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음 vs 식적¶
| 항목 | 담음 | 식적 |
|---|---|---|
| 경과 | 반복·만성 경향 | 과식·특정 음식 후 뚜렷 |
| 증상 | 오심·가래·어지럼·흉민 | 트림·신물·복만·대변 변화 |
| 기반 | 비위허와 자주 결합 | 음식 정체가 중심 |
| 본초 | 반하·진피·복령 | 산사·신곡·맥아 계열 |
| 처방 | 이진탕·육군자탕 | 보화환 계열 |
반복·만성인지 과식 직후인지는 경향을 보는 단서입니다. 식적도 반복될 수 있고 담음도 급하게 드러날 수 있으므로, 시간 경과만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음식 정체에 비위허약·담습이 함께 나타나는지도 확인합니다.
경혈¶
담음: 풍륭 ST40 · 내관 PC6
식적·복만: 중완 CV12 · 족삼리 ST36 · 천추 ST25
변증·처방·치료를 이어서 보기¶
‘담적’이라는 말을 들었더라도 소화불편의 실제 양상을 다시 구분합니다. 허약과 식후팽만이 크면 향사육군자탕, 습체중초의 그득함은 평위산, 심하비·한열착잡은 반하사심탕 등으로 비교 방향이 달라집니다.
담적 전체 안내 · 담음 전체 안내 · 담음 치료 · 기능성소화불량
관련 증상의 감별·처방·경과로 이어가기¶
담적·담음·식적이라는 용어를 식후 팽만·오심·배변·섭취량의 실제 변화와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