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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피(桑白皮)

상백피는 폐열에 의한 기침·숨참과 수분 정체를 살피는 본초입니다. 기침과 부종이라는 증상명만으로 고르지 않고 한열·허실과 전체 배합을 나누어 봅니다.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약용 부위 뽕나무의 뿌리껍질
생약명 Mori Cortex
성미 감, 한
전통 효능 사폐평천·이수소종

대표 처방에서 맡는 역할

처방 배합에서 읽는 역할
정천탕 마황·행인·황금·반하 등과 선폐·청열·화담의 역할을 나누어 살핌

폐열·수습을 함께 읽는 법

전통 배합에서 상백피는 폐의 열·기역에 따른 기침과 수분 정체를 함께 고려합니다. 마른기침인지 가래가 있는지, 숨참이 활동과 연관되는지, 부종·소변 변화가 동반되는지를 기록하면 정천탕 안에서 황금·마황·행인·반하 등과 역할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전통 설명은 심폐·신장 질환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본초와 구분

상엽은 잎을 쓰며 소산풍열·청폐윤조에 초점을 둡니다. 행인은 강기지해, 복령은 건비이수 방향과 비교합니다. 상백피를 단순한 이뇨제나 모든 숨참에 쓰는 약재로 보지 않습니다.

실제 활용에서 확인할 점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이나 흉통·심한 부종은 심장·폐·신장 등의 원인을 먼저 평가합니다. 실제 배합은 현재 치료와 복용약, 신장 기능 및 전탕·가공 상태를 확인합니다.

출처와 이어 보기

전통적 본초·처방 활용을 설명한 내용입니다. 개별 성분·추출물과 완성 처방의 임상연구는 구분해서 읽습니다.

MINSEONG KOREAN MEDICINE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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