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허·혈허·기혈양허 감별 지도¶
핵심 비교¶
| 구분 | 기허 | 혈허 | 기혈양허 |
|---|---|---|---|
| 중심 느낌 | 기운이 없음·쉽게 지침 | 어지럼·창백·건조·수면저하 | 두 양상이 함께 나타남 |
| 활동 후 | 쉽게 지치고 회복이 느림 | 어지럼·심계·눈 피로가 두드러질 수 있음 | 피로와 어지럼이 함께 심함 |
| 소화 | 식욕저하·묽은변이 동반되기 쉬움 | 직접적 소화증상은 상대적으로 덜 중심 | 비위허약과 혈허가 함께 보일 수 있음 |
| 설 | 담설·치흔 참고 | 담백설 참고 | 담백·연한 설질 참고 |
| 맥 | 허·약 | 세·약 | 세약 |
기허 쪽에 더 무게를 둘 때¶
- 활동하면 바로 힘이 빠짐
- 식욕이 약하고 묽은변이 잦음
- 숨이 짧거나 말하기도 피곤함
- 자한·반복감기 경향
→ 기허
혈허 쪽에 더 무게를 둘 때¶
- 어지럼·눈 피로·창백감
- 피부·모발 건조
- 수면이 얕고 심계·건망
- 생리양 감소·생리 후 피로
→ 혈허
기혈양허 쪽에 더 무게를 둘 때¶
- 피로와 어지럼이 동시에 두드러짐
- 병후·산후·수술 후 회복이 더딤
- 식욕저하와 창백감이 같이 나타남
→ 기혈양허
본초 비교¶
방제 비교¶
경혈 비교¶
- 기허: 족삼리 ST36 · 기해 CV6
- 혈허: 삼음교 SP6 · 관원 CV4
- 기혈양허: 족삼리 + 삼음교 + 기해
환자 질문으로 연결¶
임상 해석¶
세 변증은 서로 배타적이라기보다 겹칠 수 있습니다. 실제 진료에서는 소화력, 수면, 어지럼, 월경, 회복속도와 병력을 함께 보아 어느 축이 더 중심인지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