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 현대 임상근거 카드

임상 맥락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는 반복되는 팽진과 가려움이 중심이며 수면·정서·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증상활동도와 재발, 가려움 강도, 피부 삶의 질을 함께 봅니다.

현대 임상연구

  • 2025 manual acupuncture systematic review/meta-analysis: 6 RCT·615명. UAS7, DLQI, PSQI, 불안·우울 지표에서 유의한 개선이 보고됐고 치료 후 4주에도 차이가 유지되었습니다. PMID 40696933.
  • 2025 systematic review/meta-analysis: 22 RCT·1,867명. 전체 반응률, 재발률, UAS, DLQI, 가려움 VAS, 팽진 수·크기와 여러 면역지표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PMID 40520797.
  • 최신 systematic review/meta-analysis에서도 항히스타민제 비교에서 임상반응률과 삶의 질, IgE·IL-4 등 여러 지표의 개선이 보고되었습니다. PMID 41694685.

한의학 지식망

팽진·가려움 → 풍열·풍한·혈허생풍·습열 등 탐색 → 피부증상·수면·정서 평가 → 침구·한약 → UAS7·가려움·삶의 질 재평가

치료 연결

합곡 LI4·곡지 LI11·혈해 SP10·족삼리 ST36 등 피부·면역 관련 경혈군과 두드러기 변증·한약 지식망을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