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자이중탕(官桂附子理中湯) 임상 카드¶
관계부자이중탕은 소음인 위수한리한병이 깊어져 사지 냉감·설사·전신 쇠약과 양기 저하가 두드러지는 방향에서 살피는 처방입니다. 부자가 포함되므로 병증 감별뿐 아니라 포제·용량·상호작용·심혈관 상태의 안전 판단이 특히 중요합니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핵심 |
|---|---|
| 체질 | 소음인 |
| 병증 위치 | 깊은 리한·허한, 소음병 자리증 방향 |
| 핵심 단서 | 지속 설사·복통, 사지 냉감, 전신 쇠약, 식욕저하, 회복 지연 |
| 가까운 비교 | 백하오이중탕·오수유부자이중탕·인삼계지부자탕 |
구성·용량¶
| 본초 | 용량 |
|---|---|
| 인삼 | 11.25 g |
| 건강(구움)·관계·백출 | 각 7.5 g |
| 포부자 | 3.75–7.5 g |
| 백작약·자감초·진피 | 각 3.75 g |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62에는 곽향·당귀·사인·소엽·천궁·총백도 구성약재로 수록되지만 해당 화면에 개별 용량이 표시되지 않아 임의로 보충하지 않습니다.
감별의 중심¶
- 백하오이중탕: 태음병의 복통·설사·냉감이 중심이지만 전신 쇠약과 궐냉이 상대적으로 덜한 단계인지 봅니다.
- 인삼계지부자탕: 망양의 발한·표병과 양기 손상이 중심인지 비교합니다.
- 오수유부자이중탕: 구토·두통 등 오수유가 필요한 증후 조합을 확인합니다.
부자 안전성¶
부자는 적절한 포제와 전탕이 전제되는 전문 약재입니다. 자가 조제·임의 증량을 피하며, 두근거림·흉부 불편·입술이나 사지의 심한 저림·구역·어지럼 등 이상반응이 생기면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의 평가를 받습니다. 심혈관질환, 임신·수유, 고령, 간·신장질환, 다른 약물 복용은 처방 전 반드시 확인합니다.
경과관찰¶
변의 횟수·형태, 복통, 식욕, 손발 온도, 기립·보행, 맥박과 전신 기력을 함께 봅니다. 의식저하·저혈압, 지속 구토·탈수, 혈변·검은변은 긴급 평가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