정체의 지속을 서로 다른 질문으로 읽어야 세 방의 차이가 보입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當歸生薑羊肉湯方:(見寒疝中。)
21.5 · 지실작약산¶
產後腹痛,煩滿不得臥,枳實芍藥散主之。
풀이 — 산후 복통에 답답하고 그득하여 편히 눕지 못하는 경우 지실작약산을 제시합니다. ‘번만(煩滿)’은 괴롭고 답답한 충만감, ‘부득와(不得臥)’는 그 불편으로 눕기 어려움을 나타냅니다. 산후 불면 전체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읽지 않습니다.
지실과 작약 두 약을 등분으로 쓰고, 지실은 검게 굽되 지나치게 하지 말라고 기록합니다. 후대의 이기·완급 설명은 이 두 약의 배합을 해석한 것입니다. 다음 조문의 ‘낫지 않으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보면, 처방 뒤에도 남는 통증의 위치와 양상을 다시 살펴야 한다는 연결이 드러납니다. 방후의 옹농 언급은 별도의 주치 기록으로, 산후 복통이 모두 화농성 질환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枳實芍藥散方:
枳實(燒令黑,勿太過) 芍藥(等分)
右二味,杵為散,服方寸匕,日三服,並主癰膿,以麥粥下之。
21.6 · 하어혈탕¶
產婦腹痛、法當以枳實芍藥散,假令不愈者,此為腹中有瘀血著臍下,宜下瘀血湯主之;亦主經水不利。
풀이 — 산후 복통에 지실작약산을 쓸 상황으로 보았으나 낫지 않는다면 배꼽 아래 어혈이 붙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하어혈탕을 제시하며, 월경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도 연결합니다. ‘가령불유(假令不愈)’는 앞의 판단과 실제 경과를 비교하게 하는 조건절입니다.
재평가와 제법 — 약을 썼는데 통증이 남았다는 사실 하나가 현대의 어혈 확진 기준은 아닙니다. 문헌은 남아 있는 정체를 새로 해석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대황·도인·자충은 지실·작약과 구성이 다르고, 대황의 3량·이본 2량도 구별합니다.
이름은 탕이지만 방후에는 세 약을 가루로 내어 꿀로 환을 만든 뒤 그 환 하나를 술에 달이는 과정이 적혀 있습니다. 처방 이름보다 실제 제법을 읽어야 하는 예입니다. 뒤의 혈액 배출 묘사를 오늘의 치료 목표나 출혈을 허용할 기준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下瘀血湯方:
大黃(三兩(一本作二兩)) 桃仁(二十枚) 䗪蟲(二十枚,熬、去足)
右三味,末之,煉蜜和為四丸,以酒一升,煎一丸,取八合頓服之。新血下如豚肝。
21.7 · 오로 정체와 이실¶
產後七八日,無太陽證,少腹堅痛,此惡露不盡;不大便,煩躁發熱、切脈微實,再倍發熱,日晡時煩躁者,不食,食則譫語,至夜即愈,宜大承氣湯主之。熱在裏,結在膀胱也。(方見痙病中。)
풀이 — 산후 칠팔 일에 태양증은 없고 하복부가 단단하게 아프며 오로가 다 나오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여기에 대변이 나오지 않음, 번조·발열, 약간 실한 맥, 오후의 악화와 음식을 먹으면 나타나는 섬어 등 여러 조건이 이어지고 대승기탕을 제시합니다.
어느 조건을 먼저 읽는가 — ‘무태양증(無太陽證)’은 발열을 곧 외감으로 보지 않도록 하는 배경입니다. 대변과 복부의 상태를 함께 적는 것은 같은 편 첫머리의 진액 소모성 대변난과 구분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열은 리에 있고 결은 방광에 있다’는 고전 병기 표현을 현대 방광 내부의 특정 병변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현재 산후 발열·복통·의식 변화는 감염·출혈 등 원인 평가가 먼저입니다. CDC 임신·산후 경고증상 조문은 보법과 공하의 문헌상 조건을 비교하는 자료이며, 산후 오로·출혈 평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관련 처방: 대승기탕
21.8 · 남아 있는 양단증¶
產後風,續之數十日不解,頭微痛,惡寒,時時有熱,心下悶,乾嘔,汗出,雖久,陽旦證續在耳,可與陽旦湯。(即桂枝湯,方見下利中。)
풀이 — 출산 뒤 수십 일이 지나도록 약한 두통·오한·때때로 나는 열·명치 답답함·헛구역질·땀이 이어지면, 오래되었어도 양단증이 계속 남아 있다고 보아 양단탕을 제시합니다. 이 전사본의 괄호는 이를 계지탕이라고 설명합니다.
핵심은 경과가 오래되었다는 사실과 현재 증후를 분리해서 판단한다는 점입니다. 오래되었으니 모두 허로라거나, 산후이니 같은 보약을 쓴다는 결론으로 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산후풍이라는 옛 표현을 오늘날의 손목·허리 통증 전부와 동일시하지 않고, 원문에 실제로 나열된 한열·땀·소화 증상을 확인합니다.
