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_version":"1.0","url":"https://wiki.minseong.co.kr/modern-korean-medicine/","title":"한국 한의학 임상서·처방서","language":"ko-KR","description":"조선 후기 방약합편에서 소문대요와 청강의감까지, 한국 한의학의 처방 정리·원전 해석·진료기록이 이어진 흐름을 탐색합니다.","text":"한국 한의학 임상서·처방서\n이 영역은 중국에서 형성된 주요 고전과 구분하여, 한국 한의학이 처방을 정리하고 원전을 재해석하며 실제 진료 경험을 축적해 온 흐름을 살펴봅니다.\n《방약합편》은 조선 후기의 처방·본초 실용서이고, 《소문대요》는 근대 한국 의가의 원전 해석을, 《청강의감》은 근현대 진료 경험과 처방 운용을 보여줍니다.\n전통 의학 지식 → 조선 후기 처방 정리 → 근대 원전 재해석 → 근현대 진료기록과 처방 운용\n한눈에 보는 세 문헌\n문헌\n시기와 성격\n핵심 질문\n먼저 볼 내용\n방약합편\n조선 후기 임상 처방서\n증상과 병증에 맞는 처방·본초를 어떻게 빠르게 찾는가?\n상통·중통·하통, 손익본초, 약성가, 칠방·십제\n소문대요\n근대 한국의 원전 해석서\n《황제내경·소문》을 한국 의가는 어떻게 선별하고 재해석했는가?\n부양론·기혈론·맥진·병기·원문 교정\n청강의감\n근현대 한국 임상서\n실제 진료에서 병증과 처방·가감은 어떻게 연결됐는가?\n의론·병증·처방·가감법·치험례\n1. 방약합편: 처방을 임상에서 찾기 쉽게 정리하다\n《방약합편》은 방제와 본초 지식을 간결하게 묶어 임상에서 찾아보기 쉽게 구성한 조선 후기 의서입니다. 질환명만 나열하기보다 병증의 성격과 처방의 작용 방향, 구성 본초를 함께 살피는 것이 핵심입니다.\n상통·중통·하통을 통한 처방 분류\n손익본초와 약성가를 통한 본초 탐색\n칠방·십제를 통한 처방 구성 원리\n동의보감의 방대한 임상 지식을 압축된 처방 탐색 체계로 연결\n→ 방약합편 임상 지식망\n2. 소문대요: 원전을 한국의 임상 이론으로 다시 읽다\n석곡 이규준은 《황제내경·소문》의 내용을 선별·교정하고 자신의 의론을 더해, 원전의 개념을 근대 한국 한의학의 이론과 임상 판단으로 이어 갔습니다.\n황제내경 원문과 한국 의가의 재해석\n부양론·기혈론·신유양장변\n장부·경락·운기·맥진\n원전 교정과 근대 이론 형성\n→ 소문대요 · 석곡 이규준\n3. 청강의감: 진료 경험을 병증과 처방으로 남기다\n《청강의감》은 청강 김영훈의 장기간 진료 경험과 의학사상을 제자 이종형이 정리한 임상서입니다. 병증 해석에서 처방과 가감, 치험례로 이어지는 근현대 한국 임상의 실제 모습을 보여줍니다.\n의학의 기본 원리\n병증별 이론과 치료\n처방과 가감법\n치험례와 진료기록\n20세기 동서의학의 접점\n→ 청강의감 · 청강 김영훈\n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n처방을 찾고 싶다면 방약합편에서 상·중·하통과 병증 분류를 봅니다.\n이론과 원전 해석을 알고 싶다면 소문대요에서 부양론·기혈론과 《소문》 교정을 봅니다.\n실제 임상 운용을 보고 싶다면 청강의감에서 병증·처방·가감·치험례를 함께 봅니다.\n옛 병명과 현재 진단명을 바로 동일시하지 않고 증상, 병기, 치료 목표를 구분합니다.\n현재 임상에서는 안전성·상호작용·검사와 현대 연구를 함께 확인합니다.\n관련 문서\n한의학 고전 탐색 네트워크\n한의학 고전·역사 허브\n의가·고전·처방 계보\n고전→현대 연구 연결","headings":[{"level":2,"title":"한눈에 보는 세 문헌","url":"https://wiki.minseong.co.kr/modern-korean-medicine/#_2"},{"level":2,"title":"1. 방약합편: 처방을 임상에서 찾기 쉽게 정리하다","url":"https://wiki.minseong.co.kr/modern-korean-medicine/#1"},{"level":2,"title":"2. 소문대요: 원전을 한국의 임상 이론으로 다시 읽다","url":"https://wiki.minseong.co.kr/modern-korean-medicine/#2"},{"level":2,"title":"3. 청강의감: 진료 경험을 병증과 처방으로 남기다","url":"https://wiki.minseong.co.kr/modern-korean-medicine/#3"},{"level":2,"title":"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url":"https://wiki.minseong.co.kr/modern-korean-medicine/#_3"},{"level":2,"title":"관련 문서","url":"https://wiki.minseong.co.kr/modern-korean-medicine/#_4"}],"links":["https://wiki.minseong.co.kr/bangyakhappyeon-network/","https://wiki.minseong.co.kr/classics/","https://wiki.minseong.co.kr/classics/cheonggang-uigam/","https://wiki.minseong.co.kr/classics/somun-daeyo/","https://wiki.minseong.co.kr/network/classic-to-evidence-map/","https://wiki.minseong.co.kr/network/physician-classic-formula-lineage/","https://wiki.minseong.co.kr/physicians/kim-young-hoon/","https://wiki.minseong.co.kr/physicians/lee-gyujun/","https://wiki.minseong.co.kr/pillar/classics-history/"],"related_reading":[],"interpretation":"Public article text and navigation only; links do not establish clinical equivalence or treatment recommenda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