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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발뒤꿈치통증 — 현대 임상근거 카드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통증의 흔한 원인 중 하나로, 아침 첫걸음이나 오래 서 있은 뒤 통증이 두드러질 수 있다.

침 치료 연구

기존 RCT를 검토한 임상 리뷰에서는 침 치료가 4~8주 단기 통증 감소와 연결되는 결과가 보고되었으며, 단기 통증 개선을 중심으로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평가했다.

2024 건침 systematic review·meta-analysis

2024년 systematic review/meta-analysis에는 12개 RCT, 781명이 포함됐다. 건침과 일반 치료를 함께 시행한 군은 일반 치료 단독보다 통증과 Foot Function Index에서 유리한 결과를 보였다.

PMID: 39744103
PMCID: PMC11688614
DOI: 10.3389/fneur.2024.1520585

2024 network meta-analysis

침·ESWT·PRP·스테로이드 주사 등 비수술적 치료를 비교한 network meta-analysis에서는 1개월 시점 침 치료가 placebo 대비 통증 개선에서 높은 순위를 보였다. 치료 시점에 따라 각 중재의 효과 양상이 달라지는 점도 함께 비교했다.

전침 연구의 확장

만성 족저근막염에서 전침 치료 횟수를 비교하는 무작위 임상시험 프로토콜도 발표되어 있어 전침의 치료량·빈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PMID: 39280785
DOI: 10.1016/j.conctc.2024.101355

지식망

해석

족저근막염의 침 관련 연구에는 전통 침과 dry needling 등 서로 다른 중재가 포함되므로 동일한 치료로 간주하지 않고 구분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