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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한소탕(熱多寒少湯) 임상 카드

열다한소탕은 태음인 간수열리열병·간열폐조의 대표 처방입니다. 이름처럼 열증이 한증보다 많다는 인상만으로 고르지 않고, 갈증·발한·피부와 대변의 건조·호흡·두면부 열감이 하나의 병증 방향을 이루는지 봅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 핵심
체질 태음인
병증 위치 간수열리열병·간열폐조
핵심 단서 열감·갈증·다한, 두면부 불편, 피부·대변 건조, 호흡과 수면 변화
가까운 비교 청폐사간탕·갈근해기탕·청심연자탕

구성·용량

본초 용량
갈근 15 g
고본·황금 각 7.5 g
길경·나복자·백지·승마 각 3.75 g

총량 45 g. 『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568 수록본 기준입니다. 갈근을 중심으로 고본·백지·승마가 두면·표부의 울체를 풀고, 황금이 열을 다스리며, 길경·나복자가 폐와 담·식체 축을 조정하는 구조입니다.

가까운 처방과 감별

  • 청폐사간탕: 열다한소탕 구성에 대황이 더해지는 차이가 핵심입니다. 변비·복만·번갈과 리열의 강도를 확인합니다.
  • 청심연자탕: 심번·현훈·수면·피로 등 조열과 심신 증상이 전면에 있는지 비교합니다.
  • 태음조위탕: 오한·무한·몸의 무거움과 비위·담습이 중심인 표한 방향과 구분합니다.

경과관찰

열감과 갈증뿐 아니라 땀 뒤의 상쾌함, 대변, 피부 건조·가려움, 호흡, 수면, 식후 불편이 함께 안정되는지 봅니다. 고열·의식 변화, 흉통·호흡곤란, 심한 탈수는 즉시 의학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출전과 근거 해석

전통 문헌의 체질병증과 처방 구성을 중심으로 이해하며, 현대 임상자료는 관찰연구·증례가 다수를 차지합니다. 개별 질환명에 곧바로 대응시키기보다 태음인 리열의 정도와 전신 소증 회복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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