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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진료 우선순위 체크

1. 먼저 일반적인 의학적 위험신호 확인

사상체질 감별보다 먼저 의식저하, 호흡곤란, 심한 탈수, 지속적인 출혈, 급격한 신경학적 이상, 지속적인 섭취불가 등 즉각적인 평가가 필요한 상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체질병증 평가

  1. 체질 확정도
  2. 평소 소증
  3. 현재 현증
  4. 표/리
  5. 순/역
  6. 중증도
  7. 세부 병증
  8. 치법·처방

3. 치료 후 재평가

주증상만 좋아졌는지, 소증과 일상기능까지 회복되는지를 봅니다.

2021년 사상체질병증 진단도구 연구는 CPG와 『동의수세보원』에서 진단·평가지표를 추출해 소음인 58문항, 소양인 68문항, 태음인 81문항, 태양인 42문항의 중분류 진단도구를 개발했습니다.

우선순위를 0–4단계로 정리하기

단계 질문 행동
0 즉각적 위험신호가 있는가? 응급/신속 평가 우선
1 현대 진단·검사가 필요한가? 감염·심폐·신경·복부·연하 등 감별
2 체질과 평소 소증이 충분히 확인됐는가? 불확실하면 체질 단정 보류
3 표리·순역·중증도·세부 병증은 무엇인가? 가까운 병증/처방 비교
4 치료 뒤 소증·기능이 회복되는가? 같은 지표로 재평가

체질별 우선 위험신호 예

  • 소양인: 혈변·심한 탈수, 지속 고열·의식 변화, 빠른 체중감소.
  • 태음인: 흉통·호흡곤란·저산소, 심한 부종, 장폐색 의심 복통.
  • 소음인: 지속 저혈압·실신, 반복 구토·소변 감소, 심한 설사·수족냉과 쇠약.
  • 태양인: 갑작스러운 보행/신경학적 저하, 진행성 연하곤란·흡인·체중감소.

치료 우선순위와 병증 우선순위는 다릅니다

전통 병증에서 위중하다고 설명되는 단계와 현대 응급도는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활력징후·의식·출혈·호흡·수분상태 같은 현대적 위험평가를 먼저 하고, 안정된 뒤 체질병증의 위치와 처방을 정리합니다.

→ 중증도 비교 · 문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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