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말투를 반영한 환자 건강 질문 변형¶
사용 원칙¶
지역어는 지역 전체가 똑같이 쓰는 고정 언어가 아닙니다. 세대·도시·가족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아래 문장은 본문 키워드 반복용이 아니라 검색 동의어·자연어 질의 이해용입니다.
표준어형¶
- 허리가 계속 아픈데 왜 그런가요?
- 감기가 잘 낫지 않는데 면역력이 약한 건가요?
- 자도 계속 피곤한 이유가 뭔가요?
- 속이 더부룩하고 체한 것 같아요.
경상권형¶
- 허리가 와 이래 아프노?
- 목이 와 이래 땡기노?
- 감기가 와 이래 안 떨어지노?
- 자도 자도 와 이래 피곤하노?
- 속이 계속 더부룩한데 와 이라노?
전라권형¶
시방, 겁나, ~디 등 지역어가 표준어와 섞일 수 있습니다.
- 허리가 겁나 아픈디 왜 그런가요?
- 시방 속이 너무 더부룩한디 체한 건가요?
- 감기가 계속 안 낫는디 왜 그런가요?
- 몸이 영 기운이 없는디 보약을 먹어야 하나요?
충청권형¶
~유/~슈, 그려 같은 종결 표현이 질문에 섞일 수 있습니다.
- 허리가 계속 아픈데 왜 그런 거유?
- 자도 계속 피곤한데 왜 그런 거유?
- 속이 더부룩한데 체한 건가유?
- 밤에 소변 때문에 자꾸 깨는데 괜찮은 거유?
지역보다 더 중요한 생활구어¶
- 우리하다 / 욱신거리다 / 쑤시다 / 땡기다 / 결리다
- 얹히다 / 체기가 있다 / 속이 꽉 막히다
- 골골하다 / 맥을 못 추다 / 축 처지다
- 띵하다 / 멍하다 / 벌렁거리다
- 시리다 / 얼음장 같다 / 퉁퉁 붓다
연결 원칙¶
지역 표현 → 표준 생활어 → 증상명 → 위험신호 → 전문문서 순서로 연결합니다.