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엽(桑葉)¶
상엽은 풍열을 흩으면서 폐의 건조함과 두면부의 열을 함께 살피는 잎 본초입니다. 외감 뒤 기침·목의 건조가 있을 때 열감·가래·갈증을 나누어 보고 배합을 이해합니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약용 부위 | 뽕나무의 잎 |
| 생약명 | Mori Folium |
| 성미 | 감·고, 한 |
| 전통 효능 | 소산풍열·청폐윤조·청간명목 |
대표 처방에서 맡는 역할¶
| 처방 | 배합에서 읽는 역할 |
|---|---|
| 상국음 | 국화와 소산풍열하고 행인·길경 등의 선폐 배합으로 기침을 살핌 |
비슷한 본초와 구분¶
상백피는 같은 뽕나무 계열의 뿌리껍질로 사폐평천·이수의 역할을 봅니다. 맥문동의 양음생진, 박하의 소산풍열과도 구분해 읽습니다. 잎·뿌리껍질·열매는 약용 부위가 다릅니다.
실제 활용에서 확인할 점¶
기침이 마르다고 모두 같은 병증은 아닙니다. 열감·담의 양·경과와 기존 호흡기 질환을 확인하며, 일반 뽕잎 식품이나 혈당 관련 추출물의 연구를 상국음의 효과로 옮기지 않습니다.
출처와 이어 보기¶
- 홍콩침례대 본초 자료 — 기원·약용 부위·전통 활용 참고
- 위 대표 처방 문서 — 고전 출전·구성·병증 연결
- 효능별 본초 찾기 · 본초학 · 복용 안전 안내
전통적 본초·처방 활용을 설명한 내용입니다. 개별 성분·추출물과 완성 처방의 임상연구는 구분해서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