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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초(紫草)

자초는 지치과 지치 Lithospermum erythrorhizon의 뿌리를 약용합니다. 전통적으로 량혈활혈·해독투진의 방향으로 설명하며, 피부의 열성 발진·창양과 관련한 처방이나 외용 배합에서 살펴봅니다. 문헌·지역에 따라 자초의 기원식물 명칭이 달라질 수 있어 약재 규격의 학명과 약용 부위를 확인합니다.

항목 내용
약용 부위 뿌리
전통 효능 량혈활혈 · 해독투진
활용 문맥 열성 발진·창양의 처방·외용 배합
함께 비교 대청엽·현삼·목단피·백급

피부 증후와 처방 배합

전통적으로 발진이 피부에 드러나는 양상, 혈열·열독·종창을 함께 살피는 처방에 배합됩니다. 발진 원인은 감염·약물반응·알레르기 등 다양하므로 옛 주치 표현이 현대 피부질환의 진단과 같지 않습니다. 전신 발열이나 병변의 범위, 점막 침범 여부를 확인해 처방·외용을 판단합니다.

  • 대청엽: 잎 약재, 청열해독·량혈소반.
  • 현삼: 청열량혈·자음의 배합.
  • 목단피: 청열량혈·활혈거어·퇴허열.
  • 백급: 수렴지혈·소종생기 방향.

붉은 색소 성분은 약재 전체의 전통 효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추출물·화장품과 내복 생약은 제형·노출·규격이 달라 자료를 구분해 읽습니다. 기원·뿌리 형태·이물·보관과 검사 기준을 확인합니다. 발진이 빠르게 번지거나 점막 침범·호흡곤란·고열·얼굴 부종이 있으면 신속한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