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_version":"1.0","url":"https://wiki.minseong.co.kr/sasang-formula-library/soeumin-extended-formulas/","title":"소음인 처방 상세 — 울광·망양·태음병","language":"ko-KR","description":"소음인 처방을 울광·망양의 표병과 태음병·소음병의 리한 흐름에서 적용 증후, 구성, 감별과 경과관찰로 비교합니다.","text":"소음인 처방 상세 — 울광·망양·태음병\n소음인 처방은 ‘몸이 차다’거나 ‘소화가 약하다’는 인상만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울광·망양의 표병 ↔ 태음병·소음병의 리한을 나누고, 식욕·대변·땀 뒤 기력이라는 소증 기준선을 함께 봅니다. 전체 처방의 병증 위치는 소음인 한약처방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n병증축\n비교 처방\n먼저 가르는 단서\n태양증·울광\n천궁계지탕 · 향소산 · 궁귀향소산\n오한·발열, 두통·신체통, 기체·소화와 땀\n망양\n승양익기탕 · 승양익기부자탕 · 인삼관계부자탕\n발한 뒤 탈진·냉감, 중증도와 부자 필요성\n태음병·리한\n계지반하생강탕 · 궁귀총소이중탕\n구토·수결흉인지 급성 토사곽란·탈수인지\n황달·음독·복통\n십이미관중탕 · 관중탕\n황색 변화·부종과 간담도 평가, 배뇨·사지권태\n천궁계지탕(川芎桂枝湯)\n깊이 읽기\n천궁계지탕은 소음인 울광 초기의 표병 기준점으로 읽습니다. 오한·발열·두통·신체통과 땀 변화를 확인하고, 발한 뒤 기력이 급격히 떨어지면 망양 처방군으로 병증이 이동하는지 봅니다. 감염성 질환의 중증도와 호흡기 위험신호는 별도로 평가합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소음인 신수열표열병의 태양증·울광 초기에서 발병 전 땀·기력과 현재 오한·발열·두통·신체통을 비교합니다.\n핵심 증후\n오한·발열, 두통·신체통과 땀의 변화.\n감별 처방\n기체·소화불편과 외감이 겹치면 향소산·궁귀향소산, 발한 뒤 탈진이 진행하면 승양익기탕, 망양이 뚜렷하면 승양팔물탕을 비교합니다.\n구성·법제\n계지 7.5 g, 백작약·진피·천궁·감초 각 3.75 g. 실제 제형·전탕법은 확인한 판본에 따라 기록합니다.\n복용·관찰\n체온·오한, 통증, 발한량과 땀 뒤 기력, 식욕·대변·수면을 봅니다.\n주의사항\n고열 지속, 호흡곤란, 의식 변화·경부강직은 감염성·신경계 평가가 우선입니다. 감초 함유 처방은 부종·혈압·저칼륨 위험과 병용약을 확인합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36의 수록 기록입니다. 일반 계지탕류나 현대 감기약과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습니다.\n관찰 포인트\n발열·오한의 시간대, 두통·신체통, 땀의 유무와 땀 뒤 기력, 식욕·대변을 함께 기록합니다. 표증이 줄어도 발한 뒤 탈진·냉감이 커지면 망양으로 진행하는지 다시 봅니다.\n향소산(香蘇散)\n깊이 읽기\n향소산은 표병에서 기체·흉복 답답함과 식욕 변화가 두통·오한과 함께 나타나는 방향을 비교합니다. 궁귀향소산과는 두통·신체통의 비중, 향부자팔물탕과는 급성 표병인지 만성 비위·기체인지 시간축을 가릅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후대 자료가 소음인의 사시온역으로 기록한 표병 맥락에서 외감 양상과 기체·소화 변화를 함께 봅니다.\n핵심 증후\n오한·발열·두통 등의 표증에 흉복부 답답함, 식욕·소화 변화가 겹치는지 확인합니다.\n감별 처방\n통증과 표증이 중심이면 천궁계지탕, 천궁 배합과 두통·기혈 단서가 필요하면 궁귀향소산, 만성 사려상비·허약은 향부자팔물탕을 비교합니다.