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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삼(太子參)

태자삼은 보기와 생진을 함께 살피는 본초입니다. 이름에 ‘삼’이 들어가지만 인삼과 같은 기원이나 강도를 전제하지 않고, 병기와 처방 전체 안에서 기력·식욕·갈증·진액 소모의 동반 양상을 구분합니다.

항목 내용
약용 부위 태자삼의 뿌리
전통 효능 익기건비 · 생진윤폐

기원과 전통적 역할

석죽과 식물 태자삼의 뿌리를 사용합니다. 전통 본초학에서는 익기건비·생진윤폐 방향으로 설명하며, 병후 회복기나 기음이 함께 소모된 양상을 다루는 처방에서 다른 약재와 배합해 왔습니다. 이는 현대 질환의 단독 치료 효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본초와 구분

  • 인삼은 원기 부족을 보하는 축이 두드러져 처방의 목표와 허실에 따라 비교합니다.
  • 당삼은 보기건비·익폐생진의 범주에서 함께 보되, 기원과 원방 구성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 맥문동은 양음생진·윤폐청심이 중심이므로, 진액 부족·건조감이 얼마나 뚜렷한지와 기허가 함께 있는지 나누어 봅니다.

배합과 품질

태자삼을 선택할 때는 식욕·피로·갈증·마른기침·대변 상태를 함께 기록합니다. 비위가 약한지, 열감이나 담습이 겹치는지에 따라 배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규격품의 기원종·약용부위·절단·보관 상태를 확인하며 인삼·당삼으로 임의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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