관련 처방: 계지탕
21.9 · 죽엽탕¶
產後中風,發熱,面正赤,喘而頭痛,竹葉湯主之。
독해 — 산후 발열·안면 홍조·숨참·두통을 묶은 처방 기록입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竹葉湯方:
竹葉(一把) 葛根(三兩) 防風(一兩) 桔梗(一兩) 桂枝(一兩) 人參(一兩) 甘草(一兩) 附子(一枚,炮) 大棗(十五枚) 生薑(五兩)
右十味,以水一斗,煮取二升半,分溫三服,溫覆使汗出,頸項強,用大附子一枚,破之如豆大,煎藥揚去沫。嘔者加半夏半升洗。
21.10 · 죽피대환¶
婦人乳中虛,煩亂嘔逆,安中益氣,竹皮大丸主之。
풀이 — 출산·수유 맥락에서 허약하면서 번민하고 어지럽게 불편하며 구역이 치미는 상황에, 중초를 안정시키고 기를 돕는다는 치법과 죽피대환을 제시합니다. ‘유중허(乳中虛)’의 세부 해석은 주석 대조 대상이며, 젖양이 적다는 뜻으로만 좁히지 않습니다.
허와 열을 같이 보는 배합 — 생죽여·석고·계지·감초·백미가 함께 있어 안중익기를 인삼·황기 같은 보기약의 사용과 동일시할 수 없습니다. 대조육으로 환을 만들고 열이 있으면 백미를 늘린다는 방후 조건도 따로 읽습니다. 이 전사문은 약량에 分을 쓰지만 곧바로 현대 g값을 붙일 근거는 되지 않습니다. 수유 시기의 약물 선택과 아기 노출 평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竹皮大丸方:
生竹茹(二分) 石膏(二分) 桂枝(一分) 甘草(七分) 白薇(一分)
右五味,末之,棗肉和丸彈子大,以飲服一丸、日三夜二服。有熱者倍白薇,煩喘者加柏實一分。
21.11 · 백두옹가감초아교탕¶
產後下利虛極,白頭翁加甘草阿膠湯主之。
풀이 — 산후 설사로 매우 허약해진 경우 백두옹탕에 감초와 아교를 더한 방을 제시합니다. 짧은 본문은 ‘산후·하리·허극’을 적고, 처방 구성은 백두옹·진피(秦皮)·황련·백피에 감초·아교를 함께 둡니다. 여기의 秦皮는 귤껍질인 陳皮와 다른 약명입니다.
17.43 백두옹탕의 열리·하중 문맥과 대조하면, 청열하는 구성에 산후의 소모를 고려한 배합이 더해졌다고 읽을 수 있습니다. ‘허극’이라는 말 때문에 원방의 청열약을 지우거나 모든 산후 설사를 허한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아교는 달인 뒤 넣어 완전히 녹이는 순서가 명시되어 있어, 단순히 여섯 약을 함께 가루 내는 제법과 구별됩니다.
처방 구성·제법·부기 원문
白頭翁加甘草阿膠湯方:
白頭翁(二兩) 甘草(二兩) 阿膠(二兩) 秦皮(三兩) 黃連(三兩) 柏皮(三兩)
右六味,以水七升、煮取二升半,內膠令消盡,分溫三服。
부방 · 원문 수록 위치 1¶
원문 표제: 〔附方〕
전사문이 부방으로 구별한 부분입니다. 출전을 밝힌 처방은 그 책의 이름과 함께 읽으며, 이어지는 번호 조문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千金》三物黃芩湯:治婦人在草蓐,自發露得風,四肢苦煩熱,頭痛者與小柴胡湯;頭不痛但煩者,此湯主之。
黃芩(一兩) 苦參(二兩) 乾地黃(四兩)
右三味,以水八升,煮取二升,溫服一升,多吐下蟲。
《千金》內補當歸建中湯:治婦人產後虛羸不足,腹中刺痛不止,吸吸少氣,或苦少腹急摩痛引腰背,不能食飲;產後一月,日得服四、五劑為善,令人強壯宜。
當歸(四兩) 桂枝(三兩) 芍藥(六兩) 生薑(三兩) 甘草(一兩) 大棗(十二枚)
右六味,以水一斗,煮取三升,分溫三服,一日令盡。若大虛加飴糖六兩,湯成內之,於火上暖令飴消,若去血過多,崩傷內衄不止,加地黃六兩,阿膠二兩,合成八味,湯成內阿膠,若無當歸,加芎藭代之,若無生薑,以乾薑代之。
부방 해석 — 삼물황금탕: ‘초욕(草蓐)’은 출산한 자리·산욕의 문맥입니다. 팔다리의 번열을 적고, 두통이 있는 경우와 머리는 아프지 않고 번민만 있는 경우를 구분합니다. 황금·고삼·건지황 세 약의 구성은 소시호탕과 다르며, 앞의 죽엽탕이나 죽피대환과도 같은 처방이 아닙니다. 본문의 번열·두통이라는 관찰점과 방후의 별도 효능 표현을 분리해 읽습니다.
부방 해석 — 내부당귀건중탕: 출산 뒤 여위고 기력이 부족하며 복부 자통·하복부의 급박한 당김이 허리와 등으로 이어지고 잘 먹지 못하는 상태를 적습니다. ‘흡흡소기(吸吸少氣)’는 기운과 호흡이 부족한 듯한 모습을 표현합니다. 《천금》에서 가져온 부방이므로 금궤 본문의 소건중탕과 출전을 구별합니다.
기본은 당귀·계지·작약·생강·감초·대조 여섯 약입니다. 교이는 ‘매우 허하면’ 더하고, 출혈이 많고 멎지 않는 경우 지황·아교를 더한다고 적습니다. 따라서 모든 경우에 교이·지황·아교가 처음부터 들어간 아홉 약의 고정방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교이를 녹이는 과정과 아교를 넣는 시점도 각각의 조건부 가미에 속합니다. 원문에 기록된 대체약은 역사적 조제 설명이며 현재의 임의 약재 교체 지침이 아닙니다.
처방 자료 연결: 소시호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