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부축어탕(血府逐瘀湯)¶
한눈에¶
흉중 어혈에 기체를 겸한 고정성 통증·두통·심계·불면 등의 전통적 병증을 다루는 대표 활혈거어방이다.
- 치법: 활혈거어·행기지통
- 출전: 『의림개착』
구성·용량¶
| 본초 | 용량 |
|---|---|
| 도인 | 12 g |
| 당귀 | 9 g |
| 생지황 | 9 g |
| 우슬 | 9 g |
| 홍화 | 9 g |
| 적작약 | 6 g |
| 지각 | 6 g |
| 길경 | 5 g |
| 천궁 | 5 g |
| 감초 | 3 g |
| 시호 | 3 g |
주치·방의¶
한국전통지식포탈 수록본은 흉중 어혈로 인한 흉통, 오래 낫지 않는 두통, 찌르는 듯한 고정통, 심계·불면·급조 등의 증후를 기록한다.
도인·홍화·당귀·천궁·적작약으로 활혈거어하고, 시호·지각으로 기를 소통시키며, 길경과 우슬이 상하의 기혈 흐름을 조절하는 구조다.
비교¶
- 통규활혈탕: 두면·규공의 어혈과 통규에 더 초점
- 독활기생탕: 풍한습비 + 간신기혈허
- 오적산: 한습·기혈담식이 복합된 통증
출전¶
한국전통지식포탈 혈부축어탕B, P00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