\n구성·법제\n향부자 11.25 g, 소엽 9.375 g, 감초·진피·창출 각 3.75 g, 대조 2매, 생강 3조각, 총백 2뿌리. 원자료는 산제로 기록합니다.\n복용·관찰\n체온·오한, 두통, 식욕·복만·오심, 대변, 발한 뒤 기력과 수면을 기록합니다.\n주의사항\n‘온역’을 특정 감염병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고열·호흡곤란·탈수는 검사와 급성기 치료가 우선입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82의 기록입니다. 문서명 끝의 임시 표기 ‘W’는 제거했으며, 동명 고방과 구성·체질 맥락을 구분합니다.\n관찰 포인트\n흉복 답답함이 식사·긴장·호흡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두통·오한과 같은 시기에 시작됐는지 봅니다. 급성 표병이 사라진 뒤에도 기체·소화불편이 지속되면 향부자팔물탕 계열과 구분합니다.\n궁귀향소산(후대 수록명)\n깊이 읽기\n궁귀향소산은 후대 수록명이라는 근거 층을 분명히 하면서 울광 표병의 두통·신체통과 기체·소화 변화를 함께 봅니다. 발한 뒤 탈진·냉감이 커지면 승양익기탕·승양팔물탕 등 망양초증으로의 전환을 다시 평가합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소음인 태양증·울광의 후대 사시온역 기록 가운데 두통·기체·소화 변화가 함께 있는지 봅니다.\n핵심 증후\n오한·발열, 두통·신체통, 흉복 답답함과 식욕 변화.\n감별 처방\n표증·통증 중심은 천궁계지탕, 향부자·소엽 중심의 기체는 향소산, 발한 뒤 기력저하가 두드러지면 승양계 처방으로 병증 단계를 다시 봅니다.\n구성·법제\n향부자 7.5 g, 자소엽·진피·창출·천궁·자감초 각 3.75 g, 대조 2매, 생강 3조각, 총백 5뿌리. 원자료는 산제로 기록합니다.\n복용·관찰\n두통·체온, 발한과 회복, 식욕·복만, 배변, 수면·기력을 기록합니다.\n주의사항\n감초 병용과 부종·혈압·전해질 위험을 확인합니다. 심한 두통·신경학적 이상은 표병으로만 보지 않습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37의 기록입니다. 기존 DB 전사에서 한글 처방명과 한자 표기가 엇갈릴 수 있어 이 문서는 한자명을 단정하지 않으며, 인용 시 원문 판본을 다시 확인합니다.\n관찰 포인트\n두통·신체통의 강도와 함께 식욕·흉복 답답함, 발한 뒤 회복을 기록합니다. 후대 경험방은 원전 처방과 근거 층을 구분하고, 현대 두통 질환의 표준치료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n승양익기탕(升陽益氣湯)\n깊이 읽기\n승양익기탕은 망양초증에서 발한 뒤 기력저하·오한·식욕저하와 승양 회복을 보는 처방입니다. 승양팔물탕과 같은 초기 망양군으로 비교하되 실제 구성·출전과 환자의 소화·냉감·활동 회복을 함께 봅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소음인 태양증에서 망양초증으로 기울며 발한 뒤 기력저하와 회복 지연이 나타나는 방향을 봅니다.\n핵심 증후\n표증이 이어지고 땀 뒤 탈진·냉감, 식욕·활동 저하가 동반되는지 확인합니다.\n감별 처방\n망양이 비교적 얕으면 승양팔물탕과 비교하고, 냉감·쇠약이 더 깊어 부자 배합을 검토하는 단계는 승양익기부자탕·인삼계지부자탕으로 구분합니다.\n구성·법제\n계지·백작약·인삼·황기 각 7.5 g, 관계·당귀·자감초·백하수오 각 3.75 g.\n복용·관찰\n발한량, 땀 뒤 어지럼·기력, 체온감, 식사량·대변, 혈압·맥박과 활동을 봅니다.\n주의사항\n실신·저혈압, 소변 감소·탈수, 고열·의식 변화는 즉시 평가합니다. 