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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체질 병증 감별 핵심표

체질 큰 감별축 악화 때 특히 보는 것
소음인 태음병 ↔ 소음병 / 망양병 설사·복통·갈증·수족냉·전신통·발한
소양인 망음 ↔ 흉격열 ↔ 음허오열 설사·열·갈증·대변·배뇨·진액소모
태음인 위완수한표한 ↔ 간수열리열 발한·오한·호흡 ↔ 열·구갈·조열
태양인 해역 ↔ 열격 하지·보행 ↔ 연하·섭취·구토

체질명보다 병증 감별이 처방 선택에 더 직접적인 단계입니다.

네 체질을 같은 질문으로 비교하기

체질별 병증은 서로 다른 체계를 가지지만, 실제 문진에서는 같은 질문을 반복해 비교하면 구조가 선명해집니다.

확인 항목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
평소 건강 지표 음식선화·소화 대변선통 한액통창 소변왕다
먼저 흔들리는 축 식욕·소화·냉감 대변·열·갈증 땀·호흡·무거움 보행·섭취
대표 표/외감 방향 울광·망양 소양상풍·망음 위완수한표한 외감요척·해역
대표 리/내촉 방향 태음병·소음병 흉격열·음허오열 간수열리열 내촉소장·열격
깊어질 때 발한 뒤 탈진, 수족냉, 심한 설사 진액소모, 변폐/설사, 하지무력 폐조, 조열, 전신 쇠약 보행 또는 섭취 기능 저하
대표 기능 지표 식사·배변·체온·활동 배설·갈증·수면·하지 기능 발한 뒤 느낌·호흡·대변 걷기·기립 / 연하·체중

체질명보다 먼저 볼 것

  1. 발병 전 기준선 — 최근 2–4주의 소화·대변·소변·땀·수면·한열·활동을 확인합니다.
  2. 가장 크게 달라진 기능 — 통증이나 열감보다 식사·배설·수면·보행처럼 생활기능이 무엇부터 무너졌는지 봅니다.
  3. 표리·순역·경중 — 같은 체질 안에서도 병증 위치와 중증도가 다르면 처방군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4. 현대 질환 감별 — 체질병증은 폐렴·장염·심혈관질환·신경계질환 등 현대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5. 치료 후 기준선 회복 — 주증만 줄었는지, 평소 소증과 기능까지 함께 회복되는지 확인합니다.

체질별 대표 병증 흐름

  • 소양인: 소양상풍 → 결흉 → 신열두통망음 → 망음 설사·복통 / 흉격열 → 강한 리열 → 음허오열.
  • 태음인: 표한·비위담습 → 승청 저하·호흡 → 병후 폐원 회복 / 간열·폐조 → 조열·양독 → 승기·정체.
  • 소음인: 울광 → 망양초증 → 망양 심화 / 태음병 → 구토·토사 → 소음병·장궐.
  • 태양인: 외감요척병·해역 ↔ 내촉소장병·열격·반위.

자주 생기는 감별 오류

  • 열감 = 소양인, 냉감 = 소음인처럼 단일 증상으로 체질을 정하지 않습니다.
  • 태음인의 땀은 양만 보는 것이 아니라 땀 뒤 몸이 편해지는지를 함께 봅니다.
  • 소음인의 설사는 태음병과 소음병의 깊이가 다르므로 갈증·심번·수족냉·전신통을 같이 봅니다.
  • 태양인의 보행·연하 문제는 먼저 신경계·근골격·식도 질환 등 필요한 검사를 우선합니다.

→ 병증 감별 문진 순서 · 체질별 처방 · 사상의학 통합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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