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_version":"1.0","url":"https://wiki.minseong.co.kr/herbs/red-peony/","title":"적작약(赤芍藥)","language":"ko-KR","description":"적작약의 청열량혈·산어지통, 백작약·생지황·목단피와의 차이, 활혈 처방·원료 규격·현대 연구를 정리합니다.","text":"적작약(赤芍藥)\n적작약은 혈분의 열을 맑히면서 정체된 혈을 흩어 통증을 줄이는 청열량혈·활혈 본초입니다. 생지황처럼 혈열을 다루지만 산어지통의 비중이 크고, 백작약과는 같은 작약류라도 효능·가공·처방 역할을 구분합니다.\n핵심 정보\n항목\n내용\n생약명\nPaeoniae Radix Rubra\n기원·약용부위\n작약속 식물의 건조 뿌리; 국가별 공정서의 허용 기원종·가공 규격 확인\n성미\n고, 미한\n귀경\n간\n핵심 효능\n청열량혈, 산어지통\n대표 주치\n온독발반·혈열출혈, 목적종통, 경폐·통경, 징가·복통, 타박종통, 옹종창양으로 기록된 병증\n효능에서 주치까지 읽기\n효능\n전통적 의미\n주치에서 확인하는 표현\n적작약의 특징\n청열량혈(淸熱涼血)\n영혈분의 열과 혈열을 맑힘\n발진·반점, 붉은 혀, 열성 출혈, 목적종통\n량혈하면서 어혈을 흩는 방향을 겸함\n산어(散瘀)\n정체된 혈과 국소 울체를 흩음\n고정된 자통, 멍, 종창, 경폐·복통\n활혈거어 처방에서 도인·홍화·천궁 등과 배합\n지통(止痛)\n어혈·울체와 연결된 통증을 다룸\n타박통, 월경통, 흉복부 고정통\n통증의 원인 감별과 출혈 위험 평가가 우선\n‘혈을 움직인다’는 표현을 현대의 혈액순환 개선이나 항혈전 효과와 바로 동일시하지 않습니다. 전통적 어혈 증후, 처방 배합과 현대 연구의 응고·혈소판·미세순환 지표는 서로 다른 층위입니다.\n비슷한 본초와 어떻게 다른가요?\n본초\n중심 효능\n적작약과의 갈림점\n백작약\n양혈렴음·유간지통·평억간양\n보혈·렴음과 근육 긴장 완화의 비중이 크며 적작약과 임의 대체하지 않음\n생지황\n청열량혈·양음생진\n혈열과 음액 손상을 중심으로 하고 산어의 비중은 낮음\n목단피\n청열량혈·활혈거어·퇴허열\n혈열·어혈과 함께 음허열까지 연결되는 폭이 큼\n단삼\n활혈거어·통경지통·양혈안신\n활혈과 심흉·월경·정서 병증 연결이 두드러짐\n처방 속에서 역할이 달라집니다\n대표 처방\n함께 보는 배합\n적작약의 역할\n당귀수산\n당귀미·소목·홍화·도인·오약·향부자 등\n외상 뒤 멍·종창·고정통의 어혈을 활혈·이기 배합과 함께 다룸\n혈부축어탕\n도인·홍화·당귀·천궁·시호·지각·길경·우슬 등\n흉중 혈부의 어혈을 풀면서 양혈·지통을 보조\n보양환오탕\n황기·당귀미·천궁·도인·홍화·지룡\n기허를 크게 보하는 구조 안에서 양혈·활혈통락을 보조\n도홍사물탕 계열\n당귀·천궁·지황·도인·홍화 등\n사물탕계 양혈축에 활혈거어를 더하는 배합에서 산어지통을 담당\n처방 문헌에는 ‘작약’으로만 적혀 백작약·적작약의 후대 구분이 불분명한 경우가 있습니다. 출전 원문, 시대, 지역별 가공 관행과 현대 제제의 실제 원료를 확인하고 임의로 적작약이라 확정하지 않습니다.\n원료·가공과 감별\n적작약과 백작약은 단순히 뿌리 색만 다른 약재가 아닙니다. 기원종 범위, 재배·야생 여부, 외피 제거와 탕포·건조 등 가공이 공정서와 유통 관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n확인 영역\n실제로 기록할 내용\n공정서\n허용 기원종과 Paeoniae Radix Rubra 규격\n약용부위\n뿌리인지, 외피 제거 여부와 절편 상태\n가공\n세척·건조·절단·주제 등 실제 공정\n시험물\n원약재·추출물·paeoniflorin 등 분리 성분·복합처방 구분\n현대 연구는 무엇을 측정했나요?\n적작약 연구에서는 monoterpene glycoside류와 phenolic compound, 추출물의 염증·응고·혈소판·혈관 관련 지표 등이 보고됩니다. 그러나 시험관이나 동물에서 특정 지표가 변했다는 결과를 ‘활혈거어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n근거 층위\n실제 연구 대상\n읽을 수 있는 범위\n해석 한계\n성분·품질 연구\npaeoniflorin류 등과 산지·기원별 조성\n원료 감별·품질관리\n한 성분이 적작약 효능 전체를 대표하지 않음\n전임상 연구\n추출물·분리 성분의 염증·응고·순환 관련 지표\n가능한 작용경로와 연구가설\n사람의 혈전·월경통·출혈 치료효과가 아님\n복합처방 연구\n당귀수산·혈부축어탕 등\n해당 처방·제형·대상군의 결과\n적작약 단독 기여도는 분리하기 어려움\n2024년 적작약 종합 고찰은 전통적 사용·성분·혈어증 관련 전임상 기전·품질관리 연구를 정리했습니다. 이는 연구 영역을 파악하는 자료이며 임상 효과 확정 자료와 구분합니다.\n안전하게 읽기\n임신 가능성, 과다월경·부정출혈, 수술 전후, 출혈성 질환, 항응고제·항혈소판제 복용 여부를 전체 활혈 배합과 함께 확인합니다.\n갑작스러운 심한 복통, 대량 출혈, 흑변·혈변, 한쪽 다리 부종이나 흉통은 즉시 진단과 표준치료가 필요합니다.\n멍이나 월경통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단독 분말·농축 추출물을 장기간 복용하지 않습니다.\n백작약·적작약의 원료가 불명확한 제품은 처방 재현성과 안전성 평가가 어렵습니다.\n근거와 이어 보기\nPaeoniae Radix Rubra 종합 고찰—PMID 38850115 — 전통적 사용·성분·혈어 관련 연구·품질관리\n홍콩침례대 적작약 자료 — 기원·약용부위·전통 효능 참고\n청열약 5분류 비교 · 본초 효능·주치 표준\n본초·방제 안전·복용 주의\n전통 본초 지식과 현대 연구의 층위를 구분한 교육 자료이며 자가조제·자가복용 지침이 아닙니다.","sections":[{"title":"핵심 정보","level":2,"url":"https://wiki.minseong.co.kr/herbs/red-peony/#_2","text":"항목\n내용\n생약명\nPaeoniae Radix Rubra\n기원·약용부위\n작약속 식물의 건조 뿌리; 국가별 공정서의 허용 기원종·가공 규격 확인\n성미\n고, 미한\n귀경\n간\n핵심 효능\n청열량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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