감초와 계지·관계의 병용약·심혈관 상태를 확인합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32의 수록 정보입니다. 이름이 유사한 보중익기탕과 다른 처방입니다.\n관찰 포인트\n땀의 양보다 땀 뒤 기력·냉감·기립 어지럼·식욕과 활동 회복을 봅니다. 지속 자한·저혈압·심한 냉감이 나타나면 부자 배합이 필요한 더 깊은 망양인지, 다른 의학적 원인이 있는지 재평가합니다.\n승양익기부자탕(升陽益氣附子湯)\n깊이 읽기\n승양익기부자탕은 승양익기탕 방향에 부자 배합이 필요할 정도로 냉감·쇠약·활동 저하가 깊어진 망양을 비교합니다. 부자 유무는 중증도 단서이면서 동시에 포제·용량·심혈관 상태·병용약 안전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는 뜻입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망양 방향에서 발한·탈진·냉감과 일상기능 저하가 더 뚜렷해 부자 배합을 비교하는 단계입니다.\n핵심 증후\n지속 발한, 냉감·쇠약, 섭취·활동 저하와 회복 지연.\n감별 처방\n부자 없이 망양초증을 다루는 승양익기탕, 계지·인삼·부자 축은 인삼계지부자탕, 관계 고용량 방향은 인삼관계부자탕을 비교합니다.\n구성·법제\n계지·백작약·인삼·황기 각 11.25 g, 관계·당귀·포제한 부자·감초·백하수오 각 3.75 g. 부자의 기원·포제·실제량을 기록합니다.\n복용·관찰\n혈압·맥박, 발한, 냉감·기력, 오심·저림·두근거림, 식사·소변·활동을 면밀히 봅니다.\n주의사항\n부자는 자가 조제·복용하지 않습니다. 입주위·사지 저림, 오심, 심계·부정맥, 어지럼이 생기면 복용을 중단하고 즉시 평가합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30의 기록입니다. 부자 포함 처방은 수록 사실보다 안전한 포제·용량·감시가 우선입니다.\n관찰 포인트\n혈압·심박수·수분상태와 발한 뒤 활동 저하를 기록하고, 부자 관련 이상감각·심계·어지럼을 확인합니다. 단순 피로가 아니라 망양의 깊이와 안전성 판단이 동시에 필요한 처방군입니다.\n인삼관계부자탕(人蔘官桂附子湯)\n깊이 읽기\n인삼관계부자탕은 망양의 깊은 단계에서 인삼·관계·부자의 보기·온양·회복축을 읽습니다. 인삼계지부자탕·계지부자탕과 발한·자한·사지 증상의 비중을 비교하고, 관계부자이중탕처럼 복통·설사 중심의 리병과 구분합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소음인 망양증의 심화 방향에서 발한·냉감·쇠약과 전신상태를 평가합니다.\n핵심 증후\n땀 뒤 심한 탈진, 냉감·사지 기능 저하, 섭취 감소와 회복력 저하.\n감별 처방\n승양·익기 축이 중심이면 승양익기부자탕, 계지 배합의 표병·망양은 인삼계지부자탕, 리한·설사·복통이 중심이면 관계부자이중탕과 구분합니다.\n구성·법제\n관계 18.75 g 또는 37.5 g, 황기 11.25 g, 백작약 7.5 g, 포부자 3.75–7.5 g, 당귀·감초 각 3.75 g. 용량 범위·포제·판본을 반드시 기록합니다.\n복용·관찰\n혈압·맥박, 체온감·발한, 식사·배변·소변, 심계·저림·오심과 활동 기능을 짧은 간격으로 봅니다.\n주의사항\n관계·부자 고용량 가능성이 있어 심혈관질환·간신기능·임신·수유·병용약을 확인합니다. 쇼크·감염·출혈 등 현대 응급 원인 배제가 우선입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31의 기록입니다. 용량 예시는 자가복용 지시가 아니며 현대 중증질환의 대체치료 근거가 아닙니다.\n관찰 포인트\n지속 발한, 냉감, 한 끼 섭취량, 기립·보행과 수면을 함께 봅니다. 의식 변화·실신·흉통·호흡곤란은 망양의 중증도 기록과 별개로 즉시 현대 의학적 평가가 우선입니다.\n계지반하생강탕(桂枝半夏生薑湯)\n깊이 읽기\n계지반하생강탕은 태음병에서 오심·구토·심하·흉부 답답함과 냉감이 전면인 분기를 봅니다. 