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白果)¶
백과는 은행나무의 종자 약재로, 전통적으로 렴폐·정천과 수삽의 방향을 맡습니다.
본초비요 원문과 해석¶
澀,斂肺,去痰
‘수렴하여 폐기를 거두고 담을 조절한다’는 뜻입니다. 정천탕에서는 마황의 소산과 대비되는 수렴축이며, 기침 처방의 모든 약을 같은 발산약으로 볼 수 없게 합니다.
출전은 왕앙의 《본초비요(本草備要)》 공개 원문입니다. 전통 효능을 해석한 자료로, 사람 대상 임상시험의 효과 수치와 구분합니다.
핵심 처방에서의 약량과 역할¶
| 처방·대조 원전 | 처방 안의 약량 | 배합에서의 위치 |
|---|---|---|
| 정천탕 · 《醫方集解》 | 二十一枚 | 렴폐·정천의 수렴축으로 독성 관리가 필요 |
이 약량은 각 처방의 수록본 안에서 확인한 배합 기록입니다. 같은 본초가 여러 처방에 있어도 역할·포제·제형은 전체 배합과 함께 읽습니다.
기원·포제·사용 시 확인점¶
종피 제거·가열 등 가공 여부를 확인합니다. 백과는 중독 위험이 있어 식품이라는 이유로 다량 섭취하지 않으며, 원전의 알갱이 수를 안전한 식사량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NCCIH의 은행 자료는 은행 잎 추출물과 종자를 구분하며 종자의 독성 위험을 설명합니다.
처방의 적용·병용약·복용기간은 본초·방제 안전 안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