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룡(地龍)¶
지룡은 지렁이류를 가공한 동물성 약재로, 전통적으로 청열·통락의 역할을 맡습니다.
본초비요 원문과 해석¶
入藥或曬乾為末
‘약에 넣을 때 햇볕에 말려 분말로 하기도 한다’는 가공 기록입니다. 보양환오탕에서는 황기의 큰 보기축에 결합한 소량의 통락 약미로 확인합니다.
출전은 왕앙의 《본초비요(本草備要)》 공개 원문입니다. 전통 효능을 해석한 자료로, 사람 대상 임상시험의 효과 수치와 구분합니다.
핵심 처방에서의 약량과 역할¶
| 처방·대조 원전 | 처방 안의 약량 | 배합에서의 위치 |
|---|---|---|
| 보양환오탕 · 《醫林改錯》 | 一錢 | 통락으로 어체와 경락의 불편을 조절 |
이 약량은 각 처방의 수록본 안에서 확인한 배합 기록입니다. 같은 본초가 여러 처방에 있어도 역할·포제·제형은 전체 배합과 함께 읽습니다.
기원·포제·사용 시 확인점¶
처방의 ‘去土’는 흙·내용물 제거에 관한 처리입니다. 원료 동정·세정·위생과 알레르기·병용약을 확인하며 야생 지렁이를 직접 복용하는 설명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처방의 적용·병용약·복용기간은 본초·방제 안전 안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