곽향정기산의 한습·담습, 백하오이중탕의 복통·설사 리한과 비교하며 물도 유지하지 못하는 구토·폐색 신호는 즉시 평가합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소음인 태음병·리한에서 후대 자료가 허한성 구토·수결흉으로 기록한 흉복부 정체 방향을 봅니다.\n핵심 증후\n오심·구토, 심하·흉부 답답함, 복부 냉감과 식욕저하.\n감별 처방\n한습·설사가 중심이면 곽향정기산, 기체·허약은 향부자팔물탕, 급격한 토사·복통과 전신 쇠약은 궁귀총소이중탕을 비교합니다.\n구성·법제\n생강 11.25 g, 계지·반하 각 7.5 g, 백작약·백출·자감초·진피 각 3.75 g. 반하의 법제와 제형을 확인합니다.\n복용·관찰\n구토 횟수·섭취 유지, 심하 불편, 복통·대변, 소변량·체중과 어지럼을 기록합니다.\n주의사항\n물도 유지하지 못하는 구토, 토혈·검은변, 심한 흉통·복통, 소변 감소는 탈수·폐색·심혈관·위장관 평가가 우선입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46의 수록 정보입니다. ‘수결흉’을 현대 흉수·심장질환과 동일시하지 않습니다.\n관찰 포인트\n구토 횟수, 물 유지 가능 여부, 심하비만·복통, 대변·소변과 체중을 기록합니다. 지속 구토·복부팽만·가스와 대변 정지는 장폐색 등 급성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n궁귀총소이중탕(芎歸葱蘇理中湯)\n깊이 읽기\n궁귀총소이중탕은 급성 토사·복통·냉감·쇠약이 함께 나타나는 태음병 분기를 공부하는 처방입니다. 구토·설사 횟수뿐 아니라 수분·소변·체중·기립 상태를 기록하고 감염성 장염·식중독·급성 복증을 먼저 감별합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후대 자료가 소음인 건곽란으로 기록한 급성 토사·복통과 리한 방향을 살핍니다.\n핵심 증후\n갑작스러운 구토·설사 또는 헛구역·복통, 냉감·쇠약과 섭취 저하.\n감별 처방\n한습·비위 불편은 곽향정기산, 구토·수결흉은 계지반하생강탕, 심한 리한·설사·사지냉은 관계부자이중탕·오수유부자이중탕을 비교합니다.\n구성·법제\n인삼 11.25 g, 구운 건강·관계·백출 각 7.5 g, 백작약·자감초·진피 각 3.75 g, 포부자 3.75–7.5 g. 건강의 포제와 부자 안전을 확인합니다.\n복용·관찰\n구토·설사 횟수, 섭취·소변량, 혈압·맥박, 복통·체온감, 의식과 활동을 짧게 추적합니다.\n주의사항\n급성 토사곽란은 탈수·감염·전해질 이상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혈변, 고열, 의식 변화, 소변 감소가 있으면 수액·검사 등 필요한 진료가 우선입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65의 수록 기록입니다. 현대 급성 위장염의 일률적 처방이나 응급치료 대체로 해석하지 않습니다.\n관찰 포인트\n급성 토사에서는 체질 문진과 동시에 탈수·전해질·감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구토·설사 감소 뒤에도 식욕·냉감·소변·기력이 회복되는지를 봐야 태음병의 회복을 판단하기 쉽습니다.\n십이미관중탕(十二味寬中湯)\n깊이 읽기\n십이미관중탕은 태음병의 복만·황색 변화·부종·권태 같은 후대 수록 맥락을 봅니다. 황달이라는 표현을 체질병증만으로 설명하지 않고 새 황달·진한 소변·회색변·발열·우상복부 통증은 간담도·혈액 질환 평가가 우선입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소음인 위수한리한병에서 후대 자료가 위장병·황달·음독 방향과 연결한 처방을 검토합니다.\n핵심 증후\n복만·소화저하, 황색 변화·부종, 냉감·사지권태가 어떤 조합인지 확인합니다.\n감별 처방\n흉복통·배뇨불리 중심은 관중탕, 일반 태음병의 복통·설사는 백하오이중탕, 심한 리한은 부자이중계와 구분합니다.