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예후 추적¶
사상체질병증 진료지침은 예방·진단·치료뿐 아니라 평가와 관리까지 표준화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습니다.
회복 순서¶
위험한 현증 안정
↓
섭취·배설·수면·활동 회복
↓
평소 소증으로 접근
↓
체질별 완실무병 건강신호 안정
재발·예방¶
2015년 예방 CPG는 사상체질병증 위험요인을 비가변 요인과 잠재적 가변 요인으로 나누고, 가변 가능 요인으로 소증, 스트레스, 식이·영양, 신체활동, 음주 및 약물 오남용 등을 제시했습니다.
따라서 회복 후에는 체질별 생활관리와 정기적인 소증 추적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후를 세 단계로 추적하기¶
| 단계 | 회복 목표 | 예시 |
|---|---|---|
| 안정화 | 위험한 현증과 기본 기능 안정 | 체온·호흡·수분·의식·출혈 |
| 기능 회복 | 먹고 자고 배설하고 움직이는 기능 회복 | 식사량·대변·보행·수면 |
| 기준선 회복 | 체질별 평소 건강신호와 소증 회복 | 대변선통·한액통창·음식선화·배뇨 |
좋은 반응을 과대평가하지 않기¶
주증이 빠르게 줄어도 체중·섭취·소변·기립·수면이 계속 악화되면 예후가 좋아졌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통증이 조금 남아도 식사·수면·활동과 체질별 건강신호가 꾸준히 회복되면 기능적 회복을 별도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재발 신호를 개인별로 정하기¶
처음 병이 나빠질 때 가장 먼저 흔들렸던 소증을 재발 조기 신호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소양인은 대변·수면, 태음인은 발한·호흡, 소음인은 식욕·대변, 태양인은 보행·섭취 변화가 개인별 경고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