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격산화탕(凉膈散火湯)¶
구성·용량·출전¶
| 본초 | 용량 |
|---|---|
| 생지황 | 7.5 g |
| 인동등 | 7.5 g |
| 연교 | 7.5 g |
| 산치자 | 3.75 g |
| 박하 | 3.75 g |
| 지모 | 3.75 g |
| 석고 | 3.75 g |
| 방풍 | 3.75 g |
| 형개 | 3.75 g |
총량 41.25 g
출전: 한국전통지식포탈 수록본 『동의사상신편』(1929), 소양인, 처방코드 P0018344.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제마 『동의수세보원』(1894)에 언급된 처방으로 설명한다. 포탈 조제법은 약재를 썰어 물에 달여 복용.
방의: 생지황·인동등·연교를 중심으로 흉격의 열을 다스리면서 음액을 보완하고, 치자·박하·지모·석고·방풍·형개가 청열·해울·해표 방향을 보조한다.
임상 위치: 소양인의 위수열리열병·흉격열증. 형방지황탕의 망음병, 독활지황탕의 음허오열병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