\n구성·법제\n대복피·목향·지실·후박 각 18.75 g, 건강·양강·익지인·적하수오·진피·청피·향부자·백하수오 각 3.75 g, 대조 2매. 대용량 표기와 제형·판본을 재확인합니다.\n복용·관찰\n복부팽만·통증, 식사량, 대변·소변, 피부·공막 색, 부종·체중과 피로를 기록합니다.\n주의사항\n새 황달·진한 소변·회색변, 발열·우상복부통, 빠른 부종은 간담도·췌장·심신장 평가가 우선입니다. 하수오 기원·포제와 간기능을 확인합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50의 기록입니다. 고전 ‘황달·음독’을 현대 간염·담도폐쇄 치료효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n관찰 포인트\n피부·공막의 황색 변화, 소변색·대변색, 부종·체중, 복통·발열을 기록합니다. 황달은 체질병증 용어만으로 설명하지 않고 간담도 폐쇄·간염·용혈 등 현대 원인을 우선 감별합니다.\n관중탕(寬中湯)\n깊이 읽기\n관중탕은 리한에서 흉복통·배뇨 변화·사지권태·냉감의 조합을 비교합니다. 흉통은 심혈관·호흡기, 배뇨 변화는 비뇨기·신장 원인을 함께 확인하고, 십이미관중탕과는 황색 변화·부종의 비중을 비교합니다.\n항목\n임상적으로 읽는 범위\n적용 소증·병증 단계\n후대 자료의 흉복통·배뇨불리·사지권태 맥락을 소음인 리한·기체·배설 변화 안에서 평가합니다.\n핵심 증후\n흉복부 통증·답답함, 소변 불편과 사지권태·냉감.\n감별 처방\n복만·황색 변화·부종이 넓게 겹치면 십이미관중탕, 기체·소화허약은 향부자팔물탕, 소변 불리와 부종은 심장·신장·비뇨기 원인을 먼저 감별합니다.\n구성·법제\n건강·양강·오령지·익지인·청피 각 3.75 g. 약재 기원·품질과 실제 제형을 확인합니다.\n복용·관찰\n통증 위치·강도, 식사·배변, 배뇨 횟수·양, 부종·체중, 냉감과 활동 기능을 기록합니다.\n주의사항\n흉통·호흡곤란, 요폐, 혈뇨, 발열·옆구리통증, 소변 감소와 부종은 심혈관·비뇨기·신장 평가가 우선입니다.\n근거와 한계\n『동의사상신편』(1929), 한국전통지식포탈 P0018171의 기록입니다. 증상명만으로 처방하거나 현대 배뇨질환 효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n관찰 포인트\n흉복통의 위치와 식사·호흡 관계, 배뇨량·빈도·통증, 부종·냉감·기력을 함께 봅니다. 새 흉통·호흡곤란, 혈뇨·요폐, 심한 국소 복통은 체질처방보다 원인 평가가 우선입니다.\n공통 재평가와 안전\n소음인 처방의 회복은 따뜻해졌다는 느낌 하나가 아니라 음식선화, 복통·설사, 발한 뒤 기력, 수면과 활동이 발병 전 기준선으로 돌아오는지로 봅니다. 특히 부자·관계·건강이 포함된 처방은 정확한 기원·포제·용량과 심혈관·간신기능, 병용약을 확인합니다.\n위 열 처방의 주된 근거는 『동의사상신편』 수록과 병증·배합 비교입니다. 현대 질환별 독립 임상시험은 제한적입니다.\n소음인 통합 허브 · 태음병과 소음병 감별 · 부자 안전 · 처방 유지·변경 판단","headings":[{"level":2,"title":"천궁계지탕(川芎桂枝湯)","url":"https://wiki.minseong.co.kr/sasang-formula-library/soeumin-extended-formulas/#soeum-cheongung-gyeji"},{"level":3,"title":"깊이 읽기","url":"https://wiki.minseong.co.kr/sasang-formula-library/soeumin-extended-formulas/#_2"},{"level":3,"title":"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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