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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처방 배합 원리·공통본초 네트워크

사상처방은 공통 약재의 개수만으로 서로 바꾸어 쓸 수 없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처방 구성을 체질병증의 위치와 변화 속에서 읽도록 정리합니다.

체질 → 평소 소증 → 표리·한열·순역·경중 → 처방군 → 공통 골격 → 분기 본초 → 유사처방 감별 → 경과 재평가

체질별 처방 배합망

체질 큰 병증축 반복되는 배합 골격 상세 네트워크
소양인 표병·망음 ↔ 흉격열·리열 ↔ 음허오열 형개·방풍·강활·독활 / 생·숙지황·복령·택사 / 석고·지모 소양인 처방 배합망
태음인 위완수한표한·승청 ↔ 간수열리열·승기 건율·의이인·나복자·길경·마황 / 갈근·황금·승마·대황 태음인 처방 배합망
소음인 울광·망양 ↔ 태음병·소음병·리한 계지·백작약 / 인삼·황기 / 건강·관계·백출 / 포부자 분기 소음인 처방 배합망
태양인 외감요척병·해역 ↔ 내촉소장병·열격 모과·포도근·노근·앵도류의 공유와 오가피/미후도 중심축 태양인 처방 배합망

무엇을 비교할 수 있나요?

질문 볼 문서 읽는 방법
같은 체질에서 가까운 처방은 무엇인가? 체질별 처방 배합망 병증축 → 공통 골격 → 분기 본초 순서로 확인
거의 같은 처방은 어디서 갈리는가? 비슷한 처방 쌍 비교 구성 한두 개보다 표리·순역·주증의 이동을 확인
여러 처방이 공유하는 기본 골격은 무엇인가? 처방군·골격 비교 형방계·지황계·조위승청계·갈근계·승양계·이중계로 비교
반복 본초가 얼마나 자주 보이는가? 공통본초 빈도 정규화한 비교군의 범위와 표기 통합 규칙을 먼저 확인
한 본초가 어느 처방에 들어가는가? 본초로 사상처방 찾기 체질별 표에서 처방 상세와 본초 문서로 이동
실제 처방 단계와 경과는 어떻게 보는가? 사상체질별 한약처방 소증·병증·중증도·안전·재평가까지 확인

배합망을 읽는 다섯 원칙

  1. 병증 위치가 먼저입니다. 공통 약재가 많아도 표병과 리병이면 같은 계열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2. 골격과 분기를 나눕니다. 반복되는 약물군은 기본 치료축을, 추가·제외된 약물은 증후와 중증도의 이동을 보여 줍니다.
  3. 용량과 제형을 함께 봅니다. 같은 약재라도 비중이 다르면 처방의 중심이 달라지고, 산제·탕제·후대 제제는 구분합니다.
  4. 원전과 후대 수록을 구분합니다. 『동의수세보원』의 병증·처방과 『동의사상신편』·공공 DB의 후대 처방을 같은 근거 층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5. 반응으로 다시 판정합니다. 주증뿐 아니라 소화·배설·땀·수면·갈증·활동이 건강 기준선으로 함께 회복되는지 확인합니다.

구성 유사성과 임상 감별의 관계

구성에서 보이는 것 구성만으로 알 수 없는 것
반복되는 본초군과 처방의 계통 실제 환자의 체질과 현재 병증
한 약물이 추가·제외되는 구조 처방 간 임상효과의 우열
용량 비중과 배합 중심 현대 질환명과의 일대일 대응
가까운 처방을 비교할 출발점 안전성·상호작용·응급 원인의 배제

따라서 이 네트워크는 처방 자동선택표가 아니라 비슷해 보이는 처방을 어디서 다시 감별해야 하는지 보여 주는 지도입니다.

근거와 안전

  • 기본 구성과 전통 사용 맥락은 『동의수세보원』, 『동의사상신편』과 한국전통지식포탈 수록 자료를 대조합니다.
  • 병증 진단·치료·관리 구조는 2022 사상체질병증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과 연결합니다.
  • 현대 연구는 대상 체질·병증, 원방/가감방, 제형, 병행치료와 결과지표가 실제 처방과 같은지 별도로 확인합니다.
  • 부자·마황·대황 등 안전성 확인이 중요한 약재는 구성 유사성보다 포제·용량·병용약과 환자 상태가 우선입니다.

→ 사상처방 선택 원칙 · 체질별 처방 감별 지도 · 치료 경과·재평가 · 근거·참고문헌

자가진단·자가조제용 자료가 아닙니다

체질 진단과 처방은 체형·성격이나 증상 하나가 아니라 평소 소증, 현재 체질병증, 표리·순역·경중과 안전성 평가를 전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