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후 경직 — 침·전침 현대 임상근거 카드¶
뇌졸중 후 경직은 상·하지 근긴장 증가로 움직임과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재활 영역이다. 침·전침·온침·두침 등 다양한 치료법이 경직과 운동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연구되고 있다.
2026 systematic review·network meta-analysis¶
2026년 최신 network meta-analysis에는 34개 임상시험, 3,383명이 포함됐다. 침 치료는 다음 지표에서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
- Fugl-Meyer 상·하지 운동기능
- Modified Ashworth Scale 및 경직 지표
- Modified Barthel Index 일상생활능력
온침과 치료량이 높은 침 치료가 경직 지표에서 높은 순위를 보였다.
PMID: 42266579
PMCID: PMC13243041
DOI: 10.3389/fneur.2026.1782831
대규모 2022 meta-analysis¶
2022년 systematic review/meta-analysis에는 88개 연구, 6,431명이 포함됐다. 침+기존 재활치료는 재활 단독보다 Modified Ashworth Scale을 유의하게 개선했고, 침 단독과 기존 재활의 비교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보고됐다.
PMID: 36062002
PMCID: PMC9428153
DOI: 10.3389/fneur.2022.942597
2025 침 기반 병용치료 network meta-analysis¶
2025년에는 침 기반 보조치료들을 비교해 경직 완화와 운동기능 개선을 분석한 network meta-analysis가 발표됐다.
PMID: 41176185
DOI: 10.1016/j.ctim.2025.103282
지식망¶
뇌졸중 후 경직
├─ 침
├─ 전침
├─ 온침
├─ 두침
└─ 재활 병용
↓
경직 완화
운동기능
일상생활능력
→ 침 치료
→ 전침
→ 뇌졸중 재활 근거 카드
→ 뇌졸중 후 감각장애·통증
현대 연구에서는 뇌졸중 후 경직에 대한 침 치료를 단순한 근긴장 변화뿐 아니라 운동기능과 일상생활 회복을 포함한 재활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