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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활지황탕(獨活地黃湯) 임상 카드

독활지황탕은 소양인 음허오열병·하소 방향에서 지속적인 소모와 허열, 하지·배뇨 변화를 함께 살피는 대표 처방입니다. 오후나 야간의 열감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갈증, 체력, 소변, 하지 힘, 수면과 평소 대변을 종합합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 핵심
체질 소양인
병증 위치 위수열리열병의 음허오열·하소 방향
핵심 단서 오열·갈증·소모, 허리·하지 무력, 배뇨 변화, 회복 지연
가까운 비교 형방지황탕·숙지황고삼탕·화석지황탕

구성·용량

본초 용량
숙지황 15 g
산수유 7.5 g
복령·택사 각 5.625 g
독활·목단피·방풍 각 3.75 g

총량 45 g. 『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332 수록본 기준입니다. 숙지황·산수유의 보음 축, 복령·택사의 수분대사, 목단피의 열 조정, 독활·방풍의 표·근골 축을 함께 봅니다.

가까운 처방과 감별

  • 형방지황탕: 망음·표병의 복통·설사·진액 손상 방향. 차전자와 형개·강활이 포함되는 구성 차이도 봅니다.
  • 숙지황고삼탕: 리열과 음허, 피부·습열 증후의 비중을 비교합니다.
  • 화석지황탕: 하소·배뇨와 열증의 구체적 조합을 비교합니다.

경과관찰

열감·갈증, 야간 수면, 소변 횟수와 양, 허리·하지 힘, 보행·활동량, 식욕과 체중이 함께 안정되는지 봅니다. 다뇨·체중감소·심한 갈증은 당뇨 등 대사질환 평가가 필요하고, 진행성 근력저하·배뇨장애는 신경계·비뇨기계 감별이 우선입니다.

근거 해석

전통 병증과 처방 구성 연구, 임상 증례를 중심으로 이해합니다. 특정 현대 질환을 독활지황탕 하나와 고정하지 않고, 소양인의 리열·소모·배뇨·하지 기능이 연결되는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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