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인 표한병 vs 리열병¶
태음인은 위완수한표한병과 간수열리열병을 큰 축으로 구분합니다.
| 감별 | 표한 방향 | 리열 방향 |
|---|---|---|
| 대표 구조 | 위완수한표한병 | 간수열리열병 |
| 발한 | 발한 불리·한액 변화 중요 | 열·조열과 함께 발한 평가 |
| 한열 | 오한·냉감 | 열감·구갈·번조 |
| 호흡 | 숨참·폐조 변화 가능 | 폐조가 열·건조와 함께 진행 가능 |
| 처방 예 | 태음조위탕·조위승청탕 | 열다한소탕·청폐사간탕·청심연자탕 |
태음인
↓
오한·발한불리·냉감·호흡 → 표한 축
열·갈증·번조·조열·건조 → 리열 축
둘 다 진행하면 폐조와 전신 쇠약이 중요해질 수 있으므로 단순히 '태음인은 땀이 많다